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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가씨.” 고운 소녀가 있었다. 그 소녀는 당장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 가녀린 모습을 하고 있었다. 손 끝에 닿으면 부서지랴 조심스럽게 다뤄야 할 것 같은 그 소녀는 자신 옆의 여성에게 말을 걸었다. “왜 그러세요?” “이 꽃 좀 봐요. 예쁘지 않나요? 꽃말이 지지 않는 꽃이라고 해요.” 그들은 여느 때처럼 해변가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사랑스러운...
진짜 김미르가 좋아하는 소재로 꽉꽉 채운 후술할 파트들의 조회수가 무서워지기 시작했다...너무 엄청난 원작파괴라 사람들 안 올거 같은데...으으윽 플롯을 뜯어고쳐 버려?
⚠️트리거 주의 - 드림주가 새로 온 지 얼마 안 된 간부라고 해도, 범천의 주요인물 중 한 명이 맞고, 그래서 처음으로 바로 그 장소에 가게 됨. 배신자에겐 범천의 철퇴를..~ 그. 장소. 사람 죽는 걸 처음 본 것도 아니고, 범천의 말단으로 있었을 때도 처리는 자주 해봐서 당연히 드림주 본인도 충격을 받을 줄은 몰랐겠지. 코코한테 위치 들었을 때도 아,...
바다 좋아하는 건 늘 진재유였다. 김해에서 나서 부산 사는 놈이 뭐가 그렇게 바다가 좋을까. 물가에서 나고 자라서 되려 더 그럴까. 임승대는 바다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춥고, 짠내가 나고, 세찬 바람이 늘 공들여 왁스를 발라 세운 머리를 엉망으로 만들었다. 손발에 소금기가 묻어 뻑뻑해져 돌아오는 것도 영 내키지 않았다. 임승대는 바다 싫어할 이유를 백 ...
소설의 유형을 분량으로 나눌 때, A4한 장 정도의 짧은 글, 엽편소설이라고 한다. 엽편소설이라는 말은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 알았다. 요즘 시대에 알맞는 분량이다. 긴 글을 읽기는 힘들고 스크롤을 휙휙 내려가며 읽을 짧은 소설은 흔치 않다. 이 책은 그런 짧은 소설을 엮어 놓은 책이다. 수 많은 글이 하나도 겹치지 않고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글들이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트레일러 유달리 평온했던 일상이 이대로 계속되기를 바랐다하지만 평화란 사건의 전조로부터 눈 돌린 대가일 뿐,위협은 언제나처럼 당신의 곁에 도사리고 있었다 N시 외곽의 한 숲 속,비밀리에 운영되던 연구소는 끔찍한 살육의 현장으로 변한다베일에 싸인 탐구자는 적대자와 수호자를 불러들이고하나의 씨앗에서 시작된 운명이피에 물든 정원 위로 새하얗게 꽃피운다 더블크로스...
>쌍방 삽질 종생기< 아무 말이나 해도 사랑 노래 그러니까 이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손흥민과 윤여주의 오해에서부터다. 윤여주의 오해는 9년짜리 오해였고, 손흥민의 오해는 그것보단 짧았지만 완전한 오해는 또 아니었다는 점이 포인트다. 윤여주가 고등학교 3학년 때, 그러니까 손흥민이 스물 한살이던 해. 독일에서 경기를 하던 손흥민이 비시즌이라 한국에...
하이타니 란을 죽이고 싶다. 고고한 태도, 속내를 알 수 없는 눈동자가 그렇게 거슬릴 수가 없다. 하이타니 란을 없애고 싶다. 그러기 위한 시행착오와 결과를 여기에 기록해 본다. 하이타니 란 (30세) 신장: 186cm/ 67kg 혈액형: A형 특기: 셀프 프로듀스/잠(내가 영원히 자게 해 줄 것이다.) 특이사항 ㄱ. 린도(29세) 동생. ㄴ. 소년원 입소...
최근 반년간 종수는 아주 성가신 노이로제에 시달리고 있었다. 쉽네, 이 정도면 쉽지, Easy 하다, 어렵지 않아 등 앞에 붙은 수식어가 시험이든 게임이든 관계없이 쉽다는 투의 말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켰다. 예컨대 이런 식이었다. '아 시험 존나 쉽네.' '뭐? 야 내가 쉬워?' '엥 뭐라는거야?' '이번 경기는 이-지하겠는데?' '너 내가 쉬워? 우스워?...
...사람들이 왜 sns 좋아요에 열광하는지 알 거 같아.
. . 통화가 끝나고, 두 사람은 자리에서 일어나 외출 준비를 했다. 일단은 가서 상태를 확인할 필요도 있었고, 아내 분이 사흘이나 눈을 못 떴다는데, 메구미의 보살핌 문제도 걱정이 되었던 탓이었다. 솔직히 그 아저씨는 누가 봐도 육아에 자신 없어 보이지 않는가. 해서, 둘은 유카타에 하오리 한 장씩만 덧입은 채로, 만타인 씨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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