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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페이지 내 모든 글은 글쓴이의 창작에서 비롯된 픽션입니다. 실존하는 단체 및 소속, 실존 인물과 그 어떠한 관련과 사실이 없습니다. " 너는 너가 나한테 몇 순위나 될거라고 생각해? " 그게 무슨 소리야. 되 묻는 자신의 목소리가 형편 없이 떨리고 있다는 걸 태형이 모를리 없었다. 담담한 척 하고 싶었는데 정국의 앞에서는 그마저도 자신의 뜻대로 되지 ...
좋아하는걸 자각했을 당시엔 엄청 자기 자신도 내가???? 얘를???? 하면서 방방 뛰었겠지만... 그래도 본인한테 얘기해줄 땐 담담하게 얘기해주면 좋겠다 싶어서~~!!
#최무진이 안죽었더라면 무진 : 지우야... 최무진이 찾아왔다. 평생 윤지우 눈에 띄지 말았어야할 사람이다. 지우 : 그렇게 뻔뻔스러운 얼굴로 찾아올 줄은 몰랐는데, 여긴 어떻게 알고 온거야? 차갑게 말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윤지우는 재회가 왜 기쁜걸까. 무진 : 윤지우. 난 정리 다 끝났다. 이제 못 물러난다. 아니, 안 물러나. 이렇게는 안되겠거든. 울던...
눈이 내리는 밤 이상하게도, 꽃샘추위가 물러나질 않는3월의 말이었다. 서설하는 하늘에서 내리는 진눈깨비를 보기만 하며 그저 숨을 내뱉고 있었다. 가야할 곳은 없었다. 굳이 가야할 곳을 만들어내야 할 필요도 없었다. 설하는 그대로 하늘을 멍하니 응시했다. 어디에서 시작해서 오는지 모를 점들. 그리고 물기. 그것이 쌓이는 것을 두고있노라면, 누군가 팔을 잡아왔...
도미니카는 눈을 떴다. 옆에는 곤히 잠은 비탈리아가 있었다. 비탈리아는 옆의 이가 자신을 바라보는 것도 모른 채로 잠을 이루고 있었다. 그런 비탈리아의 뺨을 쓰다듬다가도, 도미니카는 그곳에 입을 맞추었다. 비탈리아, 일어날 시간이야. 그렇게 말하면 슬그머니 뜨이는 눈이 있었다. 희미하게 찡그리던 그녀는 도미니카의 뒷목을 그러안았다. 엉큼하게 자신을 몰래 바...
작곡과 로즈선배 이태용X시디과 너드후배 호 선 *제목은 별 뜻 없음(생각나는대로갈김)* *살짝 모럴 뒤진 것 같습니다. 주의* 이태용(3학년/25세)을 수식하는 단어는 많다. 툥이, 띠용이, 티와이, 드래곤, AI, 보스 등등... 그 중 단연 언급량이 많은 별명은 '로즈'였다. 사시사철 벚꽃머리를 하고 있는 이태용을 보면 절로 '장미같은 애, 장미 그 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기록하지 않아도 되는 사랑∥ 리얼리티 예능은 늘 재밌다. 스트레스 받을 것도 없고 그냥 멤버들과 최대한 투닥거리며 오디오를 꽉 채우면 될 일이니까. 그러면서 동시에 몇몇 멤버들은 짬짬이 작업도 하고 다음을 준비했다. 완전 비밀 작업을 핑계로 카메라 없는 공간을 마련한 민윤기는 토요일 오후쯤 정국을 불렀었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은 그를 ...
* 쉴새없이 구역질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태현아, 제발 보지 말아 주라. 간간히 끊기는 목소리로 형은 꾸역꾸역 말했다. 음절 중간 중간에는 숨을 몰아쉬는 소리가 끼었다. 눈물 범벅인 얼굴을 몇 번이고 쓸어내렸다. 하는 수 없이 등을 돌렸다. 형은 아팠다. 창백한 얼굴로 계속 토를 했다. 잔뜩 튼 입술에도 굳은 피딱지가 붙어 있었다. 이제는 게워낼 게 더 나...
악동뮤지션 -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차가 비봉 IC를 통과해 지방도로로 접어드는 동안 난 조수석에서 연방 부산스럽게 엉덩이를 들멍댔다. 들뜬 화장을 고치기도 하고, 제부도 여행 코스를 검색해보기도 하고, 이따금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팝송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기도 하며. 보통 때라면 운전자를 배의하며 얌전히 조수 역할을 수행했을테지만,...
그 날 이후, 달라진 건 없었다. 그저 똑같이 일하고, 아니 지웅과 채란 모두 오히려 더 열심히 일하고 또 일했다. 시간에 무뎌지길, 기억이 그리고 감정이 잊혀지길 바라고 또 바라면서. 그렇게 꼬박 꼬박 일한 탓에, 주말까지 회사에 나왔고 채란은 복도로 걸어나오는 지웅을 마주했다. “어 선배, 어제 집 가신 거 아니에요?” “넌 주말인데 왜 또 나와있어?”...
#움직이는_마음 가속도는 힘에 비례하고, 질량에 반비례했다. 그렇게 나의 작은 마음은, 관성에 따라 등속도 운동을 했다. 내 심장의 위치 에너지가, 너에게 달려갈 운동에너지라는 동력이 되기를. 사랑은 물리학적 대상이 될수 있으니, 너는 그냥 충격량 감추듯 꼬옥 안아주면 되었다.
뿌리를 내리는 것들은 이리도 저를 아프게 한다 반복되는 외면에도 불구하고 올라오는 찌릿한 통증이 서러웠다 괜시리 말아쥔 주먹에는 대체 무엇을 쥐어야하는지 얄상한 종아리 끝에 달린 낡은 흰 운동화 땅에 박힌 듯 움직이지 않는 시선 잡히지 않을 노란 그림자가 일렁였다 겨우 연명하던 숨을 뽑기로 결심한 것은 여느 때와 같이 종 울리던 점심시간 물고있을 솜조차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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