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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BGM :: https://youtu.be/UmiIeeQM6To "쓰러지지 못했다라는 말은, 다르게 말하면 끝까지 이겨냈다는 뜻이니까." 그저 몸이 약해, 사상이 달라, 끝까지 버텨내지 못한 자신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오히려 끝까지 이겨내고, 묵묵히 버텨내는 이들을 선망하고는 한다. 모든 시련을 이겨낸 자들에게는 그에 맞는 훈장이 주어...
쿠죠 키리야는 지금은 아무도 없는 CR에서 일회용 크림과 많은 설탕들을 넣은 커피를 홀짝이고 있었다. 그 커피는 너무 달아서 맛도 잘 안느껴질꺼 같은 것 이였지만 그는 그것이 마음에 든듯 계속 홀짝였다. 아직도 아무도 없나 보다, 물론 내가 부검의무원 복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곳에 지금 이 시각에도 있는 거지만 말이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커피를 타면서 ...
수지자은재형 예림 패밀리 (예림, 은정, 연두, 보현) 하린, 은별, 도아 은정 > 예림 > 수지
다사다난했던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돌아온 게 어제 같은데 하루 연차를 쓰고서 밀려있던 업무를 정신없이 처리하다보니, 벌써 한 주의 마무리가 다 와 있었다. 결국 이제노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야지 해야지 미루다가, 그가 울던 나를 달래어 준 일도 꼬박 일주일 전 일이 되어 있었다.
― 와, 되게 귀엽게 생겼다 혹시 여자친구야? 사고 쳤다. 전학 온 지 일주일도 안 돼서 최악의 첫인상을 남겼다. 말이 끝나자마자 덮친 싸한 분위기를 생각하면 아직도 숨이 막힐 정도다. “뭐라고? 네 눈은 장식이냐?!” 그 애가 입을 연 순간 오해가 거센 폭풍을 몰아치면서 무너져내렸다. 여기서 변명을 해보자면 당시 가쿠토는 남녀 구분이 없는 학교 체육복 차...
창 밖에 먹구름이 짙게 깔렸다. 어제의 늦저녁부터 스산한 공기가 감돌더니 아침부터 먹구름이 깔린 것을 보아 기어이 비를 몰고 올 작정인 듯했다. 거리에 나다니는 사람도 몇 없었지만 철없게 뛰어다니는 어린 아이들이 우산을 들고 다니는 것을 보아하니 곧 큰 비라도 내릴 것 같았다. 레드는 말 없이 창 밖을 내다 보고 있었다. 유리에 자신의 전신이 비치다가 이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김석우X강찬희 01. “주문하시겠어요?” “어, 네?” “주문,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말문이 막힌 건, 주문할 메뉴를 미처 고르지 못해서가 아니었다. 재차 되물었던 건, 이어폰을 채 빼내지 못한 순간과 질문이 맞물려서가 아니었다. 우두커니 멈춰선 것은 그런 이유들 때문이 아니라……. “……저, 손님?” 조금 전까지 이어폰을 통해 넘어오던 목소리가 이어폰을...
외관부터 고리타분한 제2법학관 지하 1층엔 법대 밴드 동아리의 동아리방이 있다. 형형색색의 그라피티로 가득한 철제 문 뒤, 두꺼운 법학 서적들과 일렉기타가 혼재한. 참 모순적인 공간. 사람이 쉴 새 없이 드나드는데도 먼지가 쌓이는 건 예의상 갖춰진 벽면 방음 스펀지가 큰 몫을 했다. 그 위로는 언제 찍혔는지 모를 촌스런 사진들이 압정에 꽂힌 채 한가득이었고...
1. 공항 마중 공항은 소음으로 가득했다. 비행기 넘버를 외치는 기계음과 들뜬 목소리가 섞여 울렸다. 주위를 둘러보면, 경중의 차이가 있는, 그러나 설레임을 숨길 수 없는 얼굴들이 스쳐 지나간다. 하늘을 나는 것은 언제나 인류의 꿈이었다. 밀랍 날개가 녹아 땅으로 쳐박힐때부터 인류는 하늘을 보며 살아왔다. 인간이 다른 포유류와 다른 것은 척추가 곧게 서 있...
부제목 내용 그대로입니다. 신규 콩알탄들을 위해 1기 콩알탄이였던 놈이 잠시 얘기를 해봅니다. 꽤나 예전에 있던 터라 까먹으셨을 콩알탄들도 읽고 나서 보시는 게 편할지도... 어차피 이렇게 써보여도 여러분들이 안 읽으실 거 압니다 허허허 예전에 누아님과 콩알탄들이 네르갈 빡빡설로 웃고 지내고 엔키와 이시무드가 파랑파랑한 얼굴을 가지던 그 때 누아님이 장난삼...
"내가 안 놓으면 되잖아. 그렇지…." 그 날 네가 해주던 말들을 들었을 땐, 단순한 호기심. 그리고 흥미와 관심만을 느꼈었던가? 항상 네게서 느끼는 감정과 다름 없는 내 평소의 감정들을 갖고 있던 것은 확실했다. 너를 이해하고 싶었기에 생기던 나의 감정들이었다. …하지만 그것들 이외에 감정들 또한 있었다. 분명 그 때는 기쁨이란 감정도 포함 되어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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