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꽃은 떨어지고 흰 방울새는 운다 2 카레 作 해찬이 열 일곱이 되었을 무렵에 황제가 황태자 책봉에 관련한 이야기를 꺼냈다. 해찬의 능력이 매우 월등했으므로 알만한 귀족들은 전부 해찬을 지지했다. 사실상 반대는 없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딱 한 명 빼고. 에파스토 변경백은 성기사 출신의 백작이었다. 마크의 눈에 보였던 것이 그의 눈에 보이지 않았을 리 ...
게임: PSV 스팀프리즌~7개의 미덕~ 플레이 타임: 2021. 05.01~2021. 05.06 게임 순서: 엘토->울릭->이네스->아다쥬->유네->핀 게임 캐릭터 호감도: 핀>유네>>아다쥬>울릭>>엘토>>이네스(첫 관캐: 유네, 울릭) 블로그 첫 오토메게임을 스팀프리즌을 할 줄 몰랐는데...
꽃은 떨어지고 흰 방울새는 운다 카레 作 힐스테트 제국력 362년, 제국에 하나 뿐인 황태자의 약혼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흑발머리에 푸른 눈이 인상적인 황태자와 약혼식을 올리는 영애는 평민으로 한 평생을 살다가 최근에서야 이름 뿐인 작위를 하사 받은 어느 남작의 하나 뿐인 딸이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제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자리까지. 신문사는 황태자와 그...
백수가 시간날 때마다 하는 커미션 공지 < HL / BL >1) 1,500자 이상 3,000자 미만 - 25,000원2) 3,000자 이상 6,000자 미만 - 45,000원3) 6,000자 이상 8,000자 미만 - 55,000원4) 8,000자 이상 10,000자 미만 - 70,000원 5) 10,000자 이상 - 자당 7원, 문의 시 조율 ...
* 의인화 * 영화 코렐라인: 비밀의 문에 대한 언급과 스포일러 언젠가 시간지기는 크루아상이 들고 온 어두침침한 분위기의 스톱모션 만화영화를 새벽에 같이 본 적이 있다. 제목이 코랄린인지, 코렐라인인지 뚜렷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리 중요한 사항은 아니었다. 내용은 꽤나 으스스한 편이었으나 시간선을 돌아다니며 온갖 것을 본 시간지기는 물론이거니와 원체 겁이...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전에는 단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다. 제 눈 앞에 있는 너의 태양마저 무릎을 꿇을듯한, 어쩌면 별보다도 빛나는 머리카락을 제 손으로 거칠게 낚아채고 싶었다. 평소라면 이러지 않을텐데, 어째서지. 네 입에서 나오는 교성이 섞인,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듣기 위해서라면 네 목을 금방이라도 비틀어 죽이길 원했을텐데. 네 앞에서는 평소의 모습을 유지하지 못하고 ...
살아간다는 건, 생존에 대한 공포를 야기 한다는 것이며 우리는 인생에 싸우거나 화내거나 포기 할수 밖에 없다. 시계추가 멈추어 갈때쯤. 떠올린다. 후회하거나, 서서히 잊어 갈 수 밖에 없었다고. 생은 그리고 그렇게 끝까지 그려져 나간다.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갔는가? 그것은 축복이다. 당신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갔는 가? 사실 그것도 축복이다. 가장 저...
나는 가족들에 대한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걸 알면서 지금은 성인이라서 돈벌고 다니고 어느날 나는 아이돌 덕질하면서 투표라는 걸 알게되면서 계속 새벽에 투표권을 준다 거기서 채팅방이있길래 들어가서 이야기 하다보니 애들이랑 금방 친해졌다 한친구가 전화로 하자고해서 앱을 계속찾으면서 다같이 할수있는걸 찾아서 하고 게임도 했다 통화를 새벽4시까지 하면서 불안증 우울...
※ 본 글은 원작과 관련없는 2차 창작 연성입니다. ※ 전에 올렸던 [ 아물지 않는 욕심 ]의 완성입니다. 이타도리가 지금, 이곳에 있다. 이 현실을 기뻐하면 안 되는 이유따위는 전혀 없다.- 주술회전 소설 2권 212p 中 - 아물지 않는 욕심 너를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사람이 북적북적한 공항에서 분홍 머리를 한 소년을 찾기란 아주 쉬운 법이었다. ...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살던 곳은 집이라고 하기엔 민망할 정도의 판잣집이었다. 걸음을 뗄 마다 석회 가루가 풀풀 나리는 곳이었다.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웠으며 가만히 있어도 발에 채이는 일이 생기는 곳이었다. 그곳에 살면서 나는 매일 같이 천국을 그렸었다. 본 적도 엿들은 본 적도 없던 천국. 천국에 사는 사람들은 지옥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생각해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