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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그 아이 그러니까 박지민을 처음 본 건 1학년 때. 아주 무더운 여름날 이었다. 무심코 내려다 본 운동장에서는 체육수업 중인지 축구시합이 한창이었다. 시커먼 사내놈들이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더위속에서 작렬하는 태양 빛을 정통으로 맞으며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날뛰고 있었다. '박지민!!!!!!!!' 슛-골오오오오올!!! 너나 할 것 없이 괴성을...
채유정 *프랑스 이름 Elaina 엘라이나860830-2XXXXXX 35 168cm 52kg 조향사 유명 패션 브랜드 집안 브랜드 내 향수 전문 계열사의 Le Nez인 엄마에게 교육 받고 있는 견습 조향사이자 신제품기획 팀장 INTJ 허리 조금 안 닿는 긴 머리 슈가에쉬 레이어드컷 반곱슬 아무 의미 없이 끼는 실반지 세 개 숫자 7 모양 목걸이 한 쪽 주머...
※반란으로 쫓겨난 황제 유중혁×인어 김독자 * 솔직히 말하면 제목하고 내용하고 딴판이니 너그러이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총 12, 357자입니다. 철벅. 바다의 하얀 거품이 모래사장의 모래알을 잘각거리게 굴리며 말라있던 모래알들의 사이에 새 숨을 불어넣었다. 따뜻한 주변의 공기와는 다르게차가운 수운의 바닷물이 유중혁의 뺨에 살며시 제 냉기를 불어넣고는 하...
그날 최찬희가 김선우한테 고백했다가 뻥 차였다는 소문은 30분도 지나지 않아 전교에 퍼졌다. 지창민이 그 소식을 놓칠 리가 없었다. 푸하하하, 지창민은 눈물까지 흘리며 웃었다. 구겨진 최찬희 표정을 직접 보지 못한 것이 지창민의 유일한 아쉬움이었다. 최찬희가 무슨 생각을 하고 김선우한테 달려들었을지 눈에 선한데, 그걸 놓치다니. 눈물 글썽거리며 웃던 지창민...
리버티프라임 복원을 위해 드디어 빛나는 바다로 갑니닷 슝슝 중간 지점에서 헤일런과 대화도 나눠줌 후우 비관적인 대사하는 이장님 너무 맘에 든다죠 ㅎ 아아아아아 빛나는 바다 싫어 못생긴 방호복입어야 해 흑흑흑흑흑 ㅜㅜㅜㅜㅜㅜ 못생긴 방호복 입고 호다다다다닥 얼른 건물 들어가서 예뿐 옷 입어야지 쓰흡; 구울을 한참 조지고 나서야 원자의 자녀 어쩌구저쩌구 하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비계에 올려뒀던 글 입니다.* [여름 청게물]- 희재 평소와 같이 2교시가 시작하자 반에 입성한 희철. 문을 쾅소리나게 닫으며 자리에 앉기가 무섭게 엎드려 잠을 청했다. 선생님과 아이들은 최대한 무시하고 수업을 계속 진행했지만. 그럴 수 없었던 학생이 있었다. 바로, 그날 전학 온 이혁재. 더군다나 희철의 바로 옆자리에 앉게 되었다. 선생님도 그 애에 대...
아니,기분탓이 아닐 수도.. 지하철 좌석에 앉아 있는 지민이 자신의 팔목에 찬 팔찌를 매만졌다 덜컹거리는 지하철에 머리를 댄 지민의 손은 여전히 자신의 팔목에 머물러 있었다 햋빛 하나 받지않은 듯한 너무 하얘 투명한 피부와 대조된 빨간실로 만들어진 팔찌가 검은 지민의 눈동자에 비쳤다 "내리실문은 오른쪽, 오른쪽입니다" 안내방송이 울리고 오른쪽문 근처에 선 ...
“선배님. 후회하세요?” 헉. 외마디 숨을 토해내며 잠에서 깨어났다. 또 같은 꿈이다. 지끈거리는 관자놀이를 꾹 짓누르며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났다. 이걸로 몇 번째지. 영은수, 너는 죽어서도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는구나. 어차피 이 꿈을 꾸면 다시 잠들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기에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선배님, 지금 시간 되세요?" 항상 똑같았다. "잠깐...
오래 연애하는 사람들을 보면 항상 신기했었다. 몇 년이고 본 얼굴 계속 보고 살 맞대고 지내는데 그래도 상대가 쭉 좋을까? 궁금하기도 했고…. 그러다 태용이를 만났다. 태용이에 대한 소문은 하나부터 열까지 좋은 게 하나도 없었다. 남자랑 모텔에 들어가는 걸 봤다느니, 트위터에 섹계가 있다느니, 남창이라느니, 호빠에서 일한다느니, 사람들은 보통에서 벗어난 사...
과거 썰 - [하시히메모노가타리] : 생전의 하시가 어린 긴토키를 돌보게 된 이야기 https://shinjuyume.postype.com/post/6616041 로그 - [추운 겨울] : 생전의 하시, 아픈 긴토키를 안고 추운 바람을 견디며 기도한다. https://shinjuyume.postype.com/post/7184455 [(에피소드 제목을 아직 ...
* 인 겜 대사, 결혼확장모드 스포일러 有 상징물 별, 활(화살), 바다 과거 유명한 양궁 선수였다. 재능도 있었고, 열심히 노력도 했다. 하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과한 연습과 본래의 자잘한 지병들 탓에 시합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 갔다. 그 이후 도시의 병원에서 생활했다. 시도없이 찾아와 괴롭히는 기자들과, 지인들의 가스라이팅으로 힘들어하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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