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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시빌워 이후 사이좋은 어벤저스 인워가 없는 세계관 [토니피터] Minor Upgrade 29 퀸즈의 골목, 스태튼 아일랜드의 부둣가, 그리고 업스테이트 본부. 이로써 3번째, 피터는 가간을 주먹으로 날려버렸는데 단연코 방금이 이제까지 중 가장 기분 좋은 한방이라고 할 수 있었다. 피터에겐 어떤 폭력적인 취미도 없었지만 근래 속 시원하게 힘을 쓰지 못해 알게...
이 세상엔 아주 다양한 새가 존재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 블로그가 소재 부족으로 고민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선택지가 너무 많은 만큼, 무슨 새에 관해 알아볼지 정하는 것은 항상 고민되는 일입니다. 이번 주도 어떤 새에 관한 포스트를 작성할까 고민하던 중, 갑작스러운 영혼의 끌림을 느껴 꽤 빠르게 주제를 정할 수 있었는데요. 어쩌면 오...
처음으로 요리해봤다. 어제는 달걀후라이랑 비빔면을 만들어봤고 오늘은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봤다. 기분이 묘하다.
*BGM과 함께하시길 권유드립니다 *인물의 감정선 상 다소 불편한 묘사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단언컨대, 이번에는 거짓이 아니다. 아마 진짜로 할 거다. 회사 복도를 걷는 여자의 발걸음이 불안과 초조로 인해 점점 빨라졌다. 새벽 4시가 조금 안 되던 시각, 도통 끊어질 기미없이 계속해서 울려대는 휴대폰에 여자는 화면을 확인했다. 발신...
1. 둘의 첫 만남은 대치동 현대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였다.
🂡세상에 진실된 정의는 없다. 테마곡 : (완전히 정확하게 이 캐다!는 아니지만 캐릭터의 설정과 흡사합니다) #프로필 어디 불편한 곳은 없나요? 이름 Lie 라이, 사람들은 그를 라이라고 불렀다. 거짓말을 잘 한다며! 물론 처음 보는 사람들은 그를 엔젤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하지만 놈의 진실점을 전해들은 사람들은 어쩐지 놈을 라이라고 불렀다. 가식적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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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밴드 NN의 일렉기타리스트] “ 어, 내 팬이라고? ” 하하, 그래. 이리와, 싸인해줄게! [외관] 리엔(@Riien_oxo)님 지원 [A] Face 밤하늘을 연상하게 하는 짙은 흑발은 허벅지 부근까지 자라 하나로 묶었다. 항상 짓는 눈웃음, 시원스럽게 올라간 입꼬리는 귀여운 여우를 연상시켰다. 언제나 눈웃음을 지은 덕분에, 그의 눈을 보는 것은 힘...
2020년. 세계를 뜨겁게 달군 SNS ⦓ IN THE Alice ⦔ 만일 이 붉은 글씨를 볼 수 있게 되었다면, 당신은 이번 토끼굴을 볼 수 있는 여행자 겠네. 디지털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붉은색의 초대장' 이라는 아날로그적인 방식으로 날아오는 붉은색의 편지 봉투 속의 QR코드로 회원 가입이 가능한 독특한 방식! (※유료) 개인 계정의 팔로우에 따라 형성...
1P랑 2P 같은 시공간에 존재하는거 보고싶다. 그냥 같은 회사에 존재하지만 부서 분위기가 너무 다른.. 1P랑은 웹툰 내용 상으로 바로 연결되어도 좋을 거 같음. 일단 헝그리버드 붕괴되었을 때 이성 잃고 날뛰는 버드 둥지에 헬기로 tnt 하나 내보내고 ‘새대가리들 살처분 시작~’ 이지랄하면서 폭파 현장으로 각종 파괴용 무언가를 들고 뛰어내리는 2P 대리님...
차례를 기다릴 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떨리진 않았는데. 이름이 호명되고 겨우 몇 걸음 앞으로 걸어갔을 뿐이었음에도 주변을 감싸는 공기가 차갑게 식는 것이 느껴졌다. 귓가에 울리는 심장 박동 소리는 자신이 긴장했음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었고 지팡이를 쥔 손에는 차가운 습기가 베어 나왔다. 침착해 도로테아. 그래봤자 저 옷장 문을 열고 나오는 건 시시한 바퀴벌레 ...
19살. 성년과 미성년의 경계선. 어쩌면 가장 애매한 나이라고도 할 수 있다. "브라잇- 너 지금 안 나오면 나 먼저 간다!!" "그냥 들어와서 기다려" 이제 막 씻고 나온 듯한 브라잇은 의자에 걸려있는 교복을 주섬주섬 챙겨 입기 시작했다. 마르지 않은 머리카락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교복에 떨어지고 있었다. "머리부터 말려! 바닥이랑 옷에 물 떨어지잖아."...
*본 내용은 픽션으로서, 창작자의 개인적인 사상과도, 타 종교의 교리와도 완전히 무관함을 알립니다. 신성에 대한 불쾌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며, 가학/피학적인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그러니 신이시여, 부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기를. [AB IMO PECTORE] - [ ] -마음 깊숙한 곳으로부터. 날개를 잃은 천사는 매일같이 문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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