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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드디어 왔네...." 드디어 자신들의 본거지에 온 감초는 기지개를 피며 말했다 "..감초" "응?" "오늘 수고했습니다" "어.. 어! 너도 수고했..." "내일도 임무가 있으니 휴식을 취하세요" 석류는 자신을 말만 하고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다...." "아니 쿠키 말은 다 듣고 가야 할 거 아냐!" 감초는 씩씩거리며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
지구가 진짜 힘든가 봐. 이상 기후가 막 나타나고, 폭염에 빙하 녹는 건 이제 놀랍지도 않은 일이고. 라디오에서 무더운 날씨를 언급하던 디제이의 대화 주제를 뺏은 우연이 말했다. 마침 어른 둘 아이 하나 맞춰 문자 알림이 울렸고, 오늘의 기상은 야심 차게 나들이를 준비한 가족에게 시끄러운 경보와 함께 폭염특보를 선사했다. 똑똑한 딸은 네 글자의 경고를 또랑...
-진짜 흑심 단 1도 없이 건강을 위해 얘기하는가야. 피씨방 가기 전에 좀 씻고 가지 않을래? 형원의 동공에 지진이 일기 시작했다. -아니,아니. 같이 씻자는 것도 아니고, 우리 집에서 씻으라는 것도 아니야.나 사는 오피스텔에 있는 헬스장에서 삼천원이면 샤워할 수 있거든. -아아… 그제서야 형원의 동공 떨림이 멈췄다. -근데 갈아입을 옷이 없잖아. -우리 ...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선배, 저 왔어요!" "어서 와." 퇴근길에 항상 들르는 가게가 있다. 대학교 재학 시절, 우연히 같은 교양을 들으면서 친해지게 된 경수 선배가 운영하는 카페다. 커피를 내리는 일, 케이크를 만드는 일 모두 선배 혼자서 다 하기 때문에 카페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았...
※오직 사실이 아닌 작가의 상상으로 나온 이야기입니다. ※멤버들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입니다. ※동성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Warning: 폭력, 감금, 욕 🎬 #7 어두운 곳, 그 곳에 있는 너 [ 쿱슈 윤홍 ] + β [Copyrightⓒ 2022. 유소달 All Rights Reserved “ 아니, 왜? ” “ 야, 집 앞으로 나와. 지수 지금 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로는... 머리가...좋아서..... 조.... ...조... ..... .....좋아요......(머리뜯 결국 로와 로시난테의 만남은 19편까지 미뤄지게 되는군요6ㅇ6 ※주의 : 취급주의, 취향주의, 트리거 주의. 고통과 비윤리적인 상황에 대한 잔인하고 선정적인 묘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십시오. 취향이 고통과 피폐함에 치우쳐 있습니다. 비...
안녕, 청훈아. 몇 년 만에 써보는 편지인지도 모르겠어. 그동안 네게 편지 한 장도 써보질 않았구나, 새삼 깨닫게도 되고.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가며 누군가를 그리며 펜을 잡는 일은 자연스레 점점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마음 다 잡고 너 몰래 편지를 써보려 하니 옛 생각에 잠기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네. 너를 처음 만난 날이 아직도 내 기억에 ...
언제부터 그를 좋아하게 된건지 가물가물하지만 그때는 그 사람이 많이 예뻐보였고, 나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진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때는 왜 그 사람을 좋아한거지?라면서 사실을 부정하면서 다른 사람을 좋아한 줄 알고 그 애만 따라다니며 그걸 살짝 표현했는데, 그게 잘못 된 건지 모르겠다면서 모른 척을 했다. 그러더니 앉으라는 신호를 주더니 어떠냐며 말을 했다...
*꼭 아래 유튜브 링크를 통해 BGM과 같이 감상하여 주세요. 가사에 맞추어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https://youtu.be/zOLsfll7KFg . . . ㆍ . ㆍ ㆍ ㆍ ㆍ ㆍ ㆍ ᆢ ㆍ ㆍ . ㆍ ㆍ ㆍ ㆍ ㆍ . ㆍ ㆍ ㆍ .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
내 첫 출근 날이었다. 나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상황이라 많이 긴장되고 떨리는 상태였다. 내가 출근 했을 때 내 자리는 완성되어있었고, 나는 그 자리에 앉아서 일을 받기 시작했다.(사실 일이 아닌 배움이었지만) 내 사수는 유기현 대리님이셨다. 기현대리님은 일을 매우 잘하셨고 목소리도 좋았고 성격도 좋으셨다. 내가 모르는 것을 물어보려고 "대리님 혹시 지...
나재민존나잘생겼어 #0 여주야 오늘 식사 자리에 재민이도 나오는 거 알지? 아 알고 있다니까. 너네 연락은 하니? 그렇게 붙어 다녔으면서 #1 나재민은 잘생겼다. 그냥 잘생긴 정도가 아니라 존나 존나 존나게 잘생겼다. 이 새끼랑 길을 걷다가 정체 모를 시선이 느껴진다면 십중 팔구 원인은 이 새끼의 외모가 원인이었다. 유사 인류만 걸어 다니는 길거리에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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