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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6. “왜 멈췄어? 난 신경 쓰지 말고 하던 거 계속 해봐.” “하나미야…!” 자신을 발견하자마자 뿌득 이를 가는 히무로를 물끄러미 보던 하나미야는 비릿하게 웃으며 손짓을 했다. 히무로가 고통스러워하며 손에 들고 있던 주사기를 놓쳤다. 그의 목에는 어느새 불투명한 거미줄이 칭칭 감겨 있었다. 그 줄이 소리 없이 조여 들어 히무로의 목에 빨간 자국을 냈다....
- 성인글 W. 마룰리 - 24 - 조용한 차안. 조수석에서 말 한마디 없이 창 밖만 바라보는 ○○에 찬균인 눈치를 보다 헛기침을 했다. ○○의 시선을 끌고 싶어서 였다. "뭐봐?""아... 아니에요. 아무것도...""음... 뭐 먹고 싶은거 있어?""딱히요. 선배님 드시고 싶은거 드시면 돼요.""그래..." ○○의 대답에 찬균인 헛기침을 두번하더니 차를 ...
* 첫 편 : http://posty.pe/ua9zst * Ep. 11( https://posty.pe/tbq6ik , https://posty.pe/hiphst ) 과 이어지는 이야기 * 동인 설정 존재 토모에가타는 눈을 떴다. 강풍이 불었고 날카로운 칼날이 춤을 추는 전시 상황이었다. 그래서 그는 주인을 품에 안았고- 저항 한 번 제대로 해보지 못한 채...
27 수현은 최근 남자친구가 생겼다. 잘 빠진 이목구비에 새끈한 몸매, 장난기많고 다정한 성격까지. 거기다 무려 한살 연하다. 수현이 걔한테 푹 빠진 건 당연지사, 바람막이 하나 걸친 게 웬만한 아이돌보다 잘나보였다. 애초에 고기냄새 풀풀나는 새빨간 고깃집 티셔츠를 입은 모습에 반한 수현이었다. 뭔들 안 멋있겠니. 하지만 여느 여자친구가 그렇듯 콩깍지 제대...
신청 - 03.16 / 글자수 공백미포함 6,000자 완성 - 04.15 / 글자수 공백미포함 6,784자 간질간질, 종수의 손이 습관적으로 왼쪽 옆구리로 향했다. 그러자 근처에 있던 규가 종수의 손을 탁, 쳐냈다. 종수, 그러다 또 피 볼라. 종수는 아무 말 없이 자신의 손을 내려보다 고개를 끄덕였다. 주의할게, 라는 한마디만을 내뱉고서는. 워낙 성격이 ...
*캠퍼스에서의 교복 데이트를 포함 달달한 이야기 *소장본 외전으로 발행되어 유료 발행합니다. *멤버십 가입자는 가입 기간 무료로 보실 수 있어요. *구매는 신중하게 해주세요. - "퇴ㅅ...." "안 됩니다." 한 글자만 꺼냈는데 거절 의사를 말하는 지민에 정국은 뚱한 표정을 지었다. '퇴'로 시작하는 단어가 얼마나 많은데 바로 안 된대, 그것도 둘만 있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우리 집 고양이 츄르를 좋아해, 우리 집 고양이 사람을 찢어 " 응 그래 네가 수인이라고? " [ 아니.. 여주야, 장난 아니야. 진짜 진심으로 이야기하는 거야. ] " 그렇구나... 알겠어! 나도 드디어 수인 친구 생겼다. " [ 장난 아니라니깐? ] " 응 알아 나도 장난 아닌 거 어릴 때부터 봤던 소꿉친구가 사실 수인이라니! 무슨 책 이름 같네, 근데...
테트스용
'정한아, 너 나 좋아하는 거 맞아?' '넌 왜 남들 대하는 거랑 나 대하는 거랑 똑같아?' '너 얼굴 믿고 너무 나한테 소홀한 거 아냐?' 오랜만에 악몽을 꿔버렸다. 얼굴도, 이름도 잘 기억나지 않는 이들이 우르르 나타나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는 정한을 탓했다. 그들은 정한을 원망했지만 정한은 조금 억울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그들이 원하는 만큼...
봄과 겨울 사이 몽칙탁칙 6. " 나 헤어졌어 " 민혁은 그 봄날 여주와 그렇게 말 한마디로 헤어지고 기현을 만났었다. 기현은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혀를 끌끌 찼다. 위로를 받기 위해 아니 푸념이라도 늘어놓으려고 만난 건데, 혀부터 차는 기현에게 살짝 기분 나빠진 민혁이 기현을 잠깐 째려봤다가 다시 테이블로 눈을 내리깔았다. 🐹 내가 너 그럴 줄 알았다 ...
대한민국에서 90년대에 태어나 한번도 맞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 있을까? 나라에서 우리가 이해하기로 '이제 법적으로 교사가 학생을 때릴 수 없다' 고 공표하던 해를 잊지 못한다. 초등학교 때 처음 엎드려뻗치기를 배운 이후로 내 잘못이던 내 옆의 잘못이던 너무나 당연하게 맞아 왔던 것들이 하루아침에 '불법'이 되었다는 당혹감. 그리고 정말, 정말 내 친구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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