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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개인적으로 체스에서 제일 좋아하는 기물이며, 다른 기물들과 확연히 다른 행마 방식을 가지고 있는 기물이다. 폰과 비숍과는 다르게 이동거리의 증가가 아닌 이동 횟수의 증가로 레벨업시 보상을 변경할까 한다. 날일日자로 움직일 수 있는 특유의 행마는 나이트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하여 이동거리 증가로 그 움직임이 변질되지 않길 바란다. 또한 특수 기술로 두가지 생각...
이 노래랑 함께 봐주세요! 가사는 신경 쓰지 말아 주세요! 11월의 초입, 이른 첫눈이 내리고 있었다. “선배 밖에 봤어요? ”밖은 왜? “밖에 눈 와요 “어? 아직 11월인데? 서정이 돌담 로비로 간다 “와아~!! 눈이다!! “선배 우리 나가볼래요? ”웅 좋아!! 동주와 서정이 밖으로 나간다 ”(손바닥을 펴고 웃으며) 첫눈인가? “그러게요 ”예쁘네 “그러...
nct, 재현, 나페스, 정재현, 정윤오 N o w h e r e 문선 1 영악하지 못한 건 죄다. 순해 빠진 것은 죄악에 가깝다. 그래서 벌받는 거다. 그래서 윤오는 영악하지 못해서, 순해 빠져서 벌을 받게 된 것이다. 죄를 저지른 사람이라면 응당 받아야 하는 죗값을 치른 것임에 불과했다. 그러므로 별 감흥이 없었다. 세상의 이치대로 아주 순조롭게 돌아가...
“개새끼…흐윽” 소파에 앉아 핸드폰을 바라보다 이내 푹신한 쿠션이 있는 곳으로 집어던졌다. 여자는 다리를 모아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훔치며 작게 욕을 내뱉었다. 그에게 평생을 약속하는 프러포즈를 받은 지 두 달이 되어갔을 때다. 분명 이제 행복한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미안해” “…뭐?” “우리…결혼 못 할 것 같아…” “그게 무슨……농담하는 거지?” ...
‘너, 살이 좀 빠진 것 같다?’ 괜찮냐? 결말이 달라졌을까? 하지만 그 세계에서 게토는 진정 웃을 수 없었을 것이다. 갖가지 경우의 수를 대입하여 다른 결과물을 만드려내려 해도 결론은 늘 같았다. 나는 그 세계에서 웃을 수 없다. 주술사라는 비이상적인 세계에서, 나는. * 아, 망했네. 최악. 게토는 걸음을 빠르게 놀리며 수많은 인파 속을 헤치고 빠...
7월 대운동회에서 판매했던 상호 그립톡 도안을 유료 발행합니다. 모든 문의는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rocurati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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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체스에서 비숍, 나이트를 마이너피스, 퀸과 룩을 메이저피스라고 부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시작기물은 폰을 포함한 마이너피스, 시작기물로 선택할 수 없고 나중에 서술할 전직?시스템으로 얻을 수 있는 기물은 킹을 포함한 메이저피스이다. 모든 기물을 시작기물로 쓸 수 없는 이유는 시작할 때 각 기물간 너무 큰 격차가 없길 바라는게 일부이고, 킹 퀸 룩은 생...
*날조 주의 🐻 “문대문대~ 이번에 또 벌칙 걸렸네?” 🐻 “악!!” 그 말을 끝으로 의자가 뒤로 넘어가면서 그가 물로 내핑게쳐졌다. 🐱 ”다들 이 게임 너무 못해요! 다들 다 젖었어요.“ 🐹 ”이거 게임 계속하는 의미가 있는 거야?“ …이러한 소동(?)은 테스타의 자컨으로 거슬러 간다. 🦅 “금지어 게임이요?“ 🐰 ”금지어 게임이라면 금지된 특정 단어를 ...
뱀서체스 기물을 생각할 때 두번째로 생각했던 기물이다. 첫번째는 폰이었고 생각하다가 결정을 못하고 비숍으로 넘어왔지만 비숍도 고민거리는 넘쳐났다. 체스에서의 비숍의 특성, 막히지 않는다면 대각선으로 무한히 갈 수 있다는 특성으로 인해 보통 2가지 문제점이 생긴다. 첫번째 뱀서체스로 넘어오면 무한한 거리의 이동거리와 공격사거리가 너무 op라는 점이다. 사실 ...
nct, 재현, 나페스, 정재현, 정윤오, nct 127, nct u, 단편, 팬창작, 글 여름, 불꽃 그리고 나의 사체 문선 1. 재현 같은 부류가 제일 싫었다. 돈 많고, 밝으며, 잘생긴, 그런 완벽한 부류. 제일 싫고 혐오스러웠다. 일종의 부러움과 질투심이었다. 명백한 열등감이었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을 죄다 가지고 있는 사람에 대한 추잡한 마음이...
-2화에 이어- 시준희: 어?너...는? 이동혁? 집밖을 나가니 동혁이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정말 놀랐다;; 아침에 동혁이가 나를 기다린건 처음이니깐 항상 내가 기다렸는데 좀 기분이 좋은듯 오늘만큼은 이동혁을 무시하고 싶었다 나는 그냥 이동혁 앞을 지나쳤다..그리고 이동혁은 나에 손목을 잡았다. 이동혁: 야. 너 어제 부터 왜 그래? 그 말을 들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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