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피가로 친애스 스포 有 "…피가로에 대해서?" "분명 오래 알고 지내긴 했지. 말하자면…. 말을 잘하는 남자다. 불쑥 내성에 찾아와서는 훌쩍 사라진다. 매처럼 제멋대로 살고 있긴 하지만…." "있지만…?" "세상을 방황하면서 긴 시간 동안 계속 찾고 있는 걸지도 모르지…. 다리를 내리고 멈춰 쉴 수 있는 가지를…. 이미 피가로에게 있어 오즈가 말한 가지...
* 본 게시물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나름 입술에 물도 좀 묻히고, 숨도 고른 뒤 들어갔건만 찬원이 돌아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머리통에 팔이 감겼다. 팔의 주인이야 영탁이었지마는 몇 걸음 떨어진 곳에서 얹짢은 표정을 한 민호를 봐선 상호합의 후 이뤄진 일임이 틀림없다. "아 왜요옹." 알고도 모르는 척 의뭉을 떨어봤으나 혀를...
본래 공룡은 상냥한 사람이었다. 장난끼 많고 만사 귀찮아하는 성격이지만 무언가 걱정거리나 부탁이 있다면 투덜거리며 항상 귀 기울여 들어줄 사람이었다. 다시 돌이켜 보면 그 상냥함과 깊은 이해심은 그의 유년시절에서 부터 시작했었다. 부모님을 일찍 떠나보내 다른 누구도다 하루 빨리 어른이 되었어야한 그로써, 아직 어린아이로 남아있는 이들의 행복이 얼마나 따스하...
"구정모. 지금 병원에 있대." 세림이 전해준 정모의 소식은... "교통사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스스로, 뛰어들었대." 참담한 것이었다. * * * "실어증에 걸린 것처럼,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 의사의 말에 대답하는 것은 주로 세림이었다. 나는 세림의 등 뒤에 숨어서, 비겁하리만치 조심스럽게 정모를 보는 것을 피하고 있...
결국 나는, 꽃이 될 수 없었다. 꽃은 커녕... 시든 풀 한포기조차 되지 못했다. 내가 뿌리내린 곳은, 한 줌 온기도 없는 차가운 돌이었다. 간혹 차가운 파도만이 핥고 지나가는- 그런 차가운 겨울 바위 위였다. 행복도, 사랑도, 희망도, 온기도... 그 어떤 것도 잡지 못하고, 그 어떤 것도 가지지 못한 채 나는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 그러는 사이 세림이...
* What is "Betroverse"? - It is a universe that people's life is contained as a colored water in a small glass bottle. As time passes, water grows less, and if finally the water disappears, the owner ...
(1) (2) (3) (4)
-일시적인 호흡곤란입니다. 호흡기는 이만 떼도 괜찮겠는데요. 끄덕인 승준이 민균의 이마, 코밑과 목 언저리에도 차례로 손등을 대본다. 의무실 문 바깥에 기대 선 효진은 그걸 지켜보는 중이었다. 저 다음은, 역시 가이딩인가. 민균의 명치를 짚어 보던 승준이 작게 목을 가다듬는다. 저기, 효진. " 문, 닫아줘." 닫힌 문을 뒤로 하고 빠르게 내딛던 걸음이 힘...
안녕하세요 이렇게 포타에서 인사드리네요 ㅎㅎ 갑작스럽게 원래 연재하던 곳에서 움직였는데도 와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ㅠ 나중에 포타에서 연재하려고 만들어놓은 계정을 이렇게 빨리 쓸 줄은 몰랐네요;; 포타는 아무래도 원래 연재해뒀던 플랫폼이랑 많이 달라 아직 위닷은 끄적이고 있답니당.. 그래도 최대한 빨리 올리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요즘 그래도 사건이...
Christmas eve with you 2 소방관 다이치 X 의사 스가 * * * 이러다 눈 감았다 뜨면 크리스마스 시즌도 다 끝이 나겠다. 아무리 날짜 개념 없이 산다지만 연말 특유의 들뜬 공허함은 사람을 참 뒤숭숭하게 만들어서 마음에 안 들었다. 아니다, 차라리 눈 감았다 뜨면 연말이 다 지나 있었으면 좋겠다. 염세적인 생각에 빠져 있으면서도 스가와라...
+ 윗 글과 연결되는 내용입니다. (유료 부분과 이어지는 부분은 거의 없습니다!) 시험이 끝난 다음날의 하굣길. 익준은 갑작스럽게 내리는 소나기에 준비해 온 우산을 들고 집으로 걸어갔다. 사실 이 비는 갑작스러울 것도 없는 비였다. 워낙 일기예보에 확실하게 나왔던 비였으니까. 그래서 익준은 별로 걱정하지 않고,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할 수 있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