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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시간은 착실히도 흘렀다. 나는 다시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고, 정국이는 드라마 촬영을 시작했다. 영화 촬영은 그래도 여유가 좀 있었던 것 같은데, 드라마 촬영은 정말 바빴다. 서로의 자는 모습만 보다가 주말에 겨우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였다. 그것도 주말에 정국이가 쉰다는 말이 아니라, 내가 온종일 집에 있어서 나가고 들어오는 정국이를 볼 수 있다는 뜻이...
※Sigil을 이용해 eBook(epub 파일)을 만들며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글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 기반한 글임을 유념해주세요.※Sigil 설치부터 플러그인 설치 및 사용, 파일 변환 등의 내용을 다룹니다.※들어가기 전, 글쓴이도 전공자가 아님을 밝힙니다.※최종 수정일 - 2022.01. 이런 걸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0. 들어...
끈덕지게 붙어있던 입술이 떨어졌다. 아직 떨어지지 못한 시선, 피할 생각도 없이 서로만을 바라보는 눈동자. 그 눈 속에 일렁이는 사랑보다 더 큰 어떤 감정. "형. 나 죽고 싶어." "나 갈까." 창민은 땀에 젖은 재현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그리고 고개를 저었다. 그리고 느껴지는 재현의 손가락. 등 언저리를 가볍게 토닥이다, 땀에 젖은 앞머리를 만져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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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새벽공기는 차가웠다. 운동복 반바지를 입은 우현의 다리가 시렸다. 제 덩치에는 조금 큰 맨투맨을 입은 성규가 소매 속으로 연신 손끝을 숨겼다 내밀기를 반복했다. 곁눈질로 그 모양을 쭉 지켜본 우현이 한숨을 푹 내쉬었다. 불편하면 접고 다니랬잖아. 손목을 낚아채곤 짜증스러운 손길로 성규의 소매를 한 번 접었다. 오른쪽 소매를 접어 다시 내려놓기도 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모르시는 분은 없겠지만, 당연하겠지만 제목 커플링 아닙니다ㅋㅋㅋ -모든 건 에필로그 완결 후 시점이지만, 김독자와 이수경의 관계만은 초반 대와 같습니다. 똑똑- 두 어번의 노크 소리가 들리고 병실 문이 끼릭 열렸다. "독자야""오랜만이네요.""그래, 오랜만이구나. 이 엄마, 안 보고 싶었니?""보고 싶어할 새도 없었는데요 뭘." 여전히 어색한 대화, 그 ...
오늘은 일 없음. 사실 어제도 일 없음. 내일은 당연히 일 없음. 늘 무기력하게 살아왔다지만 요즘은 그 절정을 찍고 있는 것 같다. 가짜직장인 생활... 너무 지겹고요. 일도 없고요. 그와중에 회사에 갇혀 있는 건 너무 고통스럽고요. 1분에 한 번씩 생각한다. 지옥을 무서워 할 필요가 없다. 여기가 지옥이 아니면 뭔가.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들은 다...
* 샹치케이티, 영화의 시점과 그 전후를 마음대로 오갑니다.* 공식 MCU 및 코믹스 설정과 관련 없는 개인 해석이 많습니다.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17. 아침 해가 동쪽 하늘을 서서히 밝힐 때도 결코 빛이 죽지 않는 별들이 있었으면 한다. 그런 독특한 별들을 나의 영혼은 자주 꿈꾸어왔다 _라이너 마리아 릴케, <아침 해가 동쪽 하늘을 서서히 밝...
+배경: 약간 서양풍 근대. 핸드폰X +1인칭 시점이지만 시점 교차 장면이 있습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이나 업체, 제도와 무관한 허구 스토리입니다. *모든 글의 무단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성인 회차는 성인 인증을 받아야 확인 가능하며, 미성년자의 열람을 방지하기 위하여 유료 발행합니다. 신중한 열람 및 구매 부탁드립니다. *내용이 ...
─ 갇힌 두 사람이 키스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 [백여령] 인내의 끝 괜찮아요? 굳게 닫혀 도저히 힘으로는 열릴 것 같지 않은 문이다. 그 위에 적힌 문장을 보고 여령이 물었다. 백지한은 이 좁은 공간에서 사자의 힘을 사용했다가 여령에게 피해가 갈까 오직 구둣발로 문을 쾅쾅 차느라 거칠어진 숨을 고르며 대답했다. 아니. 한껏 구겨진 미간을 엄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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