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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천사 따위가 세상에 있을 리가. " [ 외형 ] 갈색의 긴 머리카락은 머리 뒷부분을 땋아 뒷 목 부근에서 하나로 묶어내렸다. 긴 속눈썹 아래로 보이는 분홍빛 눈동자. 세로로 찢어진, 뱀과 닮은 눈매. 여전히 시력이 좋은 것이 아니었고, 오히려 더 떨어졌음에도 안경을 더 이상 쓰고 다니지 않았다. 필요할 때만 가끔 사용했고, 평소엔 주머니에 얌전히 넣어뒀...
" 모든 게 거대한 농담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 " [ 외형 ] @Myamm_PT님 커미션 옅은 백금발, 새파란 벽안. 혈색 도는 흰 피부는 부드러웠다. 순하게 처진 눈매나 부드럽게 올라간 입꼬리는 여전히 그 다웠다. 그는 가끔 날을 세웠고 자주 피곤해 보였다. 헐겁게 맨 넥타이, 품이 넉넉한 니트, 반쯤 흘러내린 망토. 부쩍 자라나는 키 때문에 교복을 전...
" 내가 무얼 할 수 있지? " [ 외형 ] 1st, 반짝이는 금사와 같은 머리카락의 사이로 짙은 녹빛의 눈이 졸음과 낭만에 홀린채 내려앉아있다. 피부는 하얗고 부드러워 흰 빵 같은 모양새로 연한 장미빛이 도는데, 더할 나위없이 사랑스러운 뺨에 부드러운 홍조가 자리를 잡고있다. 두 눈은 세상을 향해 애정을 쏟기으며 지금 이곳에 살아있음을 말하고자 하는 것만...
" 그런데도... 나는 그걸... 멈출 수 없어 " [ 외형 ] @in_commission님 커미션입니다. 그녀는 대체로 옷을 헐렁하게 입고 다녔다. 체구보다 반 정도 큰 사이즈의 옷을 선택했고 소매의 단추는 늘 풀려있었다. 매번 잃어버리는 신발은 이제 완전히 포기한 건지 아예 양말만 신고 다녔다. 앞머리는 이제 한 쪽으로만 내려놓았는데 그걸 어찌나 꼼꼼하...
"이제 어디로 갈 건가요?" youtu.be/cHQ-oVSYkeU [ 외형 ] (차차 (@c_to_h)님의 픽크루 인장입니다.) 열여섯의 클로에 시저는 변화의 정점에 있었다. 마침내 아이의 티를 벗기 시작한 이 마녀는 무엇보다도 지난해보다 한 뼘은 훌쩍 컸기에 그나마 눈높이가 얼추 맞출 수 있을 것 같았다. 여전히 그는 예민함을 온통 얼굴에 담았으나, 나이...
" 무리하지마세요. " [ 외형 ] 머리가 더 자랐다. 5대5 가르마는 여전했으니 한 쪽을 쓸어올렸다. 5학년 때 바뀌었던 약간 휜 안경을 그대로 쓰고 있다. 그 덕에 눈 아래에 생긴 다크써클이 그나마 가려졌다. 옷차림이 조금 후줄근해졌지만, 키가 자라고 적당히 근육이 잡혔다. 넥타이를 풀고 다니는 일이 잦았으나 주머니엔 항상 존재했다. 교수님들이 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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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작 그걸로 만족해? " [ 외형 ] 4학년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 비앙카네베의 추천대로 염색을 했다. 생각보다 차분한 느낌이 들어 본인도 본인의 외양에 아직 적응을 못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빨간색은 그리핀도르 색이기도 하고, 또 발리캐슬 뱃츠의 테마 컬러이기도 하니까. 짧아도 이번 학기동안은 염색을 유지하고 다니려는 듯하다. 언제나처럼 바지 안으...
"자세히 보려 할수록 트릭은 숨겨지는 법이지." [ 외형 ] [ 이름 ] 펄 렝켄/ Pearl Lenken [ 성별 ] 여성 [ 나이 / 학년 ] 16세 / 6학년 [ 생일 ] 1979년 9월 2일 [ 신장 / 체중 ] 163cm / 49kg [ 국적 ] 영국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혈통 ] 머글 태생 [...
https://youtu.be/ifa2g8HPZOY " 모르겠어. " [ 외형 ] 셰리 블랙웰은 아름다웠다. 화려한 미인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렸다. 복도에서 스쳐 지나가면 반드시 뒤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딱 봐도 꾸준히 관리된 듯 매끄럽고 반질반질한 갈색 머리는 엉킴 없이 미끄러져 걸음을 옮길 때마다 예쁘게 찰랑거렸고, 제 머릿결이 아주 곱다는 것을 본인...
" 어떻게 해야 하냐고? 직접 생각하시지. " [ 외형 ] 봄처럼 화사한 외모엔 차가운 기운이 서리기 시작했다. 다양한 감정이 오르내리던 예전과는 달리 무표정이 굳혀졌고, 보랏빛 머리카락은 다시 일정한 길이에 맞춰 잘라 전체적으로 단정해졌다. 길쭉하고 호리호리한 체형이지만 당당한 걸음걸이 때문인지 가냘픈 이미지는 옅은 편. 제게 가깝게 붙는 것을 더 이상 ...
" 부엉, 부엉, 우는 새야. " [ 외형 ] 전체적으로 길쭉길쭉하다. 피부는 매끄럽지만 손은 꽤 거친편. 겉보기에만 그럴싸한 사즈는 늘 들고 다닌다. 가죽 구두를 신기 시작했다. 디자인이 참 거칠다. 선물 받은, 반지가 달린 목걸이를 끼고 다닌다. 치마를 입었다. 큰 신장을 감안하더라도 좀 긴 치마다. 안경을 썼다. 시력이 엄청 떨어진 건 아니지만, 더 ...
" 하하, '더클리포드'! 뭐? 이거 아니야? " [ 외형 ] 회청발, 밝고 선명한 벽안(#2165FF) 4학년까지와 비교하면 다른 사람이라도 된 것처럼 파격적으로 후줄근하다. 대충 묶거나 찔러올린 머리카락, 푸석한 피부, 구겨진 셔츠, 두고 온 로브, 짝이 종종 맞지 않는 양말……. 스스로의 외형에 대해 완전히 방치한 듯한 태도를 보인다. 그나마 작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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