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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매거진 탁(magazine tac!)'은 고양이 잡지이다. 2호는 'SNS와 고양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SNS를 활용하는 고양이 보호 활동가의 인터뷰와 에세이가 수록되어 있다. 또, 고양이를 포함한 동물을 단순히 '귀엽다'라는 식으로만 대상화해서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문제 제기도 담겨있었다. 고양이 보호 활동가의 인터뷰를 읽으면서 안도감을 가장 크게 느꼈...
SCP 재단을 소재로 한 창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Unported 라이선스 (CC BY-SA)를 따르고 있습니다.'형이초학부 http://scpko.wikidot.com/theme:pataphysics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supplement.글에 문제가 있다면 TRPG100dg@gm...
고 기사는 예상대로 홀딱 젖은 사라의 몰골에 아연질색하여 난리를 쳤다. 흰 머리가 지긋한 기사가 아직 성인도 안 된 여고생에게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며 사라가 혹시나 어디 아프게 될까 호들갑을 떠는 광경은 도현으로서는 역시 적응하기 힘든 것이었다. 담요로 둘둘 말린 사라는 꼭 누에고치 같았다. 한사코 사라는 괜찮다는데도 하얗다 못해 파랗게 질린 고 기사 작품...
A Short Story 02 "우리 많이 아파하지말자" 나와 백이진은 그렇게 이별을 고했다. 너무 이쁘고 흩날리는 벚꽃앞에서... 남과 여가 만나서 사랑을 시작하기 좋은 그런 봄날에 우린 헤어졌고 그는 도망치듯 미국으로 갔다. 처음만난지 4년만에, 연인이 된지 2년만의 일이였다. 내인생에서 소중한 것을 선택하라면 망설임없이 대답할 수 있다. '펜싱, 그리...
물기가 뚝뚝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대충 수건으로 털어내던 남준이 구석에 대충 던져져 있던 캐리어를 끌어냈다. 직, 지이익. 자크의 소리가 거슬렸던 남준이 살짝 미간을 찌푸렸다. “역시 여기 있었네. 꺼내지도 않았었구나.” 손안에 딱 들어오는 크기의 약통을 바라보며 남준이 한 숨을 뱉었다. 걸음마다 잘각이는 소리를 뱉어내던 약통은 결국 남준의 손에 의해 침실로...
없다. 일본에서 데뷔하기 위해 7년의 시간을 방구석에서 보냈고, 한글도 잘 모르는데 죽어라 일본어를 공부했고, 100편 넘게 만든 콘티는 담당에게 아주 쉽게 까이고, 연애는 물론, 섹스도 못했고, 귀한 여친 생겼는데 데뷔하니 만화만 그린다고 차이고, 대단한 메이져잡지에 연재해도 수입은 거의 0원. 더 가단해졌고, 더 늙었고, 더 몸만 아프다. 나에게는 기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필자의 상상에서 비롯된 창작글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유혈 및 욕설에 주의해주세요. ※ 사투리가 많이 어색합니다. "...두훈이 형?" 어색한 침묵을 깨는 소년스러운 목소리에 반응한 두훈이 고개를 돌렸다. "...민규야?" 언제 일어났니? 라는 표정으로 민규를 바라보는 두훈의 눈동자가 확장 된다. 아까 돌아봤을 때 눈이 마주쳤던 것을 순간 ...
사주 풀이는 역술인 마다 다른 부분입니다. 이를 생각해주시고 구매해주세요. 개인정보 보호됩니다. 상담후 환불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이나 배우들이 실제 상황에선 어떨지 궁금하셨을 겁니다 ! 아무래도 무대에서만 보던 아이돌 들의 실제 성격이 나랑 맞을까? 하는 궁금증도 있으실 것 같으셔서 준비해봤어요. 실제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시고...
이레는 자신의 몸을 관찰했다. 실험체라면 탈출하지 못했을 때 바로 던전이 종료될 지도 몰랐다. 벨리알이 일부러 자신을 이런 곳에 들어가게 손 쓴 걸지도 몰랐다. 이레는 탈출하기 위해 발을 버둥거렸다. 그 때 밖에서 소리가 들렸다. “어머, 오늘은 얘가 많이 활발하네.”
사람을 죽이는 독보는 사그라져 메마른 정신으로 명석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제껏 사람을 몇 명이나 죽였는지 도저히 가늠이란 불가다. 총구가 채 식지 못한 권총을 닦아내던 그 손길에 어쩌면 지독한 생애의 온기가 없어 문득 참 우리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구석이 뭉개진 탄피가 바닥재에 부딪혀 울리는 소리가 깨끗하다. 사람을 죽이는 작달막...
유리를 통과하여 눈에 비추는 색이 눈이 부셨다. 터벅터벅. 중앙을 따라 성당에 걸어들어오며 남자가 생각했다. " ... " 예술가들이 신을 모방하기 위한 노력은 아주 오래 전 부터 행해져 온 것 이였다. 빛을 통한 스테인글라스에 그려진 성모는 예수 그리스도를 안고 울고있었다. * .... 로 시작하는! 밀짚모자 해적단 마피아AU가 보고싶다. 각자의 이유로 ...
원래 회지에서는 각 챕터 맨앞부분에 들어가던 인터뷰인데 샘플 단계에서 맨 앞부분 인터뷰를 빼고 올려가지구 유료발행에선 맨 마지막에 몰아서 넣게 되었습니다! 읽지 않는다고 하여 본편 이해에 지장이 가는 건 아니지만 이 원고 전용 콘텐츠로서 외전느낌으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용사로서 인터뷰를 하게 된 유진+끼어든 현제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실제 잡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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