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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레나님 드린 생일 축전
11. 아무래도 마음이 가벼워진 탓일지도 몰라. 민윤기에게 짝사랑을 털어놓은 바로 그 다음 날부터 거짓말처럼 전정국의 열병이 나았다. 그리하여 모든 게 예전과 마찬가지로 돌아갔다. 김태형과 어울려 몹시 시끄럽게 돌아다니는 터라 형들에게 대기실이 그래서 무너지겠느냐 핀잔을 들었던 그때처럼. 만약 지독한 열병의 후유증으로 조금 해쓱해진 걸 보지 않았다면 아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6-1. 전정국은 올해 고작 열아홉밖에 안 된 어린 남자아이였다. 고작 성인이 못된 ‘아이’였다. 그래서인지 그 날 이후로 김태형이 자신의 소중한 초콜렛을 무려 반이나 먹은 걸 가지고 전정국은 아주아주 오랫동안 에피소드로 써먹었다. 태형이 뭔가 말만 하려고 해도 초콜렛을 들먹였고, 또 태형이 방송에서 자신을 몰이하려고 해도 초콜렛 이야기를 꺼냈고, 가장 결...
1. “선배, 한 번만, 응?” 평소 선배 소리는커녕 ‘박지민’이라고 반말로 찍찍 불러대던 후배가, 어울리지도 않는 애교를 부리며 ‘선배’와 ‘한 번만’ 소리를 연거푸 해대는 꼴을 보자, 박지민은 욱 욱 하고 토하는 시늉을 했다. 그러거나 말거나 후배는 열심히 자기 딴에 애교를 부리며 지민에게 귀찮을 정도로 들러붙고 있었다. 하긴 지금 현재 아쉬운 사람은 ...
있지, 정국아. 내가 처음부터 이렇게 숨쉬기 벅찬 고래였던건 아니야. 나도 있었어. 아주 먼 바다, 엄마가 말했던 푸른 바다를 헤엄치는 내 자신을 꿈꾸던 때가. 나는 자유로운 고래였어, 내 머릿속. 나는 자유롭게 춤 출 수 있었지. 다만, 세상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았을 뿐. 내가 처음부터 이렇게 힘없는 고래는 아니었어. - 엄마, 아빠는 좋은 사람이었다....
바로 얼마전에 전정국네 팀의 피디 도망간 소식에 혀를 끌끌 찼던 거 같은데. 호석은 팔짱을 야무지게 끼고 편집기를 돌리고 있는 후배 피디 뒤에 자리를 잡고 섰다. "아니, 거기서 컷. 어, 다음건 2분할로 가야지. '그~래서 한 번 비교를 해봤는데요!' 하고 나레가 나올거아냐. 그럼 바로 그림 2분할 붙어서 비교장면 보여줘야지. 네가 시청자면 차례차례 그림...
날도 더운데 학교 말고 독서실 갈까? 친구의 한 마디에 태형은 학교로 향하려던 발걸음을 돌려 집 근처 독서실로 향했다. 내리쬐는 햇빛 탓에 이마에는 아까부터 땀방울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시원한 에어컨, 어차피 독서실에 도착하면 가방을 내려놓은 채 잠에 들 태형이 독서실에 가는 이유는 에어컨뿐이었다. 분수에도 안 맞는 공부 좀 해 보겠다고 쓴 안경이 자꾸만 ...
태형이가 젤 싫어하는 색은 핑크지만 넘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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