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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술자리에서 처음 본 설정임. 김도영 대놓고 하는 여우짓이나 눈웃음 치는 그런건 못함. 부끄럽기도 하고 남사스러움. 그대신 관심있는 여자 있으면 계속 곁눈질로 보고 있다가 옆에서 슬쩍슬쩍 챙겨줌. 내가 고맙다고 하면 '아, 아니예요!' 하면서 귀 빨개짐. 몇번 술자리에서 보고 나서 어느정도 얼굴 익히는 사이 되면 말도 걸어보고 관심사 최대한 공감해주려고 ...
*포타 기준 5,18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불참은 좀 그렇고요." 어 나도 너희 손에만 맡기는 건 거절한다. 그렇다고 못 믿는 건 아니고. "회의가 얼마나 이어질지 모르는 데다 아무래도 잠도 못 자고 나온 것 같아서 잠깐이라도 재우려고요. 그렇다고 차에서 재우긴 그렇고." "아! 그, 그래. 그건 좀 그렇지... 큼, 그래....
러브바리스타 딸랑_. 문에 매달린 풍경의 경쾌한 소리가 들리자 습관처럼 "어서오세요." 하고 인사말을 건네며 정리하던 테이블을 뒤로하고 손님을 향해 꾸벅 인사를 하고 고개를 드는데 그다. "안녕." 짧은 인사를 하고 그가 자신이 즐겨 앉는 자리로 가서 앉았다. 그녀가 익숙하게 그가 좋아하는 원두를 곱게 갈아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 잔에 담아내고는 그의 앞...
내 사랑이 되어 주세요 - 中 w. 주인장 그냥 한 학기 더 쉬고 복학할걸 그랬나. 기현은 여느 때와는 달리 한산한 강의실 앞 복도에서 90도로 열린 제 몫의 캐비닛 문을 잡고 우두커니 서서 생각한다. 그의 맑고 검은 눈동자의 끝을 따라가 보면, 캐비닛 입구 가까이에 잔뜩 시들어서 흰색 꽃잎 끝자락부터 갈색으로 물들기 시작한 비쩍 마른 토끼풀 한 송이가 자...
정국은 여느 때처럼 악몽 속에 있었다. 꿈속은 언제나 과거의 한 장면들이었다. 꿈과 꿈의 경계선에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고작 손가락 한 마디 정도뿐이었다. 그 작은 움직임으로 정국은 또 지독한 악몽 속에 갇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이름이 뭐지? - 여기선 다들 Vante 라고 불러요. 그냥 V라고 해주세요. 처음엔 그뿐이었다. 낡은 바에서 피...
맞춤법 틀렸을수도 있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익명글 안녕하세요? 저는 2학년 학생입니다 진짜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요 3학년 선배 ㅇㅇㅈ선배랑 ㅎㅇㅈ선배 무슨 사이에요? 되게 친해보이던데요? 쉬는시간에 매점가면 ㅇㅇㅈ선배랑 ㅎㅇㅈ선배 계속 붙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두분 계속 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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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전편 무료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박지성 / 햄스터 수인 5살두 살 부터 박여주 누나랑 같이 살고있어요! 5/4 내일이 어린이날이다. 지성이를 데려오고 3번째 맞는 어린이날이었지만... 유치원에 들어가고는 처음이라서 뭘 해줘야할지 고민이었다. 뭘 해줘야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을까... 생각하던 중 구세주가 나타났다!!! ...
차 하나 다니지 않은 늦은 새벽, 하늘이 뚫린 것처럼 비가 오는 초겨울이었다. 여주는 우산도 없이 한강 다리 위에 섰다. 볼을 타고 흐르는 게 눈물인지 비인지도 구분이 안 됐다. 그저 두 눈을 꽉 감은 여주가 난간 위에 오르기 위해 다리 하나를 천천히 든 순간, "우산 없어요? 같이 쓸까요?" "··· ···." "신발은 또 왜 벗고 있어요. 발 시리게."...
직접 만든 의상을 자유롭게 공유해도 좋다고 들어서 공유합니다! 직접 만든 이미지 공유해요! ㅎㅎ!! 커마는 직접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해주십시오..! https://www.oopsmyprince.com/general-5-4 저는 이미지만 공유해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잘 만든 것 같아서 혼자만 가지고 있기 아까워서 공유합니다! 원래 컨셉이 옷이 컸는데 ...
(혁과 켠, 채 이렇게 셋은 편의상 이곳에서도 짭구삼이라고 불린답니다) 화창한 어느 여름날. 너무 더워 죽어가고 있는 짭구삼이 있음. 이놈의 망할 에어컨은 하필 폭염주의보인 오늘 같은날 망가지고 난리인지, 수리 기사님은 저녁시간이 되서야 오신다고 하고, 어디 피신이라도 가야하나 생각하며 혁과 켠, 채는 널어놓은 빨래 처럼 각자 쇼파와 바닥에 널부러져있음. ...
2023년 9월 4일부터 유료화 됩니다. 스포성 캡쳐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 청명이 돌아온 지 하루 정도가 지났다. 청명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밖에서는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로 가득 차있었다. 제대로 들어보지 않아도 매화검존 청명에 관한 이야기임이 틀림 없었다. 하기야, 청명 본인도 믿기지 않는데 저들이 어찌 믿을 수 있을까. 백 년 전에 죽었을 영웅이 눈앞에 나타난다면 그라도 믿지 않았을 것이다. 당연한 이야기가 아니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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