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지구를 찾아온 사이버트로니안들과 함께한 몇 달, 결코 늙지 않고 강인한 그들을 동경해 왔다. 물론 그들 역시 지적 생명체들인지라 인간처럼 구차하고 더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그것이 무슨 상관인가. 동족을 끔찍이도 혐오하는 나에게 있어 그들은 이 세상에서 나를 구원하러 온 존재들인데. 허나 이 행복은 얼마 가지 못해 무너져내렸다. 그 모든 것은 이 지구...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코델 (@wjdgns0883/ designer_corde) 에게 있습니다. *2차 가공, 혹은 재판매(금전 거래)를 금합니다.* 완성품은 트위터 계정에 샘플로 올라갑니다. 혹시라도 원치 않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신청 문의 (DM) → 신청 확정 → 상세 디자인 상담 (오픈 카톡/트위터 DM) → 입금 → 작업 진행 → 1차 컨펌 → 완...
Taming The Cat W. Hathor ♬ Caffeine - Lolo Zouaï “Shit.” 거지꼴이 따로 없네. 번진 립 자국, 엉망으로 헝클어진 머리, 반쯤 벗다시피 걸친 뷔스티에. 심지어 스커트엔 누군가 오바이트라도 쏟은 건지 퀴퀴한 음식물 자국이 묻어 있다. 잠에서 깨자마자 눈앞의 거울에 비친 건 어젯밤 파티를 거나하게 보낸 흔적이 덕지덕지...
좋아하는 것, 행복한 것. 행운, 아름다운 것 그리고 멋진 것. 네가 말하는 것들은 대개 그런 것들이었다. 느낀대로 말하면, 추상적이어서 곧바로 알기 어려운 것들이었다. 보통이라면, 직접 말로 전해듣는 것들은 알기 쉬울 터였다. 상대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체이스에게 말의 '막연함'만큼 어려운 것은 없었다. "... 그렇...
+타래가 이상하게 안올라가서 따로 정리합니다. 01. 천문 이후 알파오메가AU 곤장 맞고도 산 영실이가 다리 살짝 저는 거 말고는 멀쩡하게 사람 잘 없는 지방으로 내려가 이름도 버리고 살았으면 좋겠다. 작고 폐쇄적인 마을은 처음엔 다리 저는 홀애비 양인(알파)인 영실을 경계 했는데 마을에 고장났다고 싶은 물건들은 뚝딱뚝딱 고치고 사례도 거절하는 거 보고 뭐...
"정말 이름 바꿀 생각 없어?" "없어." "으응, 그래? 아, 저기 하나 온다. 어디로 갈래? 왼쪽이랑 오른쪽 중에 골라봐." "우리 갈 곳이 거기 말고 더 있어? 오른쪽으로 꺾어. 장난치지 말고." 속보입니다. 현재 FBI의 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도난 사건은 진과 관련된 것으로 판단, 목격자의 경우 즉시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를... 아, 나온다. 굳이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후반부 약간의 수위(정밀묘사 아님.) 주의해주세요. * 소재가 트리거를 유발할 경우, 읽지 말아주세요.(납치, 감금) -*무거운 분위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매우 가볍습니다. 사실 감금 라이프는 내게 잘 맞는 것 같았다. 해피해피 납치, 감금 라이프. 역보쌈 W. M SuranMor 아이고, 두야. 그녀는 새된 소리와 함께 머리를 짚으며 일어났다. 둔기로...
예로부터 높으신 분들은 애인이 생기면 테일러 샵을 하나 차려주었다. 그런 테일러 샵에 드나드는 건 추문에 뛰어드는 부나방이 되는 지름길이었다. 그 지름길에 동반자로 제 할아버지의 차 옆 좌석에 앉은 어린 정국은 내내 심기가 불편했다. 그 문제의 테일러 샵에서 정국 제 이름 석 자 새겨 만든 완벽한 교복도, 이제 막 태어난 새끼 양의 야들한 가죽으로 만들어 ...
"...두번 다시 사랑같은건 안할거에요. 간호사로서의 일에만 전념하겠습니다." 나의 사랑은 달콤한 오믈렛의 추억과 함께 그렇게 사라져버렸다. *** ...나는 그저 줄곧 기다릴 뿐이었다. 사카이씨의 편지의 내용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다. 그녀는 반드시 자신을 잊어달라곤 했지만... *** ...시간은 그리고 흐른다. 예전에 사람이 별로 없었던 스테이션도 ...
⬜️🟦⬜️" 추구하는것에 열정 쏟아가며 쫓다가 감옥엔딩이면 너무 슬프잖아요? "즐거운김에 합법적으로 즐겁자구요- 그리고 결국 감옥이라면 제가 잡는쪽인게 훨~씬 즐거울테니까.환하게 웃던 웃음은 말을 마칠 즈음 언제 그랬냐는듯 시들어있었습니다.🌊 이름 : 울토 푸코수스 (ultor fucosus) "처음뵙눈분도 다시뵙는분도, 모두들 안녕하세요~" 킥킥, 흘리듯...
* 와일드어댑터 6권 엔딩과 이어지는 내용 * * * 바다 위로 쏟아져 내리는 비는 마치 모든 것을 아래로 가라앉히려는 듯 그 기세를 맹렬히 떨쳤다. 속눈썹을 타고 내리는 빗방울이 눈꺼풀을 무겁게 짓눌렀다. 이대로 눈을 감고 몸에서 힘을 쭉 빼버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지만, 그랬다간 정말로 영영 깊은 바다에 가라앉을 것 같았다. 정신을 잃지 않기 위해 토키...
"...관계, 원래대로 돌아가고 싶어요." "그 여름의 전날이요." 마음을 기댈 수 없는 관계에 너무 많은 마음을 내주었다 | 연서, 홀로 ...그래. 한마디 뿐이었다. 별안간 내 위로 떨어진 이별 선언에, 나는 수긍하는 것 이외에 아무것도 하지 못 했다. 늘 그랬던 것처럼. 그 흔한 이별, 내가 처음이라 처음 겪어보는 이별. 연인 관계에서 헤어짐을 겪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