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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팍에 갑니다 - 나 진짜 승요인가 보다 얘들아... 올해 직관 승률 4전 4승이다. (님개막전도가셧잔아요. ㄴ아쫌) 늦게 오면 이글스샵 앞에서 요리조리 춰야 한다는 임xx 아내 말에 신나게 밟았다. 도착했다. 주차했다. 하...... 개밥버러지네거리 개쓰레기오거리 쓰다만걸레짝고개 내가 다 없애버린다...... 1회 - 느무 더워서 후집 던져놓고 종신한화 ...
열이 너무 심했다. 가뜩이나 쪄죽을 것 같은 날씨에 열 오른 Y를 업고 있으니 승관도 곧 쓰러질 것 같았다. X가 옆에서 걱정스러운 눈초리로 승관을 올려다 봤으나 사실상 도움 되는 건 없었다. "나한테 넘겨도 되는데." 호시가 말했다. 승관도 마음 같아선 그에게 넘기고 싶었으나... 주기적으로 튀어나오는 줄기들을 상대하려면 호시의 거미다리들이 필요했다. 줄...
CAST: 이강우, 한수림, 권동호, 강나리, 김다흰, 김방언, 서미정 처음에 강우 나올 때부터 진짜 함박웃음이었음 안 그럴 수가 없음 분명히 저 밑에 수트가 있는 게 보였는데 그 위에 저고리를 입고 있었음 ㅠㅠ 땔감 내려두고 막 역사적 사실 한 숟갈에 픽션 백 한 숟갈이라고 말하는데 너무 깜찍... 인물 소개 너무 깜찍... 이 하얀 털 사모예드 아기상어...
소요시간: 약 20분 , 분량: 약 3000자 행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었고, 그만큼 흔한 것이었다. 사토는, 이러하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중요한 순간들, 중요한 기억들이, 모두 불행 뿐이었다. 아버지의 죽음과, 바람처럼 떠나버린 이의 죽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은 만족을 안 했는지, 죽을 뻔한 경험이 셀 수도 없이 많은 파트너. 다카기. 영화나 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청이 그렇게 떠난 지도 어느덧 일 년이 지났다. 자성은 청을 쉬이 잊는 듯했으나 남몰래 괴로워했고,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눈에 띄게 살이 내렸다. 말수가 적고 걍팍하다는 게 자성을 향한 세간의 평이었다. 그러나 자성은 그런 소문을 비웃기라도 하듯 공포 정치를 계속해 나갔다. 회장 이자성의 곁에는 회장 이전의 자성을 알던 소수의 사람만이 남았다. 칠흑 같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그간 다들 별고 없으셨을까요? 우선 이렇게 늦게야 찾아뵙게 되었음에도, 달리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 몹시 송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최선의 사용법은 현재 ㅈㅇㄹ에서 노블레스 성인란에 연재가 진행중이며, 또한 해당 연재처에서 연재 도중 계약이 진행되었음을 알린 바 있습니다. 적지 않은 분들께서 축하를 보내주셨고,...
하품이 늘어지게 나오는 오후였다. 앞에는 흉한 갈색 얼룩이 말라붙은 네 잔의 커피와 두개의 빈 담배 곽이 놓여져 있었다. 여기저기 흩어진 과자 껍질과 구겨진 딸기우유 팩은 말 할 것도 없었다. 간간히 이어지는 대화는 그들이 경솔한 사이라는 것을 알려주듯 무거운 이야기도 가벼운 이야기도 아니었다. K는 점프를 보며 귀를 후비는 긴토키의 무심한 얼굴을 빤히 바...
와 오늘 진짜 대박. 허기가 지는 걸 넘어서서 너무 배고파. 소화 잘된다ㅋㅋ배가 고픈걸 좋아하는 날이 다 오네. 한약 진짜 신통방통하다. 덕분에 기분이 좋다. 조금만 더 치료하면 금방 나을 것 같은 기분~.~다 나을때까지 음식 조심하고 약도 제때 잘챙겨먹어야지 아랫배는 아직 배가 부르다. 명치부터 아래서 서서히 치료된다고 했으니까. 이것도 시간 문제야. 다...
https://calmness.postype.com/post/9323721 - 지난 날의 너와 나 : 글이 엄청 깁니다. Epilogue 1) 인턴 & 1년차 전공의 커플의 벚꽃 구경 정원은 손목시계를 보면서 초조해한다. 응급수술이라도 들어갔나? 겨울은 3월 첫 턴부터 일반외과에 배정됐다. 바쁜 와중에 가까운 곳에서 얼굴을 볼 수 있어서 좋긴한데 차...
‘난 저주받은 여자야.’ 하루종일 그 말만 맴돈다. 며칠이 지났는데도 그 말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단 한 마디였을 뿐이지만 그 안에서는 수많은 의미가 담겨 있었다. 남들에게 피해 주기 싫어서 억지로 이해하고 체념한 목소리. 그 말을 뱉었을 때 어떤 심정이었을까. 전후 사정을 잘 몰랐던 당시에도 그랬지만 지금에 와서도 슬픔의 깊이를 감히 헤아릴 수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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