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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레너드는 정리할 것도 없이 휑한 진료실의 몇 안 되는 물건을 박스 안으로 넣기 시작했다. 레너드 H 맥코이가 인턴부터 있었던 병원을 떠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다. 그 첫 번째 이유를 꼽으라면 오래 치료했던 아이가 결국 별이 되었다는 것에 있었고, 두 번째 이유를 꼽으라면 책상 위에 올라와 있는 이 우편물에 있었다. 레너드는 물건을 정리하던 손을 ...
Eclipse w. 산화 [BGM] BGM을 켜고 읽어주세요 반복재생 하는 법을 몰라 중간에 끊길 수도 있으니 다시 재생해주시길 바랍니다 ;( (컴퓨터의 경우에는 영상 마우스 오른쪽 클릭>연속재생(루프) 하시면 자동 연속재생 됩니다!) 마카오에는 수많은 조직들이 분포한다. 작게는 1명으로 이루어진 조직이 있는가 하면, 크게는 파악된 인원만 해도 수백 ...
[파린스] welcome back home. 돌아오는 길은 생각보다 짧았다. 아득히 멀 거라고 생각했던 조국은 하루면 충분한 거리일 뿐이었다. 독일은 패했고, 영국군은 승리했다. 포로들에게 일시적으로 지급됐던 주황빛의 죄수복 비슷한 옷을 던져버리고 포로수용소 담장 아래에 묻어놨던 자신의 옷을 꺼내 입었다. 본디 흰색이었던 니트가 색이 바래어 있어도 그저 좋...
아침에 일어나서 강을 따라 새벽 조깅, 그리고 맨손 트레이닝을 한 뒤 귀가. 씻고 간단히 아침 준비. 츠키시마의 방문을 일정한 간격으로 세 번 두드리고 부른다. - 이제는 아무런 기대도, 희망도 없는 상태로. 끙끙 앓는 듯한 소리가 들려오는 문을 밀고 들어간다. 침대 위의 크로시마는 놓여져 있는 방향을 매일 조금씩 달리 한 채로 미동도 없다. 어떤 날은 좀...
CODE : PINK w. hiver “교수님, 저 진짜 꼭 데리고 들어가셔야 해요, 네?” “아이고- 그만 좀 볶아라.” “제발요, 네? 양예밍 말고, 저요!” “둘이 합의 봐서 보고해, 난 몰라.” “교수님! 양예밍 아니고! 야오왕이요!” “시끄러, 인마!” 너무 소리를 질렀나, 아, 목이야. ‘선생님, 아까 양선생님이 찾던데요.’ 내가 지금 누구 때문...
제목: 야간비행 발행 연도: 2017년 6월 커플링: 하워드버키(메인), 스팁버키(언급), +토니 성향: 2차 BL, 전연령가 키워드: 단편, 퍼벤au, 데이트, 비행기, 파일럿, 조용하고 잔잔함, 캐릭터 사망 네타 수록: 2017.06 버키른 단편 재록집 <야간비행> 중 발췌 * 하늘과 비행기 관련 연성 재업로드 기간 (aka 비행기뽕) * 웹...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인간 JJ와 인어 승길 * 소장본 버전으로 수정 - 2018. 05. 08. 달빛이 유난히 밝았다. 인공적인 조명 하나 없이도 만월 아래의 수면은 온통 은빛이었다. 제이제이는 데크 끄트머리에 걸터앉은 채 고개를 젖혀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검은 밤하늘 가득 점점이 박힌 별들이 그대로 한꺼번에 내려 덮일 것만 같아 어지러웠다. 눈을 감자, 간헐적으로 들리는 ...
*2015년 뷔국웹진 'BORDERLINE' 참여 원고. [영원 투어, 푸껫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마카로 휘갈겨 썼을 거라 추측되는 악필의 팻말이 게이트 앞에서 흔들렸다. 대기를 타기 무섭게 열린 문 사이로 한 손엔 캐리어를 끌고 등에는 배낭을 멘 동양인 무리가 우수수 쏟아져나왔다. 제 모습을 알아보고 몰려든 그들을 향해 사람 좋게 웃어 보인 남자가 한...
사실을 말하자면, 브릭스턴 근방의 제17안전가옥은 해리가 가장 탐탁지 않게 여겼던 곳 중의 하나였다. 그 이유가 유독 고립되어 있는 위치에 플루 네트워크조차 설치되어 있지 않은 특성 때문인지, 아니면 전체적인 구조나 분위기가 그리몰드 광장 12번지를 떠올리게 하는 탓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 정신을 잃은 한 사람 분의 무게...
ㅡ그렇게 노래를 잘하는데 밴드부를 가지 왜 여길 왔어? 곧 다가올 축제 이야기가 심심찮게 재환의 귀에 들려왔다. 설레발이 심한 학생들은 벌써부터 그 얘기 뿐이었다. 과제나 시험보다야 축제이야기가 더 즐거우니까 더 자주 이야기를 하려나. 그래도 개강 2주 겨우 지났는데. 하기야 뭐, 준비를 하는 입장에서야 미리부터 이야기가 나오겠지. 재환은 제출했다가 돌려받...
개인 사정으로 작업을 12월 18일 기준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받습니다. =========================커미션 열었습니다!=========================== ========== 주의사항 ==========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과 불펌, 도용,수정을 금합니다. 논란이 될 만한 장르,고어,수위,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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