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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한 무당에게 다시 그 남자애를 만나기 위한 방법을 알아왔다. 내 피가 묻은 종이를 접어서 나무뿌리 있는 부분에 파묻으면 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간절한 마음을 담아 보고 싶다고 빌면 나타난다고 했다. 나와 그 남자애는 이미 연이 강하게 엮여버렸기 때문에 간단한 술식으로도 불러낼 수 있을 거라고. 작게 자른 종이에 피 세 방울을 떨어뜨리고 삽을 가지고 와...
마당이 있는 집을 한 채 구했다. 지방이라 그나마 괜찮은 가격에 좋은 집을 구할 수 있었다. 마당에는 벚꽃나무가 심어져 있어서 정말 아름다웠다. 올해는 기후변화로 인해 벚꽃이 예년보다 한 달이나 빨리 개화했다. 그래서 이렇게 아름다운 벚꽃을 빨리 볼 수 있을 거라곤 생각을 못 했다. 이삿짐을 정리하면서 지치면 잠시 소파에 앉아 마당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
5장-술 게임은 언제나 흥미롭다 어느 식당, 웅성웅성 "하하하 미나씨 생각했던 거와는 다르게 더 재밌는 사람이네요, 하하하" "에이~주헌씨가 더 재밌는데요~?" ",,,,,,,,," ",,,,,,,,," 나는 왜 여기서 밥을 먹고 있는 것인가, 나는 왜 칼퇴근을 못 한 것인가, 나는 대체! 왜! 여기에 앉아 저 둘의 쿵짝을 보며! 임창균을 마주 보며! 고기...
진작에 치유술을 익혀야 했는데. 아니, 상처를 치료할 궁리를 하기 전에 적의 머릿수를 하나라도 더 줄여놨어야 했다. 어머니께선 말씀하셨지. 다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가 폭풍의 눈 안에 들어선 거라고. 세상에서 제일 바보같이 죽고 싶은 게 아니라면 언제나 최후의 대비수단을 아껴놓으라고. 추격을 따돌린 줄 알고 마지막 남은 상처약을 들이킨 건 뼈 아픈 실수였다....
10월 초중반 수요일 57. "그래서 스청이 오늘 한국에 온다고?" 그래도 휴가 몇 년 만일 텐데, 너무하네. 태용의 말에 태일이 한숨을 쉬었다. 같이 점심을 먹은 둘은 한가한 카페에서 태일과 만나 일상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얼마 전에 가족들이랑 여행을 다녀왔다고 한 것에 부러워 하고 있었는데. 매니저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니 제 속도 같이 답답했다. 저...
그렇게 정신이 없었던 와중에도 품에 꼭 안고 있었던 모양이다. 은우의 손에 들린 것이 무언가 했더니, 아까 섬백에게서 받은 빛 바랜 피리다. 새까맣지만 적당히 빛이 바랜 대나무 피리를 건네받은 산하가 그것을 눈앞에 들어올려 요리조리 살핀다. 형, 이거 아무리 들여다봐도 그냥 대나무 조각 같은데. 이걸로 어떻게 하려고? 산하가 의아하단 눈초리로 저를 보자,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NCT] 심문부의 타성 作 Hello angel 극중 묘사가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사람 눈의 이미지가 나오는데 보시는 분에 따라 놀라실 수 있습니다. 정재현의 살인 예고에 내가 잠깐 얼이 빠졌다. 그러다 문득 그런 정재현의 옆통수를 김도영이 징글징글하다는 시선으로 노려보고 있다는걸 깨달았다. 현장팀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 의료팀...
박문대는 요즘 좀 심란하다. 데뷔한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누군가 연애하는 낌새를 포착하고 말아서였다. 이게 참 차라리 몰랐으면 마음이라도 편했을 텐데 쓸데없이 눈치만 빨라서. 열애의 주인공은 큰세진과 배세진이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그놈이 이럴 줄은 몰랐다. 아니 둘이 냉랭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잘 풀었다는 게 이런 식으로 잘 푼 거였냐고....
저번에 그린 것(https://posty.pe/spxnw1)과.. 반대되는 느낌?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번에도 의불이지만.. if는 if니까요 이번에도 약유혈주의
ㅎㅎㅎ 그리지 않을 동인지 한컷 해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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