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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즈하- 카즈하! 빨리 일어나!" 퍼-뜩 "... 아." 나 뭐하고 있었더라. 학교가 끝나고, 정신을 차려보니 교실에는 너와 나만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돌아갔겠지. 근데 너는 왜 안 돌아갔을까. "오늘 우리 단풍보러 가기로했잖아! 빨리!" "아." 그랬지. "뭐야, 설마 까먹은거야?! 너무해 정말." "미안해, 요즘 정신이 없었어. 빨리 가자." ...
지인 소장용으로 양장 제본을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지인 소장본에서 파본을 고려해 두 부 정도 추가로 뽑을 예정입니다. 혹시나 필요한 분이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해당 행사에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2291714_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참가 일정 : 4월 디.페스타(4월 29일 토요일) 부스명 : 추후 공지 * 별도의 금액 없이 ...
"윤대협." "...어? 왜?" "요즘 다시 못 자고 있지?" "아. 그게, 알고 있었어?" "......." 모를 수가 있나. 사람을 죽부인 마냥 끌어안고 태평하게 잠들던 사람이, 안았던 팔을 어느 순간 슬쩍 풀고는 계속 뒤척거리는데. "나랑 자는 거 불편하면," "아니! 괜찮아. 그런 거 아니야." "...따로 자도 돼." "괜찮으니까 그냥 같이 자."...
"신입, 대장님이 방으로 오라고 하셔." 신입은 아무도 들리지 않게 "아오, 또..." 라고 말했다. 히지카타는 신입이 지쳐서 졸거나 검술이 엉망이어서 훈련에 버벅댈 때면 눈에 불을 켜고 노려봤지만, 오키타는 일찍이 신입이 자기 다리에 걸려 넘어지거나 지르기 몇 번에 숨이 가빠 얼굴이 빨개지는 꼴을 보고는 그에게 검술이나 신체적 능력으로서 뭔가를 기대하지는...
" 이 여자애는 저의 여동생인 마츠노 (-)입니다! 아무리 여동생이라고 하더라도 저와는 단 몇초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 여동생이니까 너무 어린애 취급을 하지는 말아주십시오! " _ 치후유 치후유가 도만의 1번 대 부대장이 되었을 때. 치후유는 도만즈에게 자신의 하나뿐인 여동생이자 쌍둥이 남매인 (-)에 대해서 소개를 하였다. " (-), 이쪽은 내가 옛날부터...
부장님 고Zr사건 후 한달 정도 지난 시점입니다. 며칠 전 의뢰 하나를 멋지게 마무리한 해결사 사무실이 모처럼 여유로웠다. 의뢰비도 정산받았겠다, 각종 엑스트라를 마구 쌓은 파르페가 당기는 날이었다. 원래 차가운 음식은 추운 날 제격이지만 며칠 간 눈이 펑펑 온 탓에 길바닥이 얼어 스쿠터를 달리지도 못하니, 그저 방안에 처박혀서 뒹굴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Ep6의 제목들에는 35화까지 보셨다시피, 그리스 로마 신화의 무사이, 음악의 여신들이 들어갑니다. 지금까지 나온 우라니아, 에우테르페, 탈리아, 멜포메네. 그리고 (여신 이름)의 (물건) 형식인데, 물건들은 모두 각자 여신들을 상징합니다. (※ 우라니아는 예외적으로 천문학 > 천문도로 변경했습니다. 있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천문도는 별자리 지도 정도...
고백.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숨김없이 말하는 것. 대개 고백이라고 하면, 상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행위를 말한다. 가령, “널 좋아해.” 혹은 “나랑 사귈래?”와 같은 문장을 일컫는다. 시오는 살면서 나름 그러한 말을 많이 들어본 편이라 생각했다. 그렇다고 그것이 그녀를 우쭐대게 하거나, 의기양양하게 만드는 건 아니었다. 오히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서류를 검토하는 것에 집중하던 이택언은 안경을 벗어 책상 위에 올려두고는 뻑뻑해진 눈을 가볍게 문지르며 한숨을 내쉬었다. 아직도 책상 위에는 그가 이미 검토해서 처리한 것만큼의 서류가 결재를 기다리며 쌓여 있었고 이택언은 잠시 쉬어야 할 필요를 느꼈다. 책상 위에 놓인 전화기의 수화기를 집어 든 그는 비서실 직통 버튼을 누르고는 커피 한...
4편 - https://posty.pe/8n4hv9 산왕 농구부 매니저로 살아남기 5 여느 때와 다름없이 훈련이 끝난 날이었다. 정우성이 뭔가를 잘못한 강아지처럼 눈치를 봐댔다. 혹시 또 공포의 주둥아리를 준비 중이기라도 한 건지 걱정됐다. 하지만 그 입에서 나온 건 전혀 뜬금없는 말이었다. “저희 봄 소풍 가요!“
핼러윈, 서로 다른 시간에 속한 이들이 각자의 시간으로 돌아가는 날. 10월의 끄트머리, 핼러윈이 코앞인 길거리는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 쌀쌀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축제 분위기로 떠들썩했다. 길거리의 상점들은 모처럼 찾아온 대목을 놓칠 수 없다는 듯 가지각색의 핼러윈 소품들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끌었고,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초콜릿이나 젤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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