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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싶을때 쓰는 망상 소설 +저장용 글은 생각 날때마다 수정.추가될 수 있음 ----- "우부야시키 저택 습격, 우부야시키 저택 습격!!!""하아-,하-"나와 사네미는 어르신의 저택을 향해 미친듯이 달렸고, 언덕을 지나자 곧 저택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곳은 이상하리만큼 잠잠했고 고요했다.괜찮아, 아직 안늦었어.그 모습에 잠깐 안심한 순간, 싸늘한 한기가 ...
*** 4시간 뒤… 우린 훈련실을 나와 집에 도착한 후 샤워를 한 뒤 모두 거실로 모였다. 김하나:으어… 온 몸이 너무 아파…주..죽을 거 같아…. 나는 비틀비틀 거실로 가서 소파에 털썩 누웠다. 나유찬이 나오고 내 옆에 털썩 따라 누웠다. 나유찬:하루만에 근력이 키워지진 않을텐데…이렇게 까지 해야해..? 임주연: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김하나:넌 왜 이렇...
*본 편에서는 제외되었으나 이후 수위, 상해, 유혈, 정신이상, 폭력 및 강압적 성행위묘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수위가 포함되는 편은 성인인증이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채도 없는 적적한 실험실은 차가웠다. 실험실이 춥게 유지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렇다 해도 익숙해질 수 없는 공기였다. 환자복과 유사한 재질의 실험복은 차가운 공기를 막아...
-오역/의역/오타 주의 -@onyu96466163 -개인적으로 이 장면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번역한 것입니다. 다른 뒷부분이나 영원한 1위 번역 계획은 없습니다. -중간에 생략된 부분이 두 군데 있습니다. 생략된 부분은 드라마와 크게 다른 곳이 없습니다. [저우수이의 집] 저우수이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했다. 막 현관을 들어가던 중 문도 아직 닫...
으아!!!가발을 어디다 뒀지이이이 히나타는 아침부터 뛰어다니며 가발을 찾고있었다.집이 너무 넓어서 가발이 잘안보였다. 교복은 입었고!!!화장도 했는데에에 20분뒤 가발은 2층 침대 밑에 떨어져있는걸보고 겨우 써서 머리를 묶었다.집에서 네코마까지 뛰며 빵을 입에 물었다. 헉....헉..겨우 도착...안늦었다... 히나타에서 하루에로 돌아가며 머리를 매만졌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읽으시기 전에 참고해주세요* 라이트 노벨 스타일을 차용한 렌고쿠 드림입니다. (기존의 글 스타일과는 달라 낯서실 수 있습니다) 드림주는 렌고쿠가의 약혼녀라는 설정 성격이 밝고 씩씩한 귀족 아가씨 본인 성격과 빙의자 성격이 비슷해 무리없이 적응 시점은 렌고쿠가 아직 계급 '갑'에 위치해 염주가 되기 전 미츠리를 막 츠구코로 들인 시기 장기연재 예상 "아가씨...
마들렌:....방금 뭐라고 하였나? 내 귀가 안 좋아서 잘못 들었나 보군!.... 산딸기:아니. 잘 들은거 맞아. 넌 이제 그 늑대쿠키랑 영~원히 못 만나. 천계와 마계는 아예 정 반대니까 말야. 마들렌:........으윽....ㄱ...거짓말이라고...해줘... 산딸기:거짓말~? 그럼 너 그 늑대XX랑 만날수 있다고 거짓말해야 되나~? 재밌겠는데? 마들렌:...
“붕어빵 사세요!” 여전히 난 같은곳에서 같은시간 붕어빵을 팔았다. 오늘은 꽤나 손님이 없는 한적한 날이다. “아~오늘은 손님이 없네~” 아무리 맛집이지만 장사가 늘잘되는 건 아니다. 지루한 날을 보내는데 한 청년이 찾아왔다. 난 그가 붕어빵을 먹으러 온줄 알았다. “몇마리 드릴까요?” “사장님!” 열정넘치는 목소리에 화들짝 놀랬다. 무슨일인지 싶어서 고개...
여기에서 생활은 매우나도 바쁘다. 예절, 마법, 역사, 도덕, 성격까지 다 배우고 따라 해야 한다고 했다. 산더미처럼 쌓인 과제들이 조금 많기는 했지만, 점차 익숙해질 거다 .. . . . . 점차 숨이 막힌다. 첫날 과제는 아무것도 아니었나 보다 이제는 숨 쉬는 것조차도 관리받아야 한다. 차를 드는 것조차 도 귀족답게 우아하고 품격있게 완벽하게 한치에 오...
스물넷의 여름, 내가 만났던 친구들의 이름은 레나와 후이였다. 단단하지 못해 치기어린 마음과 목적없는 노력에 방황하던 나는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에 무작정 리스본행 티켓을 끊었다. 왜 그곳이어야만 했는지에 대한 이유는 지금도 알 수 없었다. 그저 먼 곳으로 가고 싶었고, 그 곳이 눈에 들어왔으니까 그걸로 충분했다. 도망치는 듯한 기분으로 꼬박 열다...
‘이번 정류장은 –입니다. 다음 정류장은 –입니다.’ 24시간 중 1시간, 하루 일상 속 지극히 일부와 낡은 잡음이 섞여서 귓가에 울리는 기계음. 덜컹하는 소리와 함께 느껴지는 정돈되지 않은 도로의 흔적. 생각이 복잡하게 많아지는 시간이었다. 하루 중에서 가장 지루하면서도, 가장 소중하게 여겨왔던 시간. 창문 옆에 앉아서 머리를 비비 꼬고 있을 때면 햇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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