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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때 . 너여야만 했을까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더보기
죽여야 해. 죽여야 해. 죽여야- After the cookie 뻗는 손. 마치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다는 듯이 여유롭고 빠른 몸짓에 저지당한다. 다음 동작. 제기랄. 보이지도 않으면서 귀신같이 알아채곤 막아낸다. 지팡이가 팔을 치면, 아무 소리도 내지 않으려고 입술을 꽉 깨문다. 다음- "아키라." 당신의 목소리. 나라는건 또 어떻게 알았는지. "...미아...
*시리어스 ㄴ 가벼운 분위기 ㅇ *약간의 역하렘 오늘은 비교적 위험한 임무도 아니어서 생각보다 빨리 아지트에 들어올 수 있었음. 여주는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저절로 기분이 좋아져 노래를 흥얼거리며 밖으로 나왔는데 "와아~ 선배 노래 잘하네요." ".........?" 토비가 여주 침대에 앉아 박수를 짝짝짝 치고 있음. 토비가 앉아있는 게 너무 당연해보여...
난 흑철의 어영만 3번 보고 왔음. 솔직히 최근 극장판들은 베이커가의 망령같은 느낌이 전혀 안나고 그냥 인기캐들 특별방송같은 느낌이었다랄까? 물론 불만있는 건 아님...난 코난 극장판 다 사랑함. 다 좋아하는 편임. 근데 이번 극장판은 진짜 웃기고 재밌더라고. 물론 좀 너무 쉽게 눈치 채여져서 좀 아쉽기도 했음. 1.베르무트, 버본 아니 베르무트 진짜 미쳤...
이 작디작은 편지 한장에 내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너에게 전할게. 널 처음 봤을 땐 그냥 재수 없는 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을걸. 그저 그때 난 널 스쳐 지나가는 사람 중 하나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어. 네가 레몬 맛 사탕을 내 손에서 집어 갔을 때도, 네가 이름을 알려줬을 때도 정확하지 않은 오묘한 감정을 느낀 것 같아. 그래서 이 감정은 사랑(愛...
그저, 내가 어렸을때 이야기이다. 시간은 거슬러 내가 중학교 1학년, 막 입학하였을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 ' 후아암.. 피곤해.. 학교는 왜 있지? ' ... 생각을 하던 도중, 여름의 태양같던 그 아이가 찾아온다. " 엇! 나는 '한단미'야! 여기, 옆자리 빈 것 맞지? 앚아도 될까? " " 어.. 뭐, 마음대로? 내거는 아니니까.. " 이름 뜻 그...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타인'의 존재가 필수적입니다. 다른 사람과 살아가는 것은 고뇌를 수반하지만 바꿀 수 없는 기쁨을 느끼기도 합니다.이번에 등장하시는 분은, 코단샤 『월간 애프터눈』에서 「아오노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를 연재 중인, 만화가 시이나 우미씨. 이야기는 주인공 카리야 유리의 첫 남자친구 아오노 군이 교통사고로 죽어버리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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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한별. 그렇게 앞으로 나가 있으면 위험하다고. 투박한 손이 아이가 휘청이지 않도록 등을 받들고, 어깨를 붙잡고, 느린 손길로 아일 인도 안켠에 끌어당겼다. 아이는 꼭 안겨있는 것처럼 살포시 뒤로 쓰러졌다가, 직후에 쌩하니 지나가는 자동차를 보고는 <위험했다>라고 중얼거렸다. 홍무현은 고갤 끄덕이며 실실 웃었다. 위험하지, 그럼. 자동차를 ...
"얘기 잘 했습니까?" 엔지니어 가팀이 사용하는 휴게실에서 견과 봉투를 집어넣으며 서지혁이 물었다. 신해량은 그를 흘끗 보고는 박무현에게 받은 빵 더미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다. "앞으로 위험한 짓 하지 마시라고 잘 얘기하셨냐고요." "안 했어." "엥? 왜요?" "위험해지지 않았잖아." 서지혁은 이게 무슨 씻나락 까먹는 소리냐는 표정으로 그의 상사를 쏘아...
익숙한 자리와 사라진 이름표, 계절이 바뀌며 길어진 저녁해가 들어오던 창가. 마이아는 기억할까? 그녀가 먼저 말을 걸어오던 순간을. 마치 오랜 시간 자신의 모습을 지켜봐온 것처럼 다가왔던 어느 날을 말이다. 그러나 아셀은 지금 명백히 속상해하고 있었다. 그건 뜬금없이… 잡화점의 과일 코너에서 오렌지 더미를 뒤적이고 있는 이유이기도 했다. 음… 덜 익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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