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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포지션 - I love you 붐비는 차량들 사이를 헤쳐 여의도를 빠져나오는 동안 나는 조수석에서 한마디도 없이 앉아만 있었다. 선호도 생각을 추스르듯 묵묵히 라디오 버튼을 눌렀을 뿐이다. 잔잔하고도 맑은 기타 선율이 차 안에 흘렀다. “왜 너 혼자 짝사랑하는 느낌인건데.” 불과 몇 분 전까지 만해도 선호가 데리러 와 준 게 두근거림으로 다가왔다. 그런데 ...
잔나비 -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7주년을 혼자 보냈다고?” “…응.” 내 대답에 한솔이는 어이가 없다는 듯 바람 빠진 헛웃음을 쳤다. 그에 따라 그녀의 체리 빛 입꼬리가 비틀어 올라가며 제법 성깔 있어 보이는 표정이 되었는데, 그마저도 사람들 눈에는 예뻐 보이는지 지나가며 흘깃거리는 시선은 멈출 줄 몰랐다. 역시 모델은 화내도 예쁘구나. 그런 한솔이를 ...
IF: 아들/딸이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 거냐고 물어볼 때 1. 정재현 "압빠, 애기는 어떠케 생기는 고야?" 주말 아침. 세 식구가 식탁 앞에 둘러 앉아 늦은 아침 해치우고 있는데, 한창 궁금한 게 많을 나이인 딸래미가 별안간 폭탄을 투척해버림. 졸린 눈 비비면서 물 마시던 나는 사레 들려서 콜록거리고, 정재현은 젓가락으로 딸래미 먹기 좋게 계란 후라이 찢...
상원은 술 냄새 풍기며 휴게실에서 뻗어있는 정국을 내려다 봤다. ‘얼씨구... 이럴 거면 집에 있지.’ 집 놔두고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당최 이해가 안 간다. 딸린 식구들 생각해서라도 쉴 땐 쉬라 했더니 술이나 퍼마신 거 같고...? 주말에 회사 좀 나오지 말랬는데 기어코 나오더니, 어제는 어린 애인이 찾아와 난리 아닌 난리를 피웠다지? 자신을 못마땅하...
멀리 떨어진 조망대에서 본다면 지구는 아무런 관심을 끌지 못할지도 모른다.그러나 우리에게는 사정이 다르다. 다시 이 빛나는 점을 보라. 그것은 바로 여기, 우리 집, 우리 자신인 것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 아는 사람, 소문으로 들었던 사람, 그 모든 사람은 그 위에 있거나 또는 있었던 것이다. 우리의 기쁨과 슬픔, (중략), 인류의 역사에서 그 모든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바쁘지만 짬이없는건 아니다 각잡고 연성만 못할뿐 아무튼 생각난게있으면 부득부득 적어야함ㅠ 믿는다 미래의 나 공수표 무한발행중 약간 페팬왼에 미친거같은 노올랍게도... 요즘 페팬룬마가 어느 조건에서는 가능하지 않을까 스스로 설득중임 사유는 부끄럽게도 페팬왼이면 전부 먹고싶다는 욕망에서 기인한거지만...ㅋㅋㅋㅋㅋ 아니근데 원래 오타쿠라는건 끊임없이 자기설득을 ...
설득의 심리학 (2002)로버트 치알디니 지음 / 이현우 옮김--- 프롤로그 -문명이 진보한다는 것은 인간이 의식적인 노력 없이 자동적으로 수행하는 활동이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힌다. -요청 상황에서 상대방의 승낙을 얻어내는 마술 언어는 추가 정보 전체가 아니라 '왜냐하면(because)'이라는 단어 하나라는 사실이다. -다 쓰러져 가는 몇몇 초라한 집을 먼...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아 적어보는 강이삭의 할로윈 적응기와 편지* *정해진 씨피 존재하지 않음: 마음이 가시는 대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불현듯 찾아온 의식은 이곳이 어딘지 인지하기도 전에 다리 밑에서 당겨지는 중력 때문인지 서 있다는 감각이 먼저 밀고 들어왔다. 전등불의 스위치를 킨 것 처럼 불이 들어온 정신은 이삭이 현재 저택 서재 한...
“지나이다.” 안뜰을 오가던 분주한 발걸음이 우뚝 멈춰 선다. 찾고 있는 거라도 있는지 주변을 두리번거리던 지나이다는 자신을 부른 사람을 찾아내고 미소 지었다. 온화해 보이지만 어째서인지 온기는 느껴지지 않는 미소. 대답 대신 눈인사를 하고 다가온 지나이다는 이반의 앞에 멈춰 섰다. “이건?” 그는 특별히 허락도 구하지 않고 지나이다의 손을 잡았다. 왼손 ...
*천제가 메타트론이 나오는 악몽을 꾸는 이야기 *312화까지의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단순한 악몽이다. 꿈속에 잡아 먹히도록 하는, 마계의 몽마들의 같잖은 수법과 같은 악몽. 분명 알고 있는데도, 눈앞의 이는 늘 바라왔던 모습이라, 다신 볼 수 없을 것 같았던 그리운 모습이라 이리도 흔들리는 거겠지. 천제는 마른세수를 하며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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