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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키타케, 히츠가야 중심 글. 우키타케는 밤 하늘을 바라보았다. 별들이 총총히 박힌, 아름다운 하늘. 그 하늘을 바라볼 수 있게 된 건 일차적으로는 날씨가 따뜻해진 것, 이차적으로는 자신이 밤늦게까지 잠들지않았음에 있었다. 자신의 오랜 친우인 쿄라쿠가 보았다면 분명 아직은 밤공기가 차다며 걱정해 주었겠지만, 그런 친구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자신의 오랜 나...
알렉스의 삼촌은 전부터 별난 구석이 있었다. 작은 헤어롤로 힘차게 말아 뽀글거리는 머리에 도드라진 콧수염, 두꺼운 뿔테안경을 낀 그는 외관부터가 심상치 않았다. 알렉스의 집안으로 말하자면, 남부 해안가에서 가문을 이어온 유서 깊은 집안으로, 알렉스의 할머니는 유명한 장사꾼이었다. 그녀는 여행광으로, 결혼 전에는 세계 곳곳을, 결혼 후에는 유럽 전역을 누비곤...
-형. 주무세요? -이 제노한테 형이랑 여주누나랑 사귀는 거 말해주면 안돼요? 새벽 2시가 넘었는데 이 동혁에게서 카톡이 왔다. 이 시간에 카톡을 하냐고 짜증을 내다가 공 여주의 이름에 바로 전화를 했다. 술을 마신건지 이 동혁은 웅얼웅얼 거렸고 한참을 통화 끝에 대충 어떻게 된 일인지 알 수 있었다. “너네 둘 다 술 적당히 먹고 집에 들어가.” “......
(제14회 뭉히전력 참여글입니다_주제: 캠퍼스) 유일적 참견 시점 임영웅X김희재 “김희재 왔냐?” “아까 갔는데? 근데 너네 싸웠어? 김희재도 너 왔냐고 묻던데.” 싸우긴 개뿔. 영웅이 애먼 사람한테 눈을 부라렸다. 폭발 직전의 눈빛을 온 몸으로 받은 동기 하나가 그 눈을 피해 내리자, 이젠 영웅의 핏줄이 불거져 나온 주먹이 보였다. 아 얘네 왜 싸워…. ...
🦋 結 77. 나비는 텅 빈 집 안에 덩그러니 앉아있었다. 도무지 백현이 남긴 메모를 보고 후련하게 떠날 수 없었다. 이게 그 만의 배려라는 걸 알았으니까. 늘 세심하게 김나비를 챙겨주던 변백현이, 마지막까지 제 방식대로 나비를 배려하는 거라는 거, 잘 알아서. 그래서 더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도대체 김나비, 무슨 수로 변백현을 떠날 수 있을지 모르겠더라...
BGM- 양인모 우아한 유령 W.Bolcom, Graceful Ghost Rag Flame Blooming 피어나는 불꽃 83 그러나 다음 날 아침,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심한 눈보라로 변하는 바람에 그 학기의 마지막 약초학 수업이 그만 휴강되고 말았다. 스프라우트 교수가 직접 맨드레이크에게 양말과 목도리를 씌워주고 싶어했던 것이다. 그것이 아무나 할...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쭈니 기타는 거꾸로 그린 게 아니라, 커트의 왼손잡이용 기타 사진 패러디라서...(설명은 감점요인)
연휴 첫날이라 그랬는지 시간이 정신없이 흘러갔다. 상점은 긴 휴가를 준비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해가 기울었을 때쯤에야 손님이 잠잠해졌고, 지쳐버린 나는 카운터에 축 늘어지고 말았다. 한바탕 바쁜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쉬엄쉬엄 할 수 있었다. [어디쯤 왔어?] 언니한테 메시지를 보내놓고 슬슬 청소를 시작했다. 사모님이 잠깐 외출하신 터라 혼자서 정리해야만...
※이 글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글이며,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홍여주라고 합니다.” 여주는 반짝 긴장한 채 손에 들린 꽃다발을 한 여성에게 건네주며 말했다. “어머, 너무 예쁘다. 고마워요. 여주씨.” 꽃을 받아든 여성이 기쁘게 웃으며 여주를 집 안으로 들였고 여주는 신발을 벗고는 뻣뻣하게 집안으로 발을 들였다. “괜...
합숙 훈련 첫째 날. 오늘부터 풀타임 근무였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히나타를 마주칠 시간이 사라졌다는 아쉬움보다 카게야마를 마주치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이 훨씬 컸다. 심장이 아리는 것과 머리가 아득해지는 것, 둘 중에 뭐가 더 나은지 모르겠다. “오늘부터 수고 좀 해줘, 유.” 우카이 씨가 어깨를 두드리며 격려해주었다. 오픈 준비는 처음이라 바빴는데, 우...
선행퀘스트가 있습니다. 1. [The Great Deceiver] https://posty.pe/l5uqmx 2. [Stand on Ceremony] https://posty.pe/84cttl Phyna would take another step to realizing her dream. Phyna [***]! You could not have come a...
Something draws the watchful hunter's attention to the woods. Watchful Hunter ...Did you hear that? The cry of a jaculus. It is in terrible pain. The beast's master is likely on her way, though I su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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