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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숨을 쉴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말해야한다 했다. 죽기 전 살아남았으니까, 늘 너의 목숨에 숨이 붙어있는 걸 당연시 하지 말고 감사하라는 네 말이였다. 나의 목숨을 살려달라 말하지 않았는데, 살린 건 너였으면서 내가 숨을 쉬는 것에 감사해야할까.
🧀 성찬의 생일을 기념하여 인생네컷 프레임을 공유합니다 ..ෆ 📸 전국의 모든 인생네컷 지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촬영 외 도안 및 캐릭터의 재가공, 재배포, 상업적 이용을 모두 금지합니다. (Do not repost / re-edit / use for commercial.) [사용 방법] 1. 프레임 이미지 저장 2. 인생네컷 어플 다운로드 후 로그인...
☘️ 성찬이의 생일을 기념하여 인생네컷 프레임을 공유합니다 ..ෆ 📸 전국의 모든 인생네컷 지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촬영 외 도안 및 캐릭터의 재가공, 재배포, 상업적 이용을 모두 금지합니다. (Do not repost / re-edit / use for commercial.) [사용 방법] 1. 프레임 이미지 저장 2. 인생네컷 어플 다운로드 후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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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감긴 눈이 당당한 웃음을 짓는 그를 흘끗 보았다. 사람들은 흔히 사랑에 이기고 지는 것은 없다고들 한다. 오히려 더 사랑하는 쪽이 지는 거라고도. 그런 거 사랑 한 번 해 보면 누구나 알게 되는 것을 선배랍시고 뻗대며 말하는 걸 쭉 보고 들어왔다. 이 사랑에 미친 세계에서, 홀로 사랑을 외치지 않다가 만난 게 너였다. 여태 들었던 말 전부 동감하면서도...
“여주야! 그래서 다음 주가 네 생일인데 뭐 하고 싶어? 뭐 갖고 싶은 건 없어?” 딴 생각을 하다가, 옆에서 재잘대던 순영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맞다, 다음 주가 내 생일이지. 벌써 그렇게 되었나. 원우를 만난 그날 이후로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몰랐네. “흠...글쎄..?" “흠...뭘 해줘야 우리 여주가 좋아하려나?" 순영은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생쥐와 인간> 존 스타인벡, 정영목 옮김, 비룡소, 2009 그들은 문밖으로 나갔다. 햇빛은 창문 밑으로 가는 선이 되어 비쳐 들었다. 멀리서 그릇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잠시 후 늙은 개가 절뚝거리며 열린 문으로 들어왔다. 반쯤 멀다시피 한 온화한 눈으로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개는 코를 킁킁거리더니 엎드려서 머리를 앞발 사이에 내려놓았다...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하윤, 선우, 영재, 아영, 나예 "야... 왜 소리를 지르고 난리야." 나예 "그니까, 다들 우리 쳐다보잖아.” 상연 “ㅎㅎㅎ… 미안, 그런데 선우는 왜 늦잠 잔 거야?” 아영 아영 언니의 물음에 난 고개를 좌우로 절레 절레 저었다. “나도 모르겠어, 또 늦게까지 게임하다가 잤겠...
오래도록 슬기의 입술이 있는 부분에 입을 맞추고 있던 주현은 천천히 슬기가 덮고 있는 이불을 끌어 내렸다. 슬기는 이번에는 버티지 않고 손을 내렸다. 슬기의 얼굴에는 눈물이 가득했다. 주현은 손을 움직여 천천히 슬기의 얼굴에 남은 눈물 자국을 닦아내 주었다. 따뜻한 손길에 슬기의 눈에서는 자꾸 눈물이 흘렀다. 그렇게 열심히 준비 했는데, 주현을 지키기 위해...
"선생님." "응?" '쪽.' 저녁을 준비하는 중에 슬기는 또 쪽 주현의 볼에 입을 맞췄다. 그리고 푸스스 환하게 웃었다. 주현은 잠시 그대로 얼어 붙은 듯 가만히 서 있었다. 고기를 불에 올리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주현은 생각했다. 아니었으면 또 고기를 태웠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이 행동을 막아야 한다고 주현은 생각했다. 슬기가 입을 맞출 때마다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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