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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눈물 콧물 싹 다 빼면서 외식하러 가는 중 수학쌤 덕분에 더 우ㄴ네..ㅋㅋㅠㅜ
간만의 율이 없는 점심, 혼자인 것이 너무나도 오랫만이라 누구랑 먹지.. 하고 고민아닌 고민을 하던 서린의 앞에서 누군가 저를 향해 손을 흔들어 보였다. 저와 동기이자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 친구 수은, "유서린~!!! 뭐야, 율 선배는 어디가고 너 혼자 밥먹어? " "선배 오늘 가정사로 점심이후에나 학교 나온다고 그러더라," "헐.. 율선배 못써먹겠네, 여...
한편, 풍랑을 무릅쓰고 뱃길로 한참을 가야하는 먼 동대륙의 대성제국. 오늘은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아들을 보는 날이다. 평소에는 황제라는 지위에 걸맞게 체통을 지키는 편이지만, 늠름하게 자란 막내 앞에서는 도저히 팔불출 끼를 숨기지 못했다. 딸이었다면 한 명만 편애했을 때 후계 싸움에 괜한 불을 붙일까 멋대로 행동하지 못했겠지만, 아들이니 어떤가. 그녀는 ...
차를 보내겠다는 건 진심이었나보다. 작은 빌라 단지 안에 거대한 고급 세단 한 대가 골목길을 가로막고 서있다. 하지만 선뜻 차에 올라타지를 못하고 서은희가 망설이는 사이, 조수석 창문이 부드럽게 내려갔다. 운전석에 앉은 낯선 남자가 자신을 보고 묵례를 했다. “서은희 씨 되세요?” “…그런데요.” “차수현 대표님과 선약 있으시다고 들었습니다. 모셔다드릴게요...
기본적으로 본바탕이 성실한 제트의 아침은 늦장 부리는 일이 거의 없다. 지구인과 달리 에너지가 충분하면 적은 수면이나 잠시 쉬는 것으로도 생체리듬이 흐려지는 일 없는 제트이기에 나츠카와 하루키라는 사람에게 맞춰져 있는 일정한 시간의 아침은 꽤 부산스럽다. 제트는 창문에 걸린 커튼을 젖히며 에너지를 양껏 채웠다. 풍부할 정도인 빛의 힘을 과하지 않을 정도로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필름스튜디오 건물 앞에 선 서준희의 두 뺨이 꽁꽁 얼어있다. 차마 들어가지 못하고 주변을 30분이나 서성였기 때문이다. “씨발, 존나 추워…….” 그의 입에서 하얀 입김이 풀풀, 나왔다. 그럼에도 도저히 들어가고픈 생각이 들지를 않았다. 들어가는 순간부터 자신이 견뎌야 할 수많은 순간이 막막하게만 느껴졌다. 김종준을 찾아야 하고, 만나야 하고, 사과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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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고 태어나고 살아온 24년을 걸쳐서 내가 사랑한 것들을 내 피부에 새겼다. 3월을 맞이하기 위한 비는 내리자 나를 안겨 주는 그대가 있었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바늘이 피부를 찔러대며 상처를 만든다. 그 상처에 나오는 약간의 피와 약간의 잉크가 피부에 새겨져, 불로장생하는 거북이가 만들어지고 JUST TRURST ME 나를 믿으라는 문구가 적혀졌...
C급 에스퍼(가제) 003화 요새 들어 갑자기 컨디션이 좋았다. “오우, 강진우 에스퍼 오늘 활약이 아주 눈부셨어.” 매번 부하들에게 오버스럽게 엄지척을 해보이는 중년의 재난대응과장이 언제 적 쌍따봉을 날려가며 진우를 칭찬하기도 했다. 그 유치한 행동에도 기분이 나쁘지 않아 저도 모르게 고개를 숙이며 피식 웃고 말았다. 정신을 차려보면 신윤호에 대한, 혹은...
*네임리스 드림 아침부터 쏟아지던 장대비는 늦은 오후가 되어서도 전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 남은 신간 도서에 청구 기호가 적힌 스티커를 붙인 뒤 고개를 들어 벽에 걸린 시계를 보았다. 도서부 업무가 끝날쯤이면 빗줄기도 조금은 잦아질 거라 생각했는데 예상 밖의 일이었다. 이대로 비가 그치는걸 하염없이 기다렸다가는 학교에서 날밤을 새울 것 같아 ...
수우… 조용한 새벽.. 누군가의 숨소리를 들으면서 자는것이 이렇게 안정되고 편하다는것을 느낀 태랑은 희나를 감싸 안았다. 그리고 아침 오전11시 둘은 어제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아서 인지 아직까지도 자고 있다. 하지만.. 희나는 그보다 먼저 깬것 같다. ‘오랜만에 내가 먼저 깼네?’ 희나는 이불으로 들어가 그의 품에 더 깊숙히 갔다. ‘나도 태랑처럼 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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