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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원작이나 드라마 설정과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감안하며 읽어주세요. 보름마다 돌아오는 죄업의 대가를 치르기 전 날, 원래대로라면 이전에 사용했던 동굴로 갔을 아서는 꼼짝도 못하고 집에 묶여있었다. 그 사실을 어렵게 털어놓은 날로부터 연이 한마디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성령과 엽백의에게는 똑같이 대하면서 아서에게만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아서는 자...
그 날 저녁 각자 집으로 들어가고 무사 귀가 확인 차 잠깐 카톡을 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핸드폰 스크린이 꺼지고 제 얼굴이 화면에 비치는데 와 김태형 왜 웃고있냐 왜 저렇게 사악하게 쳐웃고있냐고. 그 말간 미운 토끼랑 톡 하는게 그렇게 좋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핸드폰을 던져둔 뒤 넓다란 티비를 켰다. 곧 사람들이 웃고 떠들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떠드는...
보스의 꽃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2021.08.22 무료전환 +공지 08.22일 무료 전환 설정을 제가 깜박하는 바람에 본 회차가 제시간에 무료 공개되지 못하였습니다 날짜를 정해 바꾸는게 아니라면 무료로 바꿀 방법이 없어 본 화는 29일에 74화와 함께 무료공개됩니다. 죄송합니다
주인공시점 - 나는 그렇게 나서는 너를 보며 제자리에 주저앉았다. 그렇게 한참을 넋을 잃고 있었다. 그러다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외출 준비를 하고 선생님께 받은 서물을 들고 병원으로 향했다. 나를 본 선생님은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었다. 나는 그런 선생님께 웃는 얼굴로 지난번에 받은 선물을 돌려주었다. 그런 나에게 선생님은 덤덤한 얼굴로 말을 했는데 나는 그...
눈을 떴다. 아침이었다.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하면 아직 알람이 채 울리지 않은 때였지만, 일찍 일어난 것치고는 몸이 개운했다. 그리고 누군가 멈췄던 것을 다시 틀은 것마냥 간밤의 일이 모조리 떠올랐다. 새하얀 머리칼, 붉은 눈, 두 개의 꼬리, 여우, 그리고 정사. 몸을 벌떡 일으켜 이불을 들췄다. 온통 구겨지고 더럽혀졌을 거란 예상과는 달리 시트는 ...
https://youtu.be/4WTt69YO2VI bgm... 추천합니다 ꪑ ___ 𝗯𝗹𝘂𝗲𝗯𝗶𝗿𝘁𝗵𝗱𝗮𝘆 물은 싫다. 내리는 비 또한 싫다. 바다는 끔찍하게 싫다. 물과 관련된 것은 그게 무엇이든 싫다. 가족이 바다에 통으로 삼켜진 그 날 이후로 단 한 번도 바뀌지 않았던 내 신조다. 내 몸 속에 들이찬 물이 밉고 끈질기게 명을 이으려 물을 삼키는 내가...
곧이어 점심시간이 찾아오고 역시나 에스프레소는 급식실에 가지 않았다.반은 조용해서 책읽기에 너무 적합했다.갑자기 교실앞문이 열리더니 누군가가 들어왔다.혹시 했지만 역시 마들렌이 온것이었다.에스프레소가 갑작스헙게 머리가 지끈거려서,공기좀 쐬고 생각하고 교실을 뒷문쪽으로 나갔다.마들렌이 그모습을 보고 다급하게 에스프레소를 따라갔다. 바람을 쐬어도 머리가 지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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