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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키라의 용의자인 라이토의 감금이 어느덧 몇개월이 지나고 먼저 말을 꺼낸 사람은 라이토였다. "날 감금하면서 내 상태를 지켜보는 건 너무 강압적이야 좀 부드러운 방법으로 날 감시할 순 없을까?" 라이토가 류자키의 옷깃을 잡으며 말했다. 등이 새우처럼 굽어진 그는 뒤돌아보곤 몇초 고민하더니 "저에게 좋은 방법이 있어요." 라곤 말하고 쿵쾅거리며 방 밖으로 나갔...
*가볍게 골라먹는 엔시티 수인물 (BGM 필수) 꽁냥 꽁냥 정재현 황인준 이민형 w. Jevousenvie #밀당은 안 통해! _정재현 여주의 하루는 매일 아침 11시쯤 느지막이 일어나서 제 품에 안겨 있는 미남고앵이 정재현을 감상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잰냥이는 숱이 빽빽하고 덩치가 좀 있지만 슬림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검은 빛의 털...
*번역은 의역이 직역과 공존합니다.**피드백 환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상황 NRC에서 전해지는 '마법의 펜듈럼(pendulum: 시계의 진자나 흔들리는 추)'이 뽑은 학생이 당일 생일인 학생에게 선물을 주는 생일 행사입니다. 펜듈럼이 선택한 '프레젠터(presenter/선물을 하는 사람)'가 생일인 인물에게 찾아와 인터뷰를 한다고 합니다. 생일자는 버스...
밤하늘을 가득 수놓았을 별마저도 일절 보이지 않는 화려하고도 성대한 밤이다. 당연히 그럴 만했다. 주인공은 최대한 약소하게, 를 바라고 있었다 할지라도 그는 이 나라 사람들에게 있어 아슬아슬하게 유지되던 평화를 어떻게든 지켜낸 위대한 사람이었다.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이상을 말하며 모두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던 선왕의 동생이자 그의 유지를 이어 이 나라를 ...
스타듀밸리 리텍하려다 관뒀어용
그 사람은 절대 완전히 선한 사람이 아니다 분명 고쳐야 할 부분이 있고, 본인도 그걸 알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고쳐지지 않고 있네 얼평과 몸평 뒷담화와 부풀리기 말 옮기기 과한 의전과 불안, 보상심리 물론 그럼에도 배울점은 분명 있는 사람이겠지. 난 그 부분만 보려고 한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이 상식 따위는 리버스 마운틴 밖으로 던져버린 위대한 항로에서도 몇 가지 통하는 상식이 있다. 예를 들어 해는 동쪽에서 뜬다, 지침이 가리키는 곳에는 반드시 섬이 있다, 위대한 항로에서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그리고…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는 귀엽다. 신선한 바람이 뺨을 스치고 바닷냄새와 함께 내리 쬐는 햇빛이 좋다. 사막의 영웅으로서 바다보다 육지에 머무는...
*본글은 제 머릿속에서 일어난 상상을 기반으로 제작된 허구의 글입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난 아빠가 없다. 태어날때부터. 귀족들 사이에서는 놀림감으로 충분한 이유다. 엄마는 곧이어 새아빠를 맞이했고, 나 또한 반갑게 맞이했다. 하지만 새아빠는 나를 가만히 두고 보지 않았다. 명문집안인 김家, 나家, 이1 家, 이2 家, 이3 家, 정家들 중 김家의 막...
먼 곳에서 다가오는 수천 마리 말의 발굽 소리가 장엄하게 울렸다. 센도는 료난의 신상을 보던 불손한 눈을 거두었다. 북풍에 섞인 모래를 맞으며 사원의 계단을 내려왔다. 지금쯤 수도에 진입해 궁전으로 오고 있을 루카와 무리를 마중하기 위하여. 신전 입구에 다다르자 아이다가 망원경으로 저편을 보고 있었다. “좀 보이나?” “깃발이요? 역시 붉은 색이네요! 이번...
... 오늘은 둘이서 웬 일로 나만 두고 어디를 가더라. 아마 내 생각엔 데이트를 간 거 같아. 오늘 날씨도 좋아서 데이트하기 딱 좋은 거 같긴 했어. 요즘 둘이서 분위기가 좋더니 곧 있으면 사귈수도 있을거 같아. 그렇게 우리가 스텔라와 루스를 밀어줬을 때 쯤에는 정말 상상도 못했을 일이였는데. 난 이제 정말 여한이 없어. 하지만 조금 아쉬운건 네가 그렇게...
미궁 칵테일에서 아카이나 아무로나 스카치 = 히로미츠의 존재를 대놓고 꺼냈을 거 같지는 않은데, 유사쿠의 두뇌가 워낙에 사기(...)라서 유사쿠라면 최소 대화 도중에 아카이와 아무로가 틀어진 가장 결정적인 계기인 히로미츠의 존재 자체는 작중에서 인지가 가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스 정체도 추리하신 양반인데 그거 불가능할 거 같지는 않았다. 일단 설...
히로미츠의 경우에는 아카이랑 사이 괜찮은 편이었다고 했고(아마 아카이는 히로미츠 = 스카치를 볼때 슈키치를 본거 같고 히로미츠는 아카이를 볼때 타카아키를 겹쳐봤을 거 같지만)... 타카아키라면 동생의 죽음이 아카이 탓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낼 거 같고, 알기 전이라고 해도 노골적으로 아카이에게 뭐랄까 적의를 내비칠... 그런 느낌이 아니라서 먼저 다 알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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