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미성년 독자를 위하여 9편에서 19금 파트를 제외한 부분을 올립니다. 그 아래로 10편이 이어집니다. 퇴고는 늘 그렇듯 안합니다 ㅎ 촉, 입술이 맞닿았다. 김독자가 눈을 끔뻑거리며 유중혁을 바라보았다. 다시 입술이 닿는다. 유중혁은 늘 그를 가이딩하던 김독자의 손을 잡아 깍지를 꼈다. 입맞춤이 점점 농밀해진다. 아니, 잠깐. 김독자가 입을 열자 틈새로 구렁...
[현실과 전혀 상관 없는 상상의 세계입니다. ] 왕샤오의 뜬끔없는 이야기입니다. 2차 연성글이며 실제인물이나 지명, 기타 등등 개연성은 전혀없는 허무이며 설정 또한 뒤죽박죽인 재미라고는 1도 없는 글입니다^^; "선생님." "네? 아직 진료가 남았나요?" "아뇨. 진료는 끝났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 헉!" "미안해요. 약속도 하지 않고 불쑥 찾아와서...
안녕, 오랜만이네. 한 달 반쯤, ...만인가? 아마 맞을거야. 그 일이 있었던 이후로 이 주 정도 나는 코마 상태였고, 깨어난 지 한 달쯤이 되었으니까. 잘 지내? 아, 이런 말 자체가 이상하다는 건 나도 잘 알아. 죽은 듯 누워있는 네게 이게 무슨 망언이람. 나도 알아. 나도 아는데, 참 이상하지. 왠지 네가 내가 볼 수 없는 그 어디선가는 움직이며 살...
*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를 할 수도 없으니 천령에게는 그저 '모임이 일찍 끝났다.' 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었다. 천령은 처음에는 고분고분하게 듣는가, 싶더니만 나중 가서는 의아하다는 듯 눈쌀을 찌푸렸다. 딱히 걸고 넘어진 부분은 없었지만 왠지 납득이 안간다는듯한 표정이였다. 물론 아직 말을 하기 꺼려해서 말을 꺼내지 않은것인지 아니면 그저 믿고 넘긴것인지...
↓↓↓아래는 유료+소장용 결제상자입니다 채널에서 구매한 포스트는 작가가 포스트를 삭제, 발행 취소, 멤버십으로 공개 설정을 변경하거나, 채널 삭제·계정 삭제하더라도 [보관함] > [구매 항목]에서 포스트 사본을 계속해서 볼 수 있습니다. ■ 포스타입 구매 가이드 ↓↓ https://help.postype.com/hc/ko/articles/3600214...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나는 빌딩과 빌딩 사이를 잇는 구름다리를 건넜다. 양쪽 벽이 하늘색 보호 필름을 붙인 통유리로 된 좁고 짧은 다리였다. 10시 무렵, 아직 밝아서 조명은 꺼져 있었다. 사람이 가득한 대도시 한복판이었지만 멀리서 먹먹히 들려오는 자동차 소리를 제외하면 무척 조용했다. 내 발소리조차 거의 들리지 않았다. 살짝 갑갑한 냄새가 나서 작은 환기창을 열었다. 필름을 ...
나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를 사랑한다. 아니, 그 특유의 평온함에는 사랑이란 말도 어울리지 않는다. 따뜻한 물 위로 흐르는 따스한 수증기 같은 이 부드러운 느낌. 그것에는 사랑처럼 무거운 말이 필요치 않다. 오직 편안함, 그리고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져 나오는 진한 평화만이 있을 뿐이다. 그것은 오랜 시간을 함께한 사람 사이에서 눈빛만으로도 느껴지는 신...
이클립스는 입으로 길게 숨을 쉬었고 혀 위로 짠맛이 감돌았다. 익숙한 향을 목 안으로 감춘 이클립스는 얼굴 한 번 찌푸리지 않은 채 걸음을 내디뎠다. 구두 굽이 마찰하는 동안 일어난 바닥의 판자 사이의 틈으로, 아주 작은 먼지 파편이 굴러 들어가는 모습이 이클립스의 시선 안에 찾아들었다. 이클립스는 아주 잠시 조각을 향해 시선을 두었으나, 발을 떼는 순간 ...
마법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궁에서는 간만에 소문이 떠돌았다. 매일 재판이 있는 결정 기관에서 마법사 하나가 서궁으로 불려갔다 하여 뭐 그리 대수롭겠느냐마는, 이번에는 넘겨진 마법사가 불려간 이유가 조금 특이했다. 이제 원탁의 4계제 마법사인 A는 소문을 물고 온 원탁의 방문자 마법사 B에게서 이야기를 듣고 얼떨떨하게 답했다. "그러니까, 고계제의 엽귀 소...
이수만의 중매로 운명처럼 맺어진.. 저의 씨피를 아시겠지요.. 장모님 접니다~~! 하며 명품 성대로 대문을 부수고 들어온 사위 덕에 행복한 것도 잠시.. 분단의 아픔으로 사위는 나라의 부름을 받았구요.. 졸지에 알페스 실업자 신세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갑자기 거지.. 아니... 알페스 노숙자가 된 근황을 적어봅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