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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큐슈 지방에 나타난 노우무. TV 화면으로 생중계되는 히어로 엔데버의 전투. A반 학생들이 모여서 긴장된 얼굴로 지켜보고 있을 때였다. “…저기가 어디랬지?” “큐슈.” “야,야. 잠깐. 큐슈면 아까 하이바라가 외출 간 곳 아냐?” 불쑥, 누군가 던진 질문은 파란을 가져왔다. 맞아, 쿄코쨩 큐슈로 간다고 했어. 큐슈는 넓잖아. 하이바라가 저기에 있진 않겠지...
“뭐야,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널 보고 싶어서….” 으웩, 보라색의 고양이 혼혈 여자애와 백모래가 만나는 장면을 보며 헛구역질하는 메두사 옆에서, 오르카도 덩달아 얼굴색이 죽었다. 과장해서 오르카 나이대쯤인 여자애를 좋아하는 백모래라니, 이걸로 백모래는 두 사람에게서 이상함을 +1 스텟 얻었다. “잘 부탁한다고? 이건 과자? 그래, 받아주지!” ...
안녕하세요. 묄트게늄입니다. <어둠 속의 세 남자>를 3일 만에 완결냈네요. 저도 저에게 이럴 기운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보통 하루에 많아야 오천자 쓰고 나가떨어지거든요. (어세남은 3만자가 넘는 분량입니다) 원래 후기를 쓰지 않으려고 했는데요. 생각보다 이 이야기를 많이 좋아했구나 싶어서 후기를 쓰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결말이 완전무결한...
든 (@a_chococake) 님의 커미션 입니다 The Little Hood w. 이오 CHAPTER 1 망토를 두른 아이들 시나리오 정보 배경 : 포스트 아포칼립스 권장인원 : 다인 (3인 이상)추천기능: 관찰력 / 듣기 / 은밀행동 / 전투기능 / 도약 / 오르기 등전투요소 : 하RP요소 : 상탐사자 로스트 가능성: 하탐사 난이도 : ★☆☆☆☆KP 난...
마이와 내가 연인이 되냐 마냐, 라는 문제로 싸웠던 것도 이제는 옛날 일. 우리가 정식으로 사귄 지도 1달이 지났다. 사귀기 전에도 마이는 스킨십에 있어선 항상 굶주린 늑대나 다름없었으니까, 이제 「친구」가 아니게 된 지금은 그녀에게 영락없이 당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어째선지 마이는 일주일 넘게 머리를 묶은 채 학교에 가고 있다. “사츠키 양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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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님을 찾습니다 생김새도 나이도 성별도 모르지만 어쨌든 찾습니다 포스타입에 꾸준히 샤오왕 글을 올려주십니다/주셨습니다(…ㅠㅠ) 얼마전 건강상의 이유로 앞으로는 글을 올리지 못하신다 하셨지만 이렇게 포타가 완전 사라질줄은 몰랐어요 😭 미우님 보내드리기에 저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니 미우님 좀 찾아주세요 엉엉
스스로가 의문투성이인 쟌가 는 걍 붕대두른 쟌가군이 보고 싶었음
츠키나가 레오: 레레 선배 세나 이즈미: 잇쨩 선배 스오우 츠카사: 츠 ~ 군 나루카미 아라시: 아리 네에쨩 사쿠마 리츠: 릿군 유우키 마코토: 마코코군 카게히라 미카: 미캇찌 사쿠마 레이: 릿군의 형아 오우카와 코하쿠: 사쿠라모찌군 히메미야 토리: 토리리
살고 싶냐고들 물었다. 왜 다들 그렇게 묻는지 오히려 내가 되묻고 싶었다. 너희야말로 살고 싶어서, 죽어서도 그렇게 사람 신경을 긁는 것 아니느냐고. - ……동해 먼바다에 물결이 거세게 이는 가운데 서해상과 동해상에 돌풍과 함께 벼락이 칠 것으로 보입니다. 곳곳에 바다 안개가 짙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조그맣고 큼지...
김선우는 두근거리는 게 좋았다. 남들 유희왕 볼 때, 나루토 한다고 닌자 따라 할 때, 해적이 되겠다며 바다로 떠날 때, 김선우는 사랑을 꿈꿨다. 초3 섭렵한 순정만화는 방안을 가득 채워도 모자랄 정도였다. 꿈빛 파티시엘부터 슈가슈가룬,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 라는 희대의 명언 남긴 웨딩피치까지. 김선우는 투니버스를 주름잡는 남자였다. 그런...
수강신청 망했지. 어쩐지 몸이 굳었다. 별로 들어본 적 없는 목소리인데 그때마다 너무 잘 들려서 문제였다. 옆에 앉는 전원우를 말릴 자신은 없어 일어섰을 때 교수님과 눈이 마주쳤다. 아직 강의 시작 전이라고는 하나 마음대로 박차고 나갈 깡도 스무 살 이지훈에게는 없었다. 오티주인데도 그랬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울 것 같은 얼굴을 보고 있으면 입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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