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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글을 썼는데 반응이 괜찮아서 어? 뭐지...? 진짠가,, 하면서 날아다녔습니다... 부디 이번에도 반응이 괜찮기를.. 두 손 꼬옥)) 너무 급전개지만 고죠와 유지는 사귄다는 설정입니다))))) 《이번엔 맞춤법 검사했습니다.》 02 길을 걷다가 유지와 게토, 이에에리를 만났다. 그런데 자꾸 게토와 이에에리가 유지에게 귀엽다, 착하다 같은 말을 퍼붓는...
안녕, 마리. 네 편지를 받고 바로 답장을 보내. 빠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요즘 한가해져서 그런가. 나도 네 생각이 나서, 빨리 편지를 보내주고 싶었어. 왜, 답장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잖아? 기억하고 있었으니까, 네 편지가 왔을 때 기뻤어. 네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구나 싶었으니까. 그 이야기가 소매치기 같은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지만 말야. 그래도 ...
지민과 정국은 서로 다른 학년이기에 게시판 앞에서 헤어졌다. 지민은 계단으로 향해 자신의 반으로 갔고, 정국도 자신의 반으로 향했다. 퍽 - 가다가 누군가와 부딪혔다. - ㅅ시ㅂ.. 아 미안..! - 시발, 눈 제대로 안 뜨고 다녀? 부딪힌 학생은 정국의 얼굴을 보기전에 자신과 부딪힌 애한테 욕하려고 했지만 얼굴을 보자마자 사과를 했다. 정국은 지민과 같이...
키워드: 뒤바뀐 신부, 알오물(알파:양인, 오메가:음인), 코미디, 사극. 선결혼 후연애, 서브 차쥬TS 망나니를 가장한 "집착광공" 양인 재X 세상 순진한 음인 도령 도 괜찮으시다면 아래로. -반으로 나눴는데도 깁니다. 스캔들 - 조선왕실연애지사 完. 운명의 반려 下 아니, 손에 넣은 줄 알았다. 도영이 자신 몰래 이리 빠져나갈 줄도 모르고, 그리 착각...
키워드: 뒤바뀐 신부, 알오물(알파:양인, 오메가:음인), 코미디, 사극. 선결혼 후연애, 서브 차쥬TS 망나니를 가장한 "집착광공" 양인 재X 세상 순진한 음인 도령 도 괜찮으시다면 아래로. 스캔들 - 조선왕실연애지사 5. 운명의 반려 上 태어났을 적부터, 재현의 운명은 어느 것 하나 순탄케 흘러가는 법이 없었다. 그 운명은 재현이 주상 전하의 적장자이자...
온산을 두드리는 빗소리가 아까보다도 더 거셌다. 연일 이어지는 장마의 막바지였다. 비인지 땀인지, 수련을 끝내고 아직도 어둑한 산을 느릿느릿 내려가는 새벽, 발길이 닿는 곳마다 진창에 신이 푹푹 빠졌다. 산을 내려가는 길로 조금 깎아지른 계곡 아래 차갑고 투명한 물이 흐르는 곳까지 터벅터벅 걷다가, 유이설은 문득 걸음을 멈췄다. 선객이 있었던 모양이다. 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왜 나를.” “….” “그런 눈으로 봐?” 재현이 얼굴 위로 떠오른 감정과는 사뭇 달리 느긋하게 물었다. 순수한 의구심이었다. 네가 왜 나를 그런 눈으로 봐. 너마저 왜 나를. “…오빠.” 무섭다는 눈으로 보는 거야. /// 재현은 태생부터 감정이라는 것이 부족했다. 그러나 사는 데에 불편함은 없었다. 누군가에게 공감해주는 척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 것도 ...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품 전개를 위한 픽션 인물(신흥 선문 세력, 운몽에 있을 시절 무선이 알던 인물 등등)과 그에 따른 자체 설정을 일부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유의 바랍니다😊 열람 전에 잠깐! 35편은 중간에 사랑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성인이신 분들은 여기 ▶ ...
"그러다 사람이건 귀신이건 다 없애야 하는게 선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와도, 네가 옳아?" 같은 나이의 같은 반 학생. 상성은 나쁘지만 그렇다고 나쁜 아이는 아닌 평범한 학생. 해언에게 도정의 존재를 묻는다면 가볍게 '친구'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였다. 성격과 생각이 맞는 날이 없어 싸우는 날이 잦다는 것을 네 소개로 드러낼 만큼 해언은 도정에게 악감정을 ...
갈게, 그래. 어차피 오늘이후면 이 집에 남을 이유가 없었다. 자신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집사의 등을 밀며, 제 방정리를 대신부탁하고 부모님이계신 방으로 걸음을 옮겼다. 꼴이 말이 아니지만, 이런걸 신경 쓸 사람이 아니라는걸, 아이는 잘알았다. " 왔니 에스테반? 얼굴이 말이 아니구나. " 잔잔하고 부드러운 제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다. 가볍게 목례를 했다...
BGM-안예은::파아란 종종 여자는 대청마루에 앉아 장마를 그저 지켜보았다. 흙먼지 가득한 바닥을 죽죽 때리는 빗줄기는 한 번도 거세지 않은 적이 없었다. 물이 고이고, 흘러내리고, 파이는 그 모든 일련의 과정을 바라보는 검은 눈동자는 가끔 아주 아득해졌다. 투둑. 투두두둑. 지붕 처마 물이 고여 후두둑 떨어져 내리니 처마 밑에는 깊은 도랑이 파였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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