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지름작 -중단편 정도 분량 -3기 이후, 레이겐 131 이후, 모브 고등학교 1학년 시기 -성장, 피폐(?), 치유, 일상물 -독백다수 -논컾지향 -중간중간 다른 몹싸 친구들도 나옴 -트리거 요소 있을 수 있음 -최근에 몹싸 3기까지 몰아서 달렸는데 재밌어서 질렀습니다 -1기에서 레이겐이 모브의 힘을 다뤘을 때 능숙했던 떡밥에서 연상되어 쓴 팬픽입니다 -...
회지를 작성하는 데 경험과 실력이 부족한것이 느껴지기도 했고 제 꿈인 웹소설작가라는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기위해 글 커미션을 열었습니다! 돈은 그렇게 높지않으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글 커미션 - https://jeongnain12.tistory.com/m/2
*주의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본 커미션은 상시 커미션이 아닙니다 -ONLY 계좌 입금입니다 -중년, 노인, 근육, 동물, 수위 등은 신청받지 않습니다 -2차장르는 장르마다의 커미션 가능 여부 및 기준이 불명확하기 때문에 받지 않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에 따라 추가 가격이 붙거나 거절할 수 있습니다 -무단도용, 트레이싱 등을 ...
루 : 장관 도력을 100까지만 올린다면 제가 사귀어드리겠습니다 담 : 뭐래 미친새끼 루 : [ 띠ㅡ잉 ] 칼 : 루치 왜저래? 루 : .. 카 : 장관이 찼다는구먼 칼 : 헤에 브 : 지금 뭐하는 거지? 재 : 너 설마 장관살해모의같은 거 하는 거 아니겠지?!! 재 : 내가 알리바이 정도는 만들어줄 수 있어 [소근] 루 : 그냥.. 뭐라고 해야할지.. 루...
※ 개적폐 연성이 있습니다... 진짜 개적폐 ※ ※ 스카라무슈/방랑자 른을 파고 있습니다. 싫어하시면 뒤로가기! ※ 맨 처음 그렸던 스카라무슈... 이때만해도 그렇게 개적폐 연성을 하게 될거라곤 상상도 안했는데 말입니다. 그의 복장은 너무나도 그리기 어렵다. 그래서 나는 마음대로 어레인지 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딱히 복식을... 오리지널로 그리지는... 못...
안녕하세요. 티본입니다. 구독자 2000명 + 새해 기념 이벤트에 당첨되신 구독자님들한테 개별적으로 연락했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하셨던 모든 구독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구독자님들이 남겨주신 말들 전부 꼼꼼히 읽었어요.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ɔ ˘⌣˘)˘⌣˘ c)♡ 아래는 구독자님들이 이벤트 폼에 남겨주신 걸 토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가장...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왠만하면 키링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지만 가능하다면 어떤 굿즈로 만드시던 괜찮습니당 2차배포 금지, 수정은 원본을 크게 해치지 않는 선에서 허락합니다
루치 첫사랑이 자기 아빠라는 걸 알아버려서 불편해하는 장관 보고싶다 담 : 어우 숙부님이 조카더러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자꾸 물어봐서 결국 울리고~ 담 : 글고보니 넌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 루 : 장관 아빠요 담 : 뭐? 다른 어느날 카 : 장관은 엄마가 좋나 아빠가 좋나 담 : .. 왜 그걸 물어보고 그러는데 카 : ? 딱히 별 이유 없는데? 담 ...
그 인형 소년에게 불가능한 것은 없었다. 운명이라는 이름의 '신의 눈'이 그의 앞길을 가로막는 것들을 제거할 수 있게 해주었다. 쉽게 쉽게 울부짖고 마는 그의 여린 마음이 마음껏 타락할 수 있는 행선지를 제공했다. 그 조그만 인형소년이 가능케 하고자 했던 것은 모두 불가능했다. 몬드성 주변 풀밭을 뛰어놀다 사람만 보면 달려와 헥헥대는 개들처럼, 그의 마음은...
아래 글은 초안이며, 조금 수정을 거친 버전은 펜슬 사이트에 올려두었습니다. https://pnxl.me/zsjq06 머리가 군데군데 희고 허리는 잡뜩 굽은 여인이 끝끝내 분을 터트렸다. "그러니까, 아이고 아가씨!" 답답한지 지팡이를 바닥에 찧어대는 노파에 새알을 바른듯 매끄러운 얼굴의 귀부인은 창밖으로 연신 시선을 피했다. 따분하다 귓볼을 매만지는 건 ...
커미션 페이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