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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독자 시점 515화 기반입니다. 당연히 스포일러 있습니다. ㅡ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구파발, 구파발역입니다. 안내 방송이 아니었더라도 지하철을 잘못 탔다는 것 정도는 알 수 있었다. 김독자는 고개만 흘끗 들어 지하철의 창문을 바라보았다. 졸고 있는 앞사람의 머리통 뒤로 별 하나 없는 밤하늘처럼 새카만 창문에 비친 제 모습이 보였다. 밤하늘...
1 Locked Away - R. City 2 Demons - Imagine Dragons 3 Irresistible - Fall Out Boy 4 Nice To Meet Ya - Niall Horan 5 Counting Stars - OneRepublic 6 Criminal - Eminem 7 One Call Away - Charlie Puth 8 Eve...
08 민형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풀숲을 정신없이 달리며 도영은 생각했다. 아침 이슬을 머금은 날카로운 풀들이 도영의 다리를 베었다. 따끔거리는 감각을 느꼈지만 달리는 것을 멈출 수가 없었다. 아버지가 금방이라도 달려와 자신의 머리채를 움켜쥘 것 같았다. 어머니도 형도 아닌 민형을 생각하다니, 도영도 제 자신이 우스워 잠시 실소했다. 단 한 번의 포옹으로 ...
" 따뜻한 포옹과 차 한잔이 필요하다면, 지금 당장 마시마로를 찾아와도 좋아~! " 이름 마시멜로 C.W. 버터워스 / Marshmallow Charlotte Watson Butterworth 두상 외관 :: 슈크림 빵을 딸기우유에 살짝 찍어낸듯한, 연한 금발의 머리카락은 부드럽게 잘 관리되어 그의 따뜻한 이미지를 보여주듯 하다. 호수와 같이 맑고도 깊은 ...
다니엘의 황당한 말실수에도 지훈은 혼자 웃지 않았다. 아니, 웃기는 커녕 오히려 가슴 서늘해지게 냉한 기운을 폴폴 풍기더니 어느새 다니엘에게 다가가서 재환을 빼앗아 들었다. 박우진은 이 때다 싶어서 분위기를 조장하기 시작했다. "다니엘 형이 엎고 있는 꼴을 보느니 차라리 자기가 엎고 가는 게 낫다고 생각하나? 아니 근데 재환이 형이 짐짝도 아니고 기절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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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90일, 사랑할 시간 MAIN TITLE (BLUE WALTZ) - 오타, 비문은 차후에 수정하겠습니다! 나름 평온하다면 평온하고 아슬아슬하다면 아슬아슬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산달폰은 그랑에게 무어라 말을 덧붙이지 않았고 꼭 5년 전, 평안한 그 때로 돌아간 것처럼 적당히 뜨겁고 적당히 차가운 미지근한 날들만이 이어졌다. 그랑은 너무 자연스럽게...
제목이 좀 거창한데, 별거 없습니다.내스급 연재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트위터 백업. 어째서인지 트위터 일일연재 시트콤이 되어가고 있는 썰. (심지어 아직도 쓰고 있음 #.15 야,타 (~♪) A: 길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 엉~ 고생했어! ..응, 뭐야. 문: ...응, 뭐야 문: 응...뭐....야 문: ...뭐야?!!!!!! A: .....
사진참고했습니다❤️
<열차의 도착>만큼 영화사상 잘못된 정보로 알려진 '영상'은 잘 없을 것이다. 세계 최초의 '상업 영화'라는 타이틀을 오랫동안 달았고, 실제로 에디슨의 영상과 최초 타이틀을 두고 논란이 있었지만, 실제로 내러티브를 가지고 만든, 최초의 영화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조르주 멜리에스의 <달세계 여행>일 것이다. 또한 뤼미에르 기준으로도 이...
예전 글을 좀 손 봐서 올려볼까 하고 티스토리 들어가서 좀 읽어봤는데 아니 이렇게…… 이럴 수가 있나 싶어서 좀 슬퍼졌다 정말 호모가 선동과 날조라지만 둘과 그 주변인들의 인권 어디 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슷 취향이었지만 그리고 아직도 앵슷성애자지만 몇 년 지난 지금의 내가 보기엔 어? 야 이건 좀? 너무하지 않냐? 싶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 레지스탕스 La Résistance w. 사카 “좀 반가워하는 척이라도 하면 큰일나니?” 시우민은 짐짓 투덜거리는 척을 했다. 꼿꼿하게 피고 있던 허리를 풀고 트레일러 위에 털썩 걸터앉았다. 덜컹. 철제가 흔들리며 둔탁한 소리를 냈다. 그 뒤로 공격할 준비를 마친 레지스탕스의 센티넬의 모습이 드러났다. 안 돼. 찬열이 미처 저지하기도 전이었다. 시우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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