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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난 18년의 시간 동안, 많은 사람이 새로운 인연을 이어가고 인연을 자르기도 했다. 그 많은 것들이 변한 시간 동안 나는 그대로였고 사람들은 나를 보고 말했다. 모태 솔로라고.
난 아직은 못 죽어. 이름 명지희 [明智希] 밝을 명, 지혜 지, 바랄 희 눈부신 빛을 동경하는 자는 그 빛이 될테니. 나이 열아홉, 3학년 신장·체중 168.7cm·52.4kg 외관 이제는 색이 다 빠져 갈색은 옅게만 남아있다. 햇빛 아래에 있어야 갈색임을 겨우 알아볼 정도로 말이다. 작년 겨울방학에 처음 염색했을 땐 누가 이리 될 줄 알았으랴. 상황이 ...
*약한 고어적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2019.09.05에 엔딩 난 자캐커뮤니티 <염원하는 자들과 병든 세계> 를 러닝한 '한채진'의 로그입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채진은 숨을 골랐다. 학교에서 나온 지 몇 시간이나 지났는지 감이 잡히질 않았다. 그렇게 뛰쳐나와서, 채준을 찾아 돌아다니다가 좀비들을 피해 ...
처음 그를 만난 건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어릴 때였다. 아니, 애초에 기억력이 좋지 않은 자신이었기에 더욱 그렇게 느껴졌다. “수편.” “뭐.” 그는 제 패검이었다. 왜인지 모르게 수편은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수편.” “아 왜 부르냐고!” “너 진짜 수편이야?” 믿기지 않았다. 수편의 외모는 주인인 위무선과 매우 흡사했다. 어쩐지 그 주둥아리는...
- 백망되 415화 스포 있습니다. - 약 정수록수 -뒤로 가면 갈수록 저퀄낙서 주의~!!!!!!!!!!!! - 김록수,,,행복하자,,,,,, >
[방송을 시작합니다] -구마님이다! -구하구하~! -생방 완전 오랜만 아니에요? -헐 나 첫 생방 빠르게 올라가는 채팅창을 보며 김독자는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여러분... 저 고민 있어요." -??? -뭔데요? "제 애인이 바람을 피는 것 같아요." 언제나 잔망스럽고 기분 좋은 목소리로 말하던 김독자는 어디가고 마이크 앞에는 표정이 안 좋다 못해 죽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비' 편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하네요ㅠ 비가 오는 날 근심도 없이 빗속을 넘나들더니, 대가는 톡톡히 치러졌다. 남망기는 자신의 품 안에서 뒤척이는 위무선을 끌어안았다. 따스한 바람결에 눈 맡을 내려앉은 환한 빛줄기에도 잠을 청하는데, 무언가 낌세가 이상하다는 걸 한참 후에야 알아차렸다. 위무선의 흐트러진 숨소리가 귓전을 일렁였다. 남...
*애니1기/2기.드라마 진정령.원작소설2권까지 본 상태입니다 *개인작인 캐해석이니 부담되시면 뒤로 가주시면 됩니다 *글쓰는 능력이 저조합니다..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
대망의 남돌 1군 편 (대망이라기엔 아무도 안 읽을 것 같지만) 사실상 엑방셉의 시대는 간 지 오래고 엑방원은 워너원의 해체로 끝이 난 관계로 실상 1군으로 부를 수 있는 아이돌은 엑소와 방탄 외 유명무실한 상태다. 세븐틴의 최전성기는 아주 나이스 부터 박수 정도가 아닌가 싶은데 5집 6집의 음반 판매량이 당시 초동의 1.5~2배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차트 ...
※스포주의※ ※이 글은 백망되 415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근데.. 기억 속에서 뭘 봤길래 운거야?" 케일은 별로 궁금해보이지 않는 얼굴을 가장하고 물었다. 케일은 최한의 고민하는 얼굴을 보고 물어본 것을 후회했다. "별로 말하고 싶지않으면 말 안해도 괜찮아." "아닙니다. 그저, 제가 말해도 되는걸까 생각한겁니다. 그건 최정수의 기억이니까요."...
밤엔 찬 바람이 분다. 어느덧 가을이 조심스레 발을 담그고 있다. 끝나지 않을것같이 질기던 여름이 지워져가는 순간이다. 이 때는 정말 수 많은 기억들이 떠오르고, 새로운 생각이 들고, 또 어느순간 사라져간다. 내가 무엇을 기억하고 있었지, 무엇을 적으려고 했었지. 손가락 끝이 멈추고 허공만을 바라보는 순간들. 언제와 다름없는 9월이다. 성취감에 대해. 성취...
*소보로님(@TH3UNT4M3D_M00N)과 함께 풀었던 썰을 글로 풀어보았습니다. *그저 서로 머리를 말려주고 빗어주고 묶어줄 뿐인 글. *캐붕, 캐해석의 차이가 있습니다. *분명 조각글인데 3천자가 넘어버렸어요. *뒷 이야기는 없습니다^^ --- "위영, 아직 머리 덜 말랐어." "그러는 남잠이야말로 물이 뚝뚝 떨어지잖아."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에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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