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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백장미조(하츠토리 하지메+우츠기 노리유키) *유혈, 혀 절단, 식인, 키스, 관통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나견이 아픔 사실, 화재가 났을때 불에 타 죽는 사람 보다는 연기나 그 후유증으로 죽는 사람이 더 많다. 이것은 지식이 아닌 경험이기에 나견은 확실히 말할수 있었다. 어릴적 그날 화재사고때 배운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나진이 죽은 그날 복습한 것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 이야기를 지금 왜 또 하느냐 묻는다면 나견은 답할 것이다. 내 눈이 완전히 멀어...
본 글에는 반사회성 인격장애, 스스로를 괴물로 칭하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펜촉과 테이블이, 양피지를 사이에 두고 맞닿는다. 톡, 톡, 톡. 짧게 반복적으로 들리는 소리에 주변 이들이 표정을 찌푸렸지만, 소리의 근원지에 앉아있는 이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자신이 신경 쓸 바 아니라는 듯 빈 양피지를 응시하고 있을 따름이었다. 탁. 작지 않은 소음과 ...
비가 내렸다. 나견은 문득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그것을 알아차렸다. 그러고 보니 공기에 안개가 서려 있는 듯하다. 호오, 창문에 입김을 불어 손으로 작은 별 모양의 낙서를 했다. 빗물은 기억을 훑고 지나가고는 한다. 그리고 순식간에 헤집어진 기억을 제때 정리하지 못하면, 무의식을 이루는 바다 그 수평선 너머 가장 그리운 이가 찾아오고는 한다. 빗물은 걱정...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해당 글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마기로기 시나리오, 전화를 플레이한 캐릭터로 시점에 따라 해당 시나리오의 스포일러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편지를 전제로 작성한 글이기 때문에 가독성이 좋지 못합니다. 아래에 편지에 적힌 내용 그대로 적혀져 있기에 확실치 않은 부분은 아래에 가독성을 살린 글을 읽어주세요.살다살다 이렇게 로그도 써보네...
그렇게 승관은 밤새 한솔의 이름을 부르며 느꼈고 그를 만졌고 탐냈음 잡히지도 않을 그 남자를. 침대에서 승관이 한 번 사정을 하고 난 뒤 한솔이 자신의 것을 삽입하고 섹스는 계속되었음 이 둘의 밤은 짧았지만 끈질기게 서로를 물고 빨고 있었음 한솔이 승관의 안에서 사정하고 난 뒤 씻어야지 하며 흐물흐물 해진 승관의 몸을 들어 올렸음 처음 침대로 데려갔을 때 ...
객들과 사냥을 다녀온 뒤부터 몸이 처졌다. 바로 목욕을 한 뒤 자리에 앉았지만, 황량한 집무실에서 돌과 금속이 유독 눈에 띄어 커튼을 치고 말았다. 윈터 그라운드의 어느 집보다도 벽이 두꺼운 곳이라고 자부할만한 철옹성이었지만, 이 성은 역시 따스함관 거리가 멀었다. 용이 늘 투정을 부리는 지점이었다. 아무리 오래 살아도 이 추위는 갈수록 고되기만 해 가시지...
1. 마지막 낙원 캐릭터 연재 2. 괴도키드 연성글 3. 하쿠카이 (언젠가 적기로 어느분과 약속함) 4. 설날 그림 (삼사조) 5. 설날 글 ( 삼사조가 외가집 간 거 토대로) 6. 채티에 있는 9가지 소설들 7. 그림체 바꾸기 (시바 이게 제일 오래 걸림 여러번 그려야 바뀌니까 한 50번은 그려야 비슷해짐 첫 시도는 일단 입이랑 눈이 망함) 하쿠바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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