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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평화로운 나날이었다. 아니 어쩌면 평화로운 나날일지도 몰랐다. 그 일만 없었다면. 김독자는 길을 가던 중 신기하게 생긴 돌을 발견했다. 이게 뭐지 하며 혹시 돈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일단 주머니에 넣고 보았다. 집에 도착한 뒤 본격적으로 돌을 살펴보고 있는데 유중혁이 들어왔다. "김독자, 그건 뭐냐" "아, 이거 아무것도 아니야" 그 순간이었다. 김독자...
+나이반전효승 꿈에서 이승준은 김효진과 같은 나이 같은반 친구였다. 그게 어찌나 자연스러웠던지 꿈이라는걸 잊을 정도였다. 생각해보면 김효진은 이승준 중딩시절을 고스란히 기억하고 있으니 그 상상이 불가능한건 당연히 아니었다. 아무튼 이승준은 김효진이랑 똑같은 교복을 입고 지금보다 키가 좀 줄어든 채 팔랑거리며 효진! 효진! 하고 저를 불러댔다. 키도 똑같은 ...
인나라, 운아. 으으음.... 꾸물거리면서 눈을 뜨니 박성진이 웃고 있었다. 학교에 가려는지 깔끔하게 입고 있는 모습에 몸을 꾸물꾸물 일으켰다. 샌드위치 꺼내 놨으니까 묵고 학교 가라, 알았제. 고개를 끄덕이니 하하 웃으면서 머리를 헝클인 박성진이 간다며 몸을 일으켰다. 이따 봐요, 행님.... 갈라지는 목소리에 박성진이 활짝 웃었다. 그래, 이따 보자. ...
오랜만에 중국어 했습니다... 직역/의역/오역 주의 X캡쳐 및 이동X VOGUE film 주신, 왕이보《화적유음》中 왕이보: 다중배역 원문 집필 : LILY LEE / 편집:MIA ZHANG 왕이보는 틈없이 빠른 속도로 다음 일정을 수행하며, 많은 일을 동시에 진행한다. 그는 호기심이 많아 새로운 것들에 전념하지만, 자신이 정한 선택이라면 그 속에 있는 모...
안녕하세요. 불나방입니다. 사과의 말씀과 함께 작게 안부인사 남깁니다. 현재 세레니티는 완결을 목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말씀드린대로 현생이 이제야 좀 괜찮아지려나 했는데 부득이한 일 때문에 모니터 앞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릴 시간이 부족해 이 모양 이 꼴이 되었습니다ㅜㅜ 핸드폰으로도 충분히 작성할 수 있는 안부글 조차 늦어 두 달동안 연재 중단에 대해 걱...
이쪽 썰(https://twitter.com/JD_mm_mm/status/1317087975595933698?s=20 )을 기반으로 한 연성입니다!오탈자가 있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넘어가주세요 uㅅu)한낮온 마감을 목표로 합니다 'ㅅ')* 쿵쿵, 쿵쿵쿵. 요란하게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멀리서 들려왔다. 경첩이 약해 흔들리는 쇳소리가 겨우 잠이 든 그를 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온이 제일 먼저 입학하려나.. 입학할 때 쯤 되면 9세즈 다들 나이 되어서 다같이 입학하려나.. 어쨌든 결론은 보내줄 듯
악마는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을 먹고 자란다. 시기, 질투, 분노, 원망, 좌절, 고통. 그 모든 것들을. 그리고 그러한 감정을 제대로 취하기 위해선 인간과 계약을 해야한다. 유현 역시 악마였기에 내키진 않았지만 그 섭리를 따라야했다. "도련님은 이런 연회에 흥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즐기진 않으나 싫어하진 않습니다." 사실이었다. 저를 높이기 위해 남을...
중학생 때 창문에서 장난치다가 삼 층에서 떨어진 적이 있다. 새하얗게 센 머리. 백발에 비해 젊어 보이는 얼굴이 똑바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커다란 흉터. 주마등이라고 생각했는데 처음 보는 얼굴이었다. 그리고 눈을 꼭 감았다. 죽은 건가 싶을 때 뺨과 다리의 통증이 느껴졌다. 소리지르려고 눈을 뜨니까 중혁이가 내 뺨을 때리고 있었다. 다리가 끊어질...
무제(無題) w. 아탄 (@ff14_atan) 캐릭터를 빌려준 표범 님께 감사하다는 말 올립니다. 순백의 여인이 부케를 들고 퇴장한다. 크리스탈로 장식한 화환, 하늘 거리며 영원을 기리는 면사포, 축하하는 눈물 짓는 이들. 물빛 바닥의 여울을 진동시키며 박수치는 이들이 그들의 행복을 기도한다. 객석의 잘 엮인 꽃무리를 시야에 담고 있던 남자가 마타도르 한 ...
문을 열고 들어온 웅의 몸에선 가을냄새가 났다. 실은 그것이 가을 냄새가 맞는지는 정확하게 몰랐지만 매번 이맘때 즈음이면 코끝을 스치는 익숙한 냄새니 아마도 그가 맞을 거라고 우진은 가만히 생각해본다. 하얀 얼굴 위로 피로가 가득했다. "다녀왔어?" "네, 다녀왔습니다아아아." "씻고 와서 눕지, 좀." "내가 지금 그럴 기운이 없어서요." 말을 죽죽 늘이...
641. 현제태원 웨딩하니까 생각났는데 성이 아무 생각 없이 웨딩사진엔 말이야 나를 공주님처럼 안아서 찍어줬으면 하는군. 하고 말하고 평소처럼 먹금 당하겠군 하고 지나갔는데 웨딩사진 찍는 당일 마지막 컷 자유포즈에서 송이 갑자기 성에게 다가가 공주님처럼 안아 올리는 거 보고 싶어졌다 ㅋㅋㅋ 다들 띠용하고 성도 띠용해서 송실장!? 하는데 하고 싶다고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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