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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 아침 9시, 야식이었던 주먹밥 사거리에서 잠시 차를 세우고 신호가 바뀌길 기다리는데, 아침 9시 정각을 알리는 시계 알람음이 울렸다. 삐빗--. 온통 새까만 전자 손목시계를 확인한 이부키가 늘어지게 하품을 하고 나서 앉은 자리에서 기지개를 켰다. 운전석에 붙은 핸들을 꾹꾹 쥐어 팔 운동 비슷한 걸 하다가 손목 쪽에서 나는 소리에 쳐다본 것이었다. 긴 ...
그레타가 초조한 얼굴로 음원 사이트와 음악 플랫폼을 새로고침 했다. 앨범 발매부터 야외 녹음까지. 스스로 결정하고 도전한 일들에 후회하는 부분은 하나도 없었지만, 성적과 반응은 그것과 별개였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망하는 작품이 있는가 하면, 재미로 던졌는데 대박이 터지는 작품도 있었다. 음악과 앨범에 ‘진정성’을 담는다고 해서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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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후 페어가 주, 쩡쑤 페어도 조금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1+1으로 파는 김빠진 탄산을 마시면서 잠에 취한 이른 아침, 망가진 이어폰은 오른쪽에서만 음악이 흘러 나오고, 목이 다 늘어진 티를 입고 조금은 취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이내 모든 청춘에 찬사를 보내며. 23년의 봄, 비긴 어게인. https://youtu.be/cmosXvL19WQ God, tell us the reason youth i...
이름: 미즈 니와 생일:6월 16일 신의 눈: 물 성격:차분,다정 좋아하는것: 방랑자 싫어하는 것 : 스카라무슈 , 우인단 가족 관계: 설정× 기본 스토리 항상 우인단을 경계 했지만 야산에서 우인단 소속이였던 스카라무슈를 만나고 대화를 잠깐 하게 되는데 일단 스카라무슈의 상황에서는 미즈가 목표 그렇기에 정채를 숨기기 위해 방랑자라고 소개. 근데 미즈는 그것...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힘들면 내가 하구요. 허니마린의 손이 맨살이 드러난 안나의 어깨를 아프게 붙잡았다. 아윽! "허니마린. 손 떼요." "흐음. 너무 발버둥을 쳐서 옷도 다 찢어졌잖아요 폐하." 마치 이 모든게 내 탓이라는 듯 말하며 허니마린이 일어났다. 안나는 부들거리는 팔로 상체를 일으켜 엘사의 목에 매달렸다. 엘사는 처음으로 제게 다가와 안긴 안나를 보고 놀란듯 하다가 ...
하아. 하아. 안나는 거친 숨을 내쉬었다. 찢어진 침구 사이에서 빠져나온 깃털이 허공을 휘날리고 있었다. 부시럭. 한쪽 구석에서 소리가 들렸다. 안나의 목소리가 그쪽을 쳐다보며 낮게 으르렁거렸다. "누구야." 상대는 대답이 없었다. 안나는 숨을 고르며 배개를 손에 쥐었다. 달칵. 문이 다시 열린건 그때였다. 으득. 안나의 이빨이 갈리는 소리가 났다. 엘사는...
어둠 속에서 안나가 발버둥쳤다. 놔! 이것 좀 놓으라고! 안나는 차가운 바닥에 누워서 제 위에 걸터앉은 훌쩍 큰 제 어둠을 노려봤다. 어둠은 저와 똑같은 얼굴로 녹색 대관복을 입고 있었다. 거만한 얼굴이 저보다 더 여왕처럼 보였다. "엘사한테 무슨 짓이야! 가만 안둘거야!!" 당장이라도 사납게 달려들것처럼 안나가 벌게진 눈으로 소리쳤다. 손바닥을 다치게 만...
아. 머리 아파. 안나는 얼음 기둥을 붙잡으며 잠시 이마를 기댔다. 심장이 쿵쾅거리고 머릿 속이 뒤죽박죽이 된 기분이였다. 단도를 쥔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있었다. 이건 또 왜 이래. 흔들흔들. 안나의 치맛자락을 옆에서 어린 안나가 잡아당겼다. 안나가 고개를 들고 단도를 쥔 손을 고쳐쥐었다. 흐릿한 시아가 다시 선명해졌다. 넋이 나간 얼굴로 저를 보며 울고...
여기가 어디야? 머리아파. 어둠 속에서 어린아이가 혼자 우는 모습이 보였다. 그게 안나 자신인지, 엘사인지, 올라프인지 구별되지 않았다. 그 아이는 어느새 익숙하게 안나의 옆에 다가와 치맛자락을 잡아당겼다. 오랜만이네. "......Hello, Darkness?" 안나의 물음에 아이가 고개를 들었다. 생긴게 저랑 똑같은 얼굴이였다. 하얀 머리색만 빼면. 어...
"뭘 도와달라고요?" 나뭇가지 위에 누워있던 허니마린이 나무 아래에 찾아온 작은 손님을 보며 물었다. 트롤의 장로. 패비가 인상을 찌푸리며 나무 위를 올려다봤다. "...그 전에 네가 정말 옐레나의 후계자냐? 차기 노덜드라 부족의?" 허니마린은 옐로나에게 미리 들었지만 정말 다루기 힘들어보이는 특이한 아이로 보였다. 이런 망아지 같은 아이에게 트롤의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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