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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바로 이어서 써서 약간 짧아용) 격렬한 전투 끝에 쟁취해낸 샹콩이의 과잠 - 이게 입고 움직여야 향이 더 진하게 밴다며 껴안는 바람에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명치를 발로 차버리는 불상사가 있긴 했지만 - 을 침실에 걸어두게 됐지만, 대신 보상으로 몇가지 과제를 도와달라던 그 녀석은 몇일간 문지방이 닳도록 우리 집을 들락거렸다. 너 나중에 졸논은 어떻게 쓸래...
"3" "2" "1" "아아악" 핸드폰 잠금화면의 시계가 정확히 자정이 되는 순간. 배세진은 짧은 비명을 내질렀다. "형! 형! 드디어 오늘이 됐어요...." 답지 않게 약간 풀이 죽은 듯한 목소리의 차유진을 시작으로, 너도 나도 앞다투어 말하기 시작했다. "솔직히 실감이 안납니다. 벌써 형이 군대에 가시다니요." "아이고 세진아, 건강해야 된다" "아이고...
글쎄... 완벽은 누가 뭐래도 좋은 거니까. 완전무결, 완벽한 선인이 존재한다면 싫어할 사람은 없을 거야. (꿈꿔도 될 수 없는 위치긴 하지만...하고 작게 중얼거렸다.)선생님을 잘못 둔 거 아냐? (장난스레 말하고는 어깨 작게 으쓱인다) 동경하고 배울... 그런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나도 결국은 누굴 따라하기만 했던 거니까. 네 이상대로... (중...
폭풍전야 직전의 시간은 잔잔한 바다가 넘실거리는 것처럼 적막했다. 그 순간에도 어떤 폭풍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모를 정도로 그저 조용하고, 또 조용한 시간이었다. 율제의 밤은 늘 그랬듯 조용하지만 적당히 소란스러웠고, 시끄럽지만 적당히 고요했다. 당직을 맡은 송화는 오늘도 역시나 제 방에 앉아 보통의 일상 속에서 해결해야 하는 일들을 이것저것 들여다보고 ...
그대는 이해할 수 없겠지만 난 그대의 행복을 위해 내 모든 걸 내다 버렸으니 부디 그대는 내 인생을 양분 삼아 행복하길 그대의 인생을 꽃피워 한 점 후회도 미련도 남기지 말고 온전히 그대의 행복만을 위해 날아가는 나비가 되길 이미 그대와 나는 너무 어긋나버렸고 서로 돌아오지 못할 세월을 지나왔음에 이제 더 이상 예전처럼 서로 애틋할 수 없음에 그땐 서로의 ...
하지만 언제 화를 냈냐는듯 잡은 손목을 부드럽게 고쳐잡고 손바닥에 키스를 했다. 넌 항상 네 생각만 하지. 입술에 닿았던 손바닥이 간질거렸지만 지금 손을 뿌리치면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생길 것 같았다. 지금까지 몇번이나 마주쳤던 갈색 눈동자가 낯설게 느껴졌다. 손가락을 꼼질거리고 있었더니 피식 웃으면서 손을 놔줬다. 애 취급 하지마. 내가 언제? 실실 웃는...
무슨 수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포유류 수인임 족제비도 어울린다 육식수인이지만 하찮음 아니면 커여운 고먕이 수인도 잘 어울릴듯 천사인 캐스랑 메이트 해서 강제로 산란하게 되는게 보고싶다근데 딘은 살면서 한 번도 산란해본 경험도 없는데다가 둥지도 처음 만들어봐 알도 처음 품어봐서 처음에 당황하겠지 일단 임신했는데 움직임도 안느껴지고 알이여서 병원가서 진단 받...
전에 스노가....그렌델이 미슷한테 50이후 이야기 말 안했으면 좋겟다햇는데......갑자기 '그럼 50이후 일을 말하는 뤤델' 보고싶어져서 슥슥 썻음......이거는 뇌절이닉가요,,,,약간,,,,,,au식으로 넘겨도 ㄱㅊ겟다싶음.......글고 미슷아......누가 죄식자 되버려도........그냥............가라.....................
*오타있음 *(제 기준에서)높은 수위 *bl입니다 마들렌과 에스프레소가 결혼한지도 어느덧 1주일째. 마들렌은 에스프레소가 했던 약속이 자꾸 떠올라 미칠거 같았다(시댁2) 결혼하면 해준다는거...마들렌은 이런 생각을 하는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뭐 사실 이상한것도 아니였지만 마들렌은 이상하다 생각했다. 마들렌은 누구에게 물어볼지 몰라 고민하다 결국 부모님에...
히나타는 어느 때와 같이 배구부 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씻은 뒤 숙제를 하고 잠을 자기 위해 누웠다. 그런데 그 날따라 잠이 오지 않았던 히나타는 한참을 멍하니 천장만을 바라보다가 이내 잠이 들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히나타는 눈을 뜨게 되는데 자신의 눈 앞에는 어두운 공간에 딱 하나의 티비만 놓여있었다. "뭐지? 꿈인가??" 이상한 광경이 히나타는 꿈...
맨 하단의 음악을 먼저 틀고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결국 이렇게 이상은, 악이든, 깡이든 버텨내는 수밖에 이름 류기성 성을 발음하기 조금 힘들다는 것을 제외하면 별 특별할 것 없는 이름이다. 다만, 타인에게 처음으로 자기소개를 할 때, 몇번이고 성을 다시 고쳐 말해야 한다는 점은 조금 귀찮다고 생각하고 있다. 나이 36세 얼굴만 보면 제 나이보다 조금...
캐스는 제물이 필요없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하지만 신들의 언어는 인간이 듣기에 그냥 삐ㅣ이ㅣㅣ이익 하는 소리에 불과해서 인간에게 말을 전하려면 인간의 몸에 들어가야함 캐스는 아무 생각 없이 주변에 있던 시체에 들어가서(딴에는 살아있는 인간 몸은 신을 못 버티니까 시체를 움직이게 한건데) 다음 제물을 가지고온 인간들에게 말을 걸어버리고...진짜 신이 화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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