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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당신을 위한 나의 사용 설명서. 글 쓰는 재주는 그리 없지만 읽어두면 좋을 겁니다. 만약 사랑과 결의를 이해했다면... - FINAL FANTASY 14의 프레이 미스트 비공식 수동봇입니다. 편하게 겨울이나 겨울밤이라고 불러주셔도 좋겠지요. 암흑기사 잡 퀘스트와 메인 퀘스트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만큼,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나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를 당하실 수...
" 난 계속해서 넘어져도 얼마든지 일어나서 새로운 꿈을 찾을 거야. " 별을 보았다. 어두워지니 보였다. 엠마 부인-. 그 유령은 단순히 사람의 삶이 그리워 맴도는 게 아녔다. 역시나. 소중한 별을 지키기 위해 삶과 죽음을 건너 남은, 가장 용감한 기사. 처음부터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포말하우트 유령 소문, 어머니의 부재, 유령만을 쫓았던 너... 형과...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행복과는 거리가 멀었다. 누군가는 그가 자라온 환경 탓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결코 동의한 적이 없다. 그는 그저 감정을 느끼는 것이 남들보다 무딘 사람이었으니까. 어느 날, 재잘거리며 지나가는 한 무리의 학생들을 본 그는 불현듯 궁금해졌다. 다른 이들은 무엇 때문에 행복을 느끼는 것일까? 호기심이 커졌다. 그래서...
21년도 5월에 작업했던 만화입니다. 단편집 [질문하는 여자들]에 수록된 단편이에요. 20년도에 그렸던 단편 '가족을 만드는 방법'(https://goyohantr.postype.com/post/7642637)의 후속작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짧은 후기 단편집 [사랑하는 마녀들]에는 단편집 한정 공개 단편인 '가족을 만드는 방법2'가 수록되어있습니다. ...
일단...1회고사를 마무리를 했고..요즘에는 수행평가에 시달리는 중이다.. 으음..좀 쓸데없고 자잘한 수행평가들이 많아서 괜히 힘 빼는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아 그리고 등급컷이 개같이 높은 과목들 때문에 진짜 미칠 뻔 했다... 영어는 여전히 내신 문제가...개 같아서 1등급 등급컷이 97점이 되는 미친 상황이 벌어졌는데, 다행히 1등급 안에 들었고.....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저도 알아요 그대는 나를 위해 화내지 않을 거 그대에게는 나보다 소중한 사람들일 거라는 거 그대에게서 내가 사라져도 별 상관 없다는 거 그러니 그대도 하나만 알아주세요. 저도 하고 싶은 말들이 있다는 것을 제가 사라지는 게 가장 이상적인 해결방법 아닐까요? 아무리 제가 억울한 점들이 있다 해도 다른 이들보다 덜 중요한 일개 시청자 한 명이 사라지는 게 맞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Vocal/ 叶 ◆ 作詞作曲 / 池澤英 ◆ Arrange/ Ezoshika Gourmet Club *추후 수정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ハルを追いかけて 봄을 뒤쫓아서 眠らず...
원연시 및 카베 알하이탐 관계성이나 스토리 많이 안 풀렸을때 썼습니다. 캐붕 강력 주의! 현대 au인데도 고증이 이상합니다. 날조 주의 이 밖에도 여러가지 우울함 표현, 수면제 등등 주의 ㅡ 카베는 현관의 액자를 쳐다보았다. 작은 액자 안에는 좀 더 어렸을적의 자신과 백발의 할머니, 그리고 그 할머니의 눈을 닮은 제 또래의 남자 하나가 있었다. 언제 찍었는...
그래도, 한 번 더 저희의 삶이 주어진다는 거에 대해선 기쁜 걸요. ... 저 아직 어려서, 죽기엔 아깝거든요. 하하... 이해하기 어렵나요? 그렇지만, 어려운 말은 아니었다- 고 생각하지만요. 어떻게 살아왔는데, 어떻게 동경하던 것들을 해냈는데, 이제야 조금은 살아가고 있는데. ... 죽기엔 아까운 인생이었음에, 또 불쌍했던 인생이었기에 저는 살길 바라요...
같은 학교를 다녔다면, 동급생이었다면에서 시작한 짧은 글. 뺨을 내주었다. 이번엔 내 차례였다. "자, 억울하면 너도 쳐." 진짜로 칠 녀석은 아니지만. 비릿한 조소를 걸고 허리를 숙여 저보다 한참이나 작은 녀석의 앞에 뺨을 내밀었다. 조금 전 제 손에 맞은 탓인가, 평소와 달리 흠칫 떨며 몸을 뒤로 물러나는 모습에 반사적으로 어깨를 콱 움켜쥐었다...
꼴에 지금 당장은 직장인이랍시고 지금 출근하고 싶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자면, 가장 모순적으로 느껴지는 생각은 바로 그것이다. 내가 면접을 보고, 재직을 하고, 퇴사하고, 다시 새로운서류를 제출하고 면접을 보던 그 순간 나는 진심으로 합격하기를 마음으로는 바라기는 했다는 점. 다만 이것은 ‘합격하고 싶다=불합격하고 싶지 않다’, ‘출근하고 싶다=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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