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죄송합니다...갑자기 린슬이라니 얼탱이가 없으시죠 그냥 한 번 써버ㅏㅆ습니다..그치만 저는 태니 린슬린 칼윈을 에휴 됐습니다 언젠가 분리할게요 [나 나간다잉, 니 사랑 주현언니랑 잘 놀고있으셈] 뭐래 손승완 진짜… 쌀쌀한 가을날에 팀 레드벨벳은 추위를 느낄 틈이 없었다. 아무래도 컴백 준비를 하며 매일 왔다갔다하는 스케줄 속에서 느끼는 온도는 뜨거움이 대부...
방가방가 햄스터 ✧·····················* ❋ 06 ❋ *·····················✧ ✧·····················* ❋ 07 ❋ *·····················✧ . . . 사이조아 ㅋ ✧·····················* ❋ 08 ❋ *·····················✧ . . . . . 수면엔...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에는 둘이 끈적거리고 아무리 더워도 계속 붙어있을 듯 유사는 강해 상 때문에 베트남에서 잠깐 지내는 거라 베트남 더위에 익숙하지 않은데 이미 더위에 익숙한 강해상은 자기 품에서 나가려는 유사 한 손으로 허리 감싸고 한 손으로는 시원한 캔 맥주 들고 있음 둘이서 아무 말 없이 껴안고 있다가 유사가 더운 거 못 참는 편이라 선풍기라도 틀려...
“야, 황태산. 빨리 와라? 지금 너 빼고 다 왔잖냐.” 쯧쯔, 혀 차는 소리가 멎음과 동시에 안영수의 날카로워진 어조가 들렸다. 정렬해. 백정태가 비어있는 옆자리를 발끝으로 툭툭 건드렸다. 웬일로 윤대협이 아니라 네가 늦어? 귀를 기울여야지만 간신히 들릴 정도로 낮은 속삭임은 약간의 웃음기를 띠고 있어서, 황태산은 입술 끝을 미묘하게 뒤틀었다. 정렬이다....
(제목 촌스럽다고 했지?) (잠뜰의 시점) 드디어! 소장님께서! 휴가를! 주셨다! 오늘이 첫날, 그런데, 수현이 신경쓰인다. 요즘 손톱을 뜯으며 창밖을 보는 경우가 많으며 나나 각별, 라더가 어깨를 두드리면 식겁하는 듯해 보였다. 하다못해 결국 난 각별, 공룡, 라더, 그리고 덕개를 불렀다. "요즘 수현이가 왜 저러는지 짐작이 가냐?" "아무래도 그때 그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번편에는 스포가 전혀 없습니다. 마철은 새로운 사건 때문에 골머리를 앓기 시작했다. 하필 유력 범인이 잠적해버렸다. 주요 도심을 빠져나가는 길목을 다 막았지만 만약을 위해 주변 서에도 협조를 위한 공문을 내린 상태였다. 하지만 잠적했다는 순간부터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다. 마철은 특히 그가 자주 가는 술집 근처에서 며칠 동안 잠복근무하다 겨우 교대하고 집...
스페인어 한국어 * 여주와 강인은 벌써 10년지기 친구였다.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둘이 친해지게 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선 둘의 꼬꼬마 시절을 살펴봐야 한다. 11살의 강인은 여주네 옆집에 살았다. 스페인에 가서 처음 만난 사람이 백금발의 머리에 파란 눈을 가진 여주였기에 강인은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다. 뭔가 미국 느낌 나는 사람을 스페인에서 봐서 신기했...
“회원님, 왜 요새 이렇게 집중을 못하세요. 잠 많이 못주무신 것 같은데, 그럴 때 운동하면 쓰러져요 쓰러져.” “아니에요, 아직 물이 좀 무섭나봐요.” 하하. 멋쩍게 웃곤 선생님의 구부러진 굵은 눈썹을 바라봤다. 그리곤 시선을 살짝 돌려 머리카락을 노랗게 물들인 다른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흰수염고래를 흘낏 본다. 그 잠깐의 시선을 느꼈는지 그는 날 보...
영화 강변의 착오, 하벽적착오 스포가 있습니다. 정말 스포에 상관 없으신 분들만 읽으시길 바랄게요. "마저, 사건을 해결하랬더니 이게 무슨 얼토당토않은 소리야?" 국장실밖에서 들리는 날 선 소리에 나비는 걸음을 멈추고 닫힌 국장실 문을 바라봤다. 다른 때였으면 그냥 지나쳤을지도 몰랐지만 마저라는 이름에 나비의 발걸음을 멈추기엔 충분했다. 비록 말 한마디도 ...
남훈의 아버지는 굉장히 전형적인 사람이었다. 이는 그 인물을 비난하거나 평가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그저 그가 그런 사람임을 담백하게 정의하는 문장이다. 고향인 부산을 평생 떠난 적 없었으며 동네의 유일한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로, 그는 제 아들이 제 뒤를 이어 약국을 물려받거나 남들처럼 평범한 직장에 취직한 후 참한 여자와 결혼하여 손주를 안겨줄거라 믿어 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