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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06 : 15 AM 데이 로젠프리드는 버지니아 윈터힐에게 뻗었던 손을 내린다. 심장이 발치로 곤두박질치는 듯한 감각. 속이 울렁거렸다. 그는 여자의 표정을 보지 않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며 마침내 등을 돌렸다. 부드러운 카펫이 발 아래로 밟힌다. 하나, 둘, 셋, 넷…… 호텔방이 으레 그렇듯이 대단할 정도로 넓지는 않았다. 적당한 넓이, 적당한 길이, 그러므...
1. 권아리가 ‘인피니티배틀’에 발을 들인 것은 6년전, 당시 그녀의 애인이 게임을 함께 해보지 않겠나며 PC방에 데려가 권유했던 것이 시작이었다. 게임이라면 어린시절 그 유명한 단풍월드나 크레이지스토리도 해본 적 없던 그녀는 난생 처음 게임의 재미에 빠졌고 유튜브나 인피니트배틀 홈페이지 팁 게시판을 정독하며 공부하기도 하고, 이제는 전애인이 된 X나 고인...
11화 * 윤이형의 거처는 회장님 집 하면 으레 떠오르는 고풍스러우나 어딘지 옛날 화면을 보는 듯한 마호가니 가구들로 가득할 것 같은 이미지와는 반대로 매우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 가구들로 꾸며져 있었다. 물론, 상주하는 도우미들과 깍듯하나 살벌한 눈빛으로 주변을 경계하는 경호원, 비서들을 보면 마냥 멋진 집이라고 감상하기에는 삭막한 분위기도 물씬 풍겼다....
어느날 갑자기 마을에 캐리어 하나만 끌고 나타난 의문의 인간 소녀, 마음씨 좋은 토리엘이 그녀를 거두었고 크리스와 함께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본인이 왜 이곳에 왔고 가족이 있는지 없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전부 기억을 잃었다. 아는 것이라곤 이름과 자신이 마법사라는 점이다. 말수도 적고 4차원적인 성격이 혼자 있으려고 했지만, 강제로 수지 덕에 펀갱즈에 입...
*앞내용은 IF 1과 동일합니다. [남친 갔어. 와도 돼.] 이석은 조용히 그 문자를 내려다보았다. 손가락이 책상 위를 차례로 두드리며 다르닥다르닥 소리를 냈다. 그는 무언가 해명의 말이 이어서 오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한참을 기다려도 문자는 그것으로 끝이었다. 처음 문자를 본 순간은 머리가 고장 난 것처럼 삐거덕거렸다. 제대로 사고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내 아픔이 당신에게 자그마한 동정심이라도 가져다줄 수 있다면 기꺼이 내 다리 하나를 꺾어 고스란히 내어줄게요 그 얄랑한 마음 한 자락에 풀이 꺾이는 나인데, 당신은 그런 내 처절함조차 딛고 일어서려나요 인간의 본질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 몇 번이나 되새김질하며 꼭꼭 씹어 삼켰거만, 심장 끄트머리 검붉은 응어리에서 새어 나오는 작은 소망은 차마 삼키지 못하고...
안녕하세요 네이버 도전만화에서 [ 귀반사 ] 연재 중입니다. 조선시대 한국형 소년만화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네이버 도전만화 링크 https://comic.naver.com/challenge/list?titleId=779496
안녕하세요, 하이 러버 한 편을 뚝딱 완성하고 자리에 누운 완하입니다. 멤버십 가입자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불면증은 사실 하나도 안 나았고요(?) 그냥 그것과 친구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신규멤버십을 받으면서 생각이 이리저리 많아지는데요. 저는 솔직히 새로운 분들을 보면 앗 이분은 누구실까 어째서 어떤 연성을 보고 오셨을까를 궁금해합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를...
네임버스로 류건우 이름이 새겨진 청려 보고싶다.. 문대가 자기 류건우인거 말해줘서 자기 짝이 문대인걸 알게 된 청려와 류건우 몸이 아니라 청려 이름 없는 문대...
to - 공개 예상치 못 한 폭설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통신도 무전도 끊긴 상황에서 버번이 취할 수 있는 것은 눈이 그치길 기다리는 것 뿐이었다. 쏟아지듯 내리는 눈을 피해 버려진 창고로 대피한 이 상황에서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라이가 가진 라이터로 불을 지필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통이 작은 편이라 추위에 이미 감각이 둔해진 몸을 온전히...
"작다고? 내가?" "그래! 작아! 것보다 너 뭐라고 했어? 못생겼다고? 내가?" 내앞에 있는 작은 쥐 같은 생명체가 나에게 소리질렀다. 사실 쥐가 맞는지도 모르겠다. 꼬질꼬질한 털에, 전혀 귀여워보이지 않고, 눈은 사시인데다가 퀴퀴한 치즈향이 물씬 나는 그 생명체는 날 보고 작다며 계속해서 말하고있었다. 내가봤을땐 전혀 아닌데! "155가 뭐가 나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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