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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이가 생겼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 건 없구나. 잘 볶아진 땅콩을 오독거리며 유진은 제 배를 내려다 보았다. 여전히 납작한 뱃속에 있을 아이는 자신에게 말을 걸지도, 귀찮게 하지도 않았다. 몇몇 음식 냄새는 여전히 역겨웠지만 그래도 먹을수 있는 게 조금씩 늘었고, 볕좋은 창가에 앉아 졸기도 했지만 처음만큼 쓰러지듯 잠드는 일은 줄었다. 갑갑한 옷보다는 몸...
시카가 고아원에 몰래 빠져나와 같이 일한지 몇 번이나 되었을까 문득 이렇게 시카가 계속해서 몰래 나와 일을 한다면 언젠가는 그 선생님이 아니라더라도 다른 선생님들이 시카를 찾으러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안전하게 돈을 얻기 위해서는 역시 입양을 하는게 좋겠지?' "..시카야" "왜요 아저씨?" "혹시말야 아저씨랑 같이 살게된다면 어떨 것 같아?" 막상...
* 베른플란. 우주 배경 가상의 유니버스. * 옛칼리안이 나옵니다. * 거대한 괴물의 검은 안구처럼. 그저 무섭도록 광활하고 어둡기만 한 우주를 떠도는 한 척의 배. 새벽 바다의 등대라도 되는 듯, 온 우주에서 가장 밝은 빛을 내는 그 배를 지휘하는 한 항해사가 있다. 우주 안에서 살아 숨쉬는 시간의 입자는 그 어떤 좌표에서도 동일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어...
단출하다. 변함을 찾을 수 없는 기준이었다. 그렇다 하여 포르티스의 중간이 아주 변모하지 않았다 한다면 그는 거짓이겠다. 하니 야트막한 한 꺼풀을, 겹겹이 습기차게 붙어 눌은 체를 하는 것들을 한 장씩 걷어내보도록 한다. 이는 여과지와는 다른 감촉이었다. https://youtu.be/dxSun1xYrvU 포르티스 아우덴티아는 니켈이 어른임을 인지했다. 저...
6월. 초여름이였고, 공기중의 습기가 후덥지근했으며. 교장은 아직도 에어컨을 틀어줄 생각이 없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아무도 없는 교실은 그나마 조금 선선했다. 아까는 그렇게 더웠는데, 비어있으니까 그런가. "읏, 샤..." 블라인드를 끝까지 말아 올리니, 창틀 가득 찬 푸른 하늘이 눈앞에 있는 것처럼 황홀해서. 당장이라도 창틀을 부숴버리고 싶은 충동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렇게 적어놓으면 누가 슈가룬AU 연성해주겠지, 라는 생각으로 적어봅니다 그러니까 이거 기반으로 글쓰시거나 그림 그리시면 저 태그 좀 해주세요.... 종족 바꾸셔도 상관X니까 그냥 슈가룬AU 연성 좀.... 종족이든 뭐든 제 자유로 적었습니다. https://www.evernote.com/shard/s516/sh/45d92ec7-d256-469a-9c35-...
* 38세 싱글대디 성현제 X 28세 유치원교사 한유진 X 5살 성현제의 아들 성유빈 *엠프렉 AU *성현제 후회공 *성현제 하게체 안씀 PROLOGUE_ "유빈이는.. 안볼건가?" 아무리 그래도 그 이름을 꺼내다니. 한유진은 심장이 차게 식는 기분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그의 손을 잡아볼까 했던 마음에 사라졌다. "유빈이는 계속 맡을테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
-호위무사 재원 X 세자 매화 -명재는 정승 집안. 매화와는 어릴 적부터 친구사이. 왕이 워낙 관대하고 신분 상관 안 해서 양반집과 친구가 가능했다고 칩시다. 날조날조~ -서로 짝사랑, 맞관 삽질 관계. 썸 비슷 싱숭생숭. -사망 소재 있음. 새드 엔딩. 찌통물. -사극AU지만 시대에 전부 충실하지는 않습니다. 세세한 설정까지 고증하니 않았으니 양해 부탁드...
부드러운 선율이 흘렀다. 발이 제 자리를 찾기 시작했다. 본능에 가까운 움직임이었다. 제 생각이 미치기도 전에 몸은 착실히 움직이고 있을 뿐인, 그런 움직임. ‘Plié.’ 양쪽 무릎을 굽히고, 다리를 쭉 뻗으며 tendu. 이어서 반원의 궤적으로 미끄러뜨리며 Glissade. 느리게 흐르던 음색이 점차 고조되며 강렬해질수록 화의 발재간도 이리저리 늘었다....
@170823 미유영순 미유키 부상 너무 화나고 슬프지만 아파하는 미유키가 너무 섹시해서 결론은 그때 시점으로 미유키랑 영순이가 보고싶다... 둘이 맞짝사랑이라는 전제로 준결승에서 주자랑 충돌해서 쓰러진 미유키 숨죽이고 지켜보는 관중속 영순이.. 결국 일어서서 주자 아웃시키고 홈런치고 들어오는 미유키 보면서 울것같은표정 하는 영순 학교로 돌아와서도 미유키한...
@소꿉친구 소꿉친구 미유영순 어릴때 목욕도 같이하고 못볼꼴 다본 사이에 고등학교까지 같이 온거.. 친구들끼리 야한얘기 하다가 누가 눈썹 진하면 크다던데 이러니깐 영순이가 어릴때 본 땅콩이 생각나서 자기도모르게 그런가?미유키는 쪼끄맣던데.. 해버리는 바람에 전교에 미유키 소추설 일파만파 퍼지기 정작 미유키는 웃기만하고 딱히 신경 안쓰는데(찐의 여유,,) 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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