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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최범규의 세계는 강태현보다 두 발짝 느리고, 그 외의 사람들보다는 세 발짝 느리다. 꼭꼭 씹어먹느라, 소리내서 먹는게 싫어서, 집중해서, 여러 가지 이유들로 최범규의 세계는 남들보다 조금은 느리게 흘렀다. 강태현은, 언제나 그 두 발짝 앞에서. 최범규를 다룬다는 것. 극도의 섬세함을 요하는 일이다. 시끄러운데 조용하고, 산만한데 얌전하고, 사나운데 순하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jangjolim4)에게 있습니다 신청자 외 저장, 상업적 이용,크롭을 불가합니다 계좌이체만 받습니다 완성된 그림은 sns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캔버스 사이즈는 2000~4000 해상도 300 png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문의는 트위터(jangjolim4)쪽지 오픈채팅(https://open.kakao.com/o/sUBhacBd) 으...
2022. 01.07 피범벅이 된 얼굴로 "마음 상하는 일이 있으면 내게 먼저 말씀하세요, 부인." 하는 점잖은미친놈이 보고싶음. 부인이 일부러 인성쓰레기처럼 보여서 소박이라도 맞으려고 별거아닌 일로 아랫사람들 심하게 꾸짖음. 애신은 자신이 그런 추태를 부리면 조윤이 왜그러냐면서 말릴줄알았는데 가만히 듣던 조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걍 다 베어버림. 근...
박성훈이 사라졌다. 박종성은 책상 위에 올라가 있는 꽃다발과 편지를 바라봤다. 처음 박성훈의 실종 사실이 학교에 알려졌을 때 복도에서 울음을 터뜨리는 여자아이들이 몇 명 있었다. 우는 여자아이를 위로하는 다른 아이의 입에서 어떡하냐는 말이 흘러나왔다. 어떡하긴 뭘 어떡해. 누구도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어느 날 밤 박성훈은 집에 돌아오지 않았고, 이어진 ...
npc들 아씨엔
앞머리를 잘랐다회사에서 일을하는데어정쩡하게 기른 앞머리가 너무 걸리적 거렸다 퇴근하자마자 집가서 잘라야지....잘라야지.....잘라야지.....생각만 계속 하다가회사에서 문구용 가위로 그냥 잘라버렸다그리고 망했다ㅋ내가 예정한 길이보다 너무 짧게 잘라버렸다심지어 삐뚤하게 잘리는 바람에그거 맞추느라 길이는 점점 짧아져만 갔다앞머리 자르는거 5000원인데그 50...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나야." "… …." "… …." "뭐라고?" 다시 한번만 말해줄래? 내가 잘못 들은 것 같거든. 나는 거짓말 하나 보태지 않고 악에 받친 얼굴로 내 앞에 있는 남자'인' 친구? 친구라기는 하루종일 치고박고 싸우지만 한번도 내가 속시원하게 이긴 적이 없는 원수에 가깝고, 썸남이라기엔 조금은 역겨운. 그래. 그냥 적당한 비즈니스 관계. 이거보다 더 잘 순화...
*발언 주의, 쬐금 부끄러움 주의, 걷않다 보고 적어서 그거랑 내용 거의...유사함 세이지로가 뒷세계 한 조직 일짱이어도 맛있겠는데 반대로 유우토가 뒷세계 조직 보스여도 맛있을 것 같음 클리셰긴 하지만 유우토는 뒷세계 일짱 세이지로는 그냥 일반인이었음 좋겠다 둘의 첫 만남은 그랬으면 좋겠음 비 엄청 내리고 천둥이 치는 날 골목길에 피떡 된 세이지로를 차 타...
공동육아하는 자캐관계 애기들 볼빨아먹기 알리사 비스콘티는 착한 아이였다. 어른들은 그 똑똑하고 손 안 가는 아이를 흡족하게 여겼다. 아일라 비스콘티는 알리사의 쌍둥이 되는 여자아이였다. 알리사보다 고분고분하지 않아서, 항상 비교당했다. 알리사는 제 자매를 사랑했으므로 그런 비교를 들으면 안절부절못했다. 나를 칭찬해주는 것은 좋아요. 하지만 내 자매를 깎아내...
* 사후세계란 설정 * 스카치와 아이리시가 생전에 자주 임무로 엮였단 설정. 그랬다면 동생 느낌으로 잘 대해줬을 것 같아... 그래서 히로도 매정하게 내치진 못하고 입다물고 가만히 있었을 것 같고... * 전에 올린 동기조 4인 연성과 사후세계의 설정을 비슷하게 둘 것 같아요. 日ver.
최근 들어 이상하게 조용한 날이 지속됐다.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의뢰가 없어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겼고, 주기적으로 발생하던 습격도 요즘에는 잠잠했다. 앞으로 이어지는 길은 평지가 주된 곳이라 걷는 데에도 큰 무리가 없었다. 방해 안 받을 때 빨리 움직여야 한다는 시프의 의견에 따라 -그냥 혼자 튀어나가버리는 그를 쫓아간 것에 가까웠다.- 그만큼 이동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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