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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사망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 부탁드립니다. * 공백 포함 4,482자입니다. Happy Birthday, 스나 린타로. w. SAYA "스나야." 응. "내 오늘 죽을 기다." 오사무의 떨리는 목소리가, 바람으로 가득한 공간에 조용히 울려퍼졌다. * "응, 오사무. 금방 갈게." 조심해서 온나. 스나의 자동차 스피커에서 오사무의 목소리가 울려퍼...
※페르소나 5 로얄의 3학기 배드엔딩의 if 물입니다. 당연하지만 3학기의 스포일러뿐입니다. ※트리거 워닝: 아동 학대에 대한 암시가 있습니다. ※아케치의 피해자성을 키웠으나 결코 가해자미화를 하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다만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만 읽어주세요. 한낱 인간이 만들어낸 반쪽짜리 유토피아에서 신의 불멸을 바...
수학여행의 꽃인 놀이공원. 너도 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바쁜데... 왜 나만 이러고 있는 건지 무영은 초점없는 눈동자에 기계적인 손놀림으로 셔터를 눌렀다. 하, 시발... 임한주 어딨냐고.. * 어쩌면 오늘 아침부터 잘못됐음을 직감했어야 했다. 널찍한 운동장에 반별로 모여 잠이 덜 깨 부시시한 머리와 퉁퉁 부은 눈으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 사이...
팬픽 원제: The Progress of Sherlock Holmes저자: ivyblossom등급: E*캐릭터에 대한 저작권은 스티븐 모팻과 BBC 측에 있습니다.*오타와 오역은 조용히 댓글로..! 심장은 하트 모양이 아니다 (The Heart is Not Heart-Shaped) 태양의 희미한 빛만이 남은 지금, 레일리 산란으로 인해 초록빛과 파란빛의 파...
해리 포터가 죽었다니. 단순히 꿈 아니었나? 아니 아까 분명 살아 있었는데… 지금도 목소리가 들리는데. 목소리. 아치문에서는 해리 포터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흘러 나오고 있었다. “포터!” 말포이가 포터의 이름을 부르지만 들려오는 포터의 목소리는 전처럼 중얼거려 알아 들을 수 없었다. “해리 포터!! 들리지?! 대답해!” 반응이 없는 목소리에 말포이는 땅에 ...
말포이는 결국 잠이 들었다. 그리고 끔찍한 장면을 보고 있었다. 볼드모트 옆에 서있는 자신과 그 앞에서 빌고 있는 해리 포터. 그리고 수많은 시신들. 방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즐기고 있었다. 자신과 해리 포터만 빼고. 해리 포터는 기절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태라 쳐다보기도 안타까울 정도였다. 차라리 죽는 게 나을 것이다. 포터를 위해서라도 어서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요 며칠 말포이는 신경이 굉장히 날카로웠다. 집무실에 쳐박혀 평소처럼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에서는 나타나지 않았어도 서명 하는 깃펜의 끝이 세게 눌려져 있다는 점이나, 본인도 모르게 머리를 쓸어 넘기는 모습에서는 불편한 심기가 묻어 나왔다. 계속되는 악몽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뿐더러 악몽을 꾸기 시작하면 하나의 결말을 보기 전에는 깨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그러니까 이런 연회는 정말 참석하기 싫다고. 그렇게 투덜거리던 론은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디저트를 집어 먹는 손을 멈추지 않았다. 한참을 헤르미온느 눈치를 피해 먹다 들켜서 잔소리를 듣고 있던 중에 손등에서 느껴지는 날카로운 감각에 재빨리 지팡이를 꺼냈다. “..헤르미온느!” 자신들의 주변에서 맴도는 편지에 헤르미온느는 뭔가 떨리는 손으로 낚아채 열었다. ...
평범한 날이었다. 시리우스가 죽은 날이라는 사실 하나 빼고는. 해리는 잔뜩 취해 비틀거리면서도 마법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투명망토를 잊지 않았다. 넘어질 뻔하며 승강기에 올라타고는 익숙하게 9층을 누르고 벽에 몸을 기댄 해리는 어디선가 들어본 노래 가사를 중얼거렸다.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승강기에 그 작은 노랫소리는 묻혔다. ‘미스터리 부서입니다....
여전히 깊게 잠들지 못하는 최윤은 어둠과 빛 사이 그 어디쯤에 멈추어버린 시간에 살며시 눈을 떴다가 반도 뜨지 못하고 도로 감았다. 낮게 가라앉은 정신은 쉬이 선명해지지 않았다. 아직도 입가에 알싸한 알코올 향이 맴도는 것 같았다. 각자의 일로 정신없이 바빠 한동안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모인 것은 한 해의 마지막 날, 최윤의 집에서였다. 다 ...
* 이후 짧은 대화 끝에 형제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가족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아주 오랜만에 자리를 먼저 피하지 않았습니다. 이 날을 계기로... 가족과의 관계를 차차 개선하고자 하였으며 조금 더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개요 시가지와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유명한 케이크 집. 탐사자들은 깜짝 생일 파티를 계획하고, 이 케이크 가게에 누군가의 생일 케이크를 맡겨 놓았습니다. 생일 당일 날이 되어 탐사자들은 케이크를 찾으러 가게에 들릅니다. 가게에 들어서자 달콤한 향기와 친절한 사장님의 인사가 탐사자들을 반깁니다. 예약한 내용을 이야기 하자, 사장님이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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