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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2 "안녕." ".. 아, 어-.. 안녕하세요." 엘리베이터가 16층에 멈추지 않고 내려오길래 안도했는데, 열린 문 안에는 윗집 남자가 타고 있었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커다랗게 뜨인 석진의 눈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 긴장을 풀고 느슨하게 있던 석진은 눈이 마주치자 깜짝 놀라서 한쪽에 메고 있던 크로스백을 양팔로 끌어안았다. 누가 때리는 것도 아닌데...
초코파이 위에 꽃혀져있는 촛불 두 개. 피어오르는 연기는 당신을 연상하기에 충분했다. 마치 당신이 내 앞에 앉아있는 것처럼. 내가 촛불 하나를 불면 당신이 남은 촛불 하나를 불었던 그 시절처럼. 어둑한 독방에서 난 홀로 연기를 내쉬었다. 당신이 떠나간지도 2년이 흘렀다. 봄에서 여름으로, 또 가을에서 겨울로. 산뜻한 바람에 익숙해질 때면 또 다시 차디찬 바...
a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주의 알렉산더/파올라 실장전까지 성격 날조 예정,... 대충 얘네가 들었을 음악.. 내가 들은 음악..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다하~(다미하이라는 뜻) 요즘 웹툰이랑 웹소설이랑 이것저것 보면서 리뷰쓸만한 거 뭐 없나~ 살펴보다가 마침 딱 좋은 작품 하나 찾아서 가져와 봤음. 오늘 리뷰할 작품은... 남주 여주 커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저주받은 용과 마물 그리고 최종 보스의 영혼까지 처참하게 박살 내는 소설 <황제와 성녀> "......하하, 차라리 지금 죽으면 좀 편히 ...
가벼운 발걸음 소리가 싸늘한 골목길을 울렸다. 마치 사람이 사는 것처럼 연출되어 있는 가로등 아래로 검은 쓰레기 봉투가 보였다. 하찮고 평범해 보이지만 저 쓰레기 봉투는 신호다. 단검을 든 채 달리고 있는 남자는 그렇게 생각했다. 피어나지 않은 작약처럼 향기가 없어 남들이 눈치채지 못할 뿐, 이용하는 사람에 따라 피어날 수도 있는, 그런 중요한 것이다. 하...
해골이거나, 눈이 뚫려있다거나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럼 심의 통과 안 되겠죠..? 뭔가 벌받은 느낌 드는 그런 캐디였으면 좋겠어서ㅋㅋㅋ 카드모스는 7기사단도 아니고, 갑자기 뿅 나타난지라, 뭔가 카드모스가 탐하면 안 되는 걸 탐한 벌을 받는 그런 느낌으로 보고 싶어요.
중립국으로 간 줄 알았던 태준기. 남으로 전향했다는 사실이 북에 알려지면서 조명되는 건 강대진.전향서를 위조한 전적이 있기 때문에 북쪽 고위 관료들 한 명 잡아서 불게 만들면 얻을 정보가 수두룩하다. 처음에 전향하고선 강대진이 태준기와 함께 살았던 건 맞다. 이건 온전히 위에서 감시가 목적이기에 이런 목적으로 붙여놓은 거라 약 6개월 정도 함께 살다가 그 ...
1. 뚝딱이 김여주 개 짱친 문형서,, 여주 고백 프로젝트 도와주는 문형서,,, 김여주가 ㄹㅇ 개소리하니가 뒤에서 저 제스쳐 취해야함.. 김여주,, ㄹㅇ 개 뚝딱대면 좋겠다ㅠ 저기,, 혹시 준영아.. 너 배 좋아해? 갑자기 대뜸 배 (배준영 아님. 과일임) 내밀기..? 과방에 앉아서 이 상황 관전하던 문형서,, 책상 밑에서 뻑큐 존나 날리기.. 피피티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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