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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1. 아가, 더 먹고 싶은 거, 할아버지, 재효, 시은이 함께 자리한 식탁에는 음식이 가득했다. 시은의 입으로 들어가는건 특별히 많지도 않았다. 대식가이며 미식가인 할아버지와 재효의 입으로 거의 다 들어갔다. 처음 시은을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식사를 했을 때 할아버지는 시은의 앞으로 반찬을 마구 밀어주면서, 아가 이것도 먹어봐라, 아가 이것도 먹어봐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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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반, 시금치무침, 진미채 간장볶음, 그리고 김치까지. 냉장고에서 들어 있던 서너 개쯤 되는 반찬을(당연하게도 집 앞 반찬가게에서 사다 놓은 것들이었다. 그나마 용제건이 집에 있다고 마냥 굶길 수는 없어 사온 것들이다.) 끄집어내고, 밥을 퍼담아 상을 차리는 사이 용제건은 부엌을 떡하니 차지하고 앉아 북엇국을 하나 끓였다. 숟가락을 들고 퍽이나 진지한 ...
Cause you are 내게 내린 빛과 You are 너무 고운 꿈과 일곱 빛으로 온 세상을 더 아름답게 물들여 1. 다녀왔습니다. 학교를 끝마친 내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집안은 쥐죽은 듯 고요하다. 정적만이 나를 반기는 나의 인사. 돌아오는 대답은 없음에도 나는 습관처럼 인사를 한다. 이제 익숙해질 만도 하면서도 난 여전히 누군가의 대답이 듣고 싶다. ...
에피소트 이후로 이어지는 +19 만화가 따로 있습니다. 8p
전편: https://posty.pe/4k6vej 4편과 이어지는 글입니다.삽입된 음악을 들으시면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합니다.모브캐 출연이 있습니다.유료선 아래로 러프 정도의 삽화를 삽입해봤습니다. 조조는 퇴원한지 며칠이 지나도 원소에게 연락 한 번 주지 않았다. -아만. -자? 원소는 결국 이런 연락을 남길 수 밖에 없었다. 한참을 기다렸는데도 1이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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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여성차별 등 불편한 소재가 있습니다. 감상 시 유의해주세요. ⚠소설의 맨 끝에 있는 결제 상자 아래로 추가적인 소설 분량이 없습니다. 결제 시 유의해주세요. ◾시대 고증 부족합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얘, 이거 아편이다.” 이백의 말 한마디에 교회가 서늘해진다. 그들의 뒤로 의뢰자가 우뚝 선다. 이백과 가야는 이후 벌어질 상황을 충분히 짐...
항상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친구라고 생각했던 이들은 자신의 자리에 나아가 그 의무를 다하는데, 나만 어긋나있는 것 같은 느낌. 쉴드를 하사받고, 왕실의 명예를 지키는 나이츠의 자리에 내 가장 친한 친구가 들어갔을 때, 나는 고작 어릿광대에 자리에서 나의 실수를 비웃는 사람들 사이에서 있어야 했다. 바보같은 제스트로, 언제나 부족한 어릿광대. 사람들의 비웃...
"어디로 가세요?“ 청년의 물음에 지훈은 뒤를 돌았다. 의자를 밀어 넣던 그는 지훈에게 서류를 내밀며 상냥히 웃었다. 부동산 주인아주머니를 닮아 선한 웃음이었다. "급하게 가시는 거 같아서요, 멀리 가세요?“ 아마도 별 의도는 없었을 질문에 지훈은 어딘가 찔렸다. 쓴 웃음을 지었다. "아니요.“ 종이컵에 담긴 믹스커피를 한 모금 마셨다. 이삿날까지 3일. ...
순영은 생각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섣불리 마음을 다 털어주면 안됐던 걸까. 오기로 그 뒤를 졸졸 쫓았던 게 부담이었을까. 경계심 많은 고양이를 다루듯, 여유롭게, 천천히 다가갔어야 했는데. 그랬다면 지레 겁 먹고 도망가지는 않았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제 와 다 무슨 소용일까. 이미 순영이 할 수 있는 거라곤 남겨진 발자국 따위를 보고 또 보는 ...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이 찾아왔다는 것, 그건 즉, 2학기 중간고사까지 한 달이 남았다는 뜻이다. 뭐 정확히는 한 달 반 정도 되지만 방학의 여파 탓에 정신 못 차리다 보면 시험 기간이었다. 순영은 내신을 성실히 챙기는 학생회장으로서 2학기부터 시작된 심화반 아침자습에 꼬박꼬박 참여해야 했다. 덕분에 지훈의 출근 시간과 엇갈리게 되었다. 순영은 홀로 타는 ...
내로남불. 결국 내가 하면 로맨스라는 그 말. 어디까지가 정당한 사랑이고 어디부터가 부당한 사랑인지는 사전이 정의해주지 않았다. 애초에 사랑이란 속성 자체가 그러했다. 가장 이기적인 사랑이 가장 낭만적인 법이었다.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의 손을 잡고 뛰거나, 연인을 두고 첫사랑과 하룻밤을 보내는 것처럼, 여느 드라마나 영화처럼,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더 간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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