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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원연시 및 카베 알하이탐 관계성이나 스토리 많이 안 풀렸을때 썼습니다. 캐붕 강력 주의! 현대 au인데도 고증이 이상합니다. 날조 주의 이 밖에도 여러가지 우울함 표현, 수면제 등등 주의 ㅡ 카베는 현관의 액자를 쳐다보았다. 작은 액자 안에는 좀 더 어렸을적의 자신과 백발의 할머니, 그리고 그 할머니의 눈을 닮은 제 또래의 남자 하나가 있었다. 언제 찍었는...
그래도, 한 번 더 저희의 삶이 주어진다는 거에 대해선 기쁜 걸요. ... 저 아직 어려서, 죽기엔 아깝거든요. 하하... 이해하기 어렵나요? 그렇지만, 어려운 말은 아니었다- 고 생각하지만요. 어떻게 살아왔는데, 어떻게 동경하던 것들을 해냈는데, 이제야 조금은 살아가고 있는데. ... 죽기엔 아까운 인생이었음에, 또 불쌍했던 인생이었기에 저는 살길 바라요...
같은 학교를 다녔다면, 동급생이었다면에서 시작한 짧은 글. 뺨을 내주었다. 이번엔 내 차례였다. "자, 억울하면 너도 쳐." 진짜로 칠 녀석은 아니지만. 비릿한 조소를 걸고 허리를 숙여 저보다 한참이나 작은 녀석의 앞에 뺨을 내밀었다. 조금 전 제 손에 맞은 탓인가, 평소와 달리 흠칫 떨며 몸을 뒤로 물러나는 모습에 반사적으로 어깨를 콱 움켜쥐었다...
꼴에 지금 당장은 직장인이랍시고 지금 출근하고 싶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자면, 가장 모순적으로 느껴지는 생각은 바로 그것이다. 내가 면접을 보고, 재직을 하고, 퇴사하고, 다시 새로운서류를 제출하고 면접을 보던 그 순간 나는 진심으로 합격하기를 마음으로는 바라기는 했다는 점. 다만 이것은 ‘합격하고 싶다=불합격하고 싶지 않다’, ‘출근하고 싶다=다시...
며칠간 중혁독자 관련해서는 모든 것이 축제였다. 공식이, 방송이 무려 자막까지 애아빠, 애엄마라고 넣어주며 제대로 인증했다는 것이 주 소재였다. 중혁독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인생이 행복했고 중혁독자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이 원치 않아도 넘쳐나는 중혁독자 게시글에 불쾌해하거나 강제 입덕을 당했으며 김독자는 꽤 불행해졌다. 그리고 덩달아서 중혁독자의 성...
손뜨개 멀티컬러 가랜드 🌈 최대 6가지 색실을 이용하여 만들어 보는 가랜드에요. 축제/페스티벌에 가면 걸려있을 듯한 활발한 느낌의 가랜드가 만들고 싶더라구요. 그리하여 모티브 한개에 밝은 느낌의 다양한 색들을 넣어 완성을 해보았어요.ㅎㅎ 어떤 느낌의 색실을 조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느낌으로 만들어 보실 수 있어요.🙂 + 도안에서는 자세한 사진 설명 없이 그...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미안하네만, 그대는 그대의 정신을 아끼는 것이 좋을듯 하오." 훅하고 눈을 가리는 손이 어둡다. 펄럭거리는 장옷의 가슬거리는 부분에 움찔거리자 뒷쪽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잠시 기이하게 이어지더니 눈을 꼭 감고 있으라는 지시와 함께 눈을 가리는 어두운 그림자가 가셨다. 그러고는 귀가 단단히 틀어막히는 것이다. 먹먹해진 귀에 무어라 중얼거리는 목소리가 들리더니...
경찬성은 고민한다. 원래 인생이란 게 절절한 순정으로 그득한 새드 엔딩 로맨스 영화도 아니고 가슴 찢어지는 희곡도 아니고 우린 간혹 스스로를 주인공조차 못 되는 존재로 바라볼 때가 많으며 그럼에도 구태여 이 상황을 영화 따위에 빗대자면, 재난이지. 그래. 이화원이 없는 것도, 짝사랑이 사그라든 것도, 혼잡한 세상도, 사람 몇의 죽음쯤은 화젯거리마저 안 되는...
"이 허약한 여우 새끼!" 태웅이 눈을 뜨자 처음으로 보인 건 빨간 대가리였다. 이제야 일어났냐? 태웅은 눈을 느릿하게 깜빡거렸다. 침대 주변엔 정대만, 송태섭, 강백호가 제각각으로 떠들고 있었고, 옆에는 양호열이 현란한 손놀림으로 사과를 토끼 모양으로 깎아냈다. 태웅은 눈앞에서 알짱거리는 빨간 대가리를 손으로 팍 밀어내며 상체를 일으켜 앉았다. "치워, ...
ep.2 비구름을 모는 사나이w.해치 ※편의를 위해 기현 민혁 형원 으로 표기 합니다. 새벽에 또 발소리가 들리기에 눈 뜨지도 않고 비켜나니 '깼어?'라 묻는다. 대충 고개를 끄덕이니 미안.. 조용히 말하는 여우에게 괜찮다고 대충 손으로 ok사인 보내주니 침대로 올라온다. 덩치는 커서 낑겨죽겠는데 뭐가 좋다고 맨날.. 그냥 이 침대가 탐나는 건가 몇 년 전...
암전장 때 마음이 부러진 상태로 빛전장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빛전장을 위해 준비한 것은 그닥 없었습니다. 암전장 전에 빛현자를 데려오기도 했고, 신석으로 갈아타기도 했고 빛전장 전에 온 레제페스+스타레에선 루시펠이 왔기 때문에 저는 정말 더 이상 준비할게 없었죠....있었다면 루시펠 230초월을 위한 모래시계 파밍이었는데, 일주일을 넘게 파밍을 해도 3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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