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𝐎𝐖𝐍𝐄𝐑💠 수해, 김바다 편하신대로 불러주셔도 좋고, 외에 저를 옛날부터 알고 계셨던 분들로 한하여, 사메라는 오너닉 또한 허용합니다. 𝐀𝐠𝐞🍒 20↑ 𝐀𝐝𝐮𝐥𝐭. ―――――――――――――――――― 주력 드림장르: 체인소맨, 주술회전, 프로젝트 문, 명일방주 등. 서브 드림장르: 엘소드, 나루토, 혈계전선 등. 온리 성향이 조금 강한 편이나, 친한 지인 ...
비무대회 당일 서안은 완전 축제 분위기였다. “아휘는 당보 삼촌이랑 가자~” 당보가 아휘를 목마 태워주면서 가서 청명이가 불안해했다. “애 떨어지면 죽여버린다.” “형님, 애 앞에서는 제발 말조심 좀 하시오.” 나는 청명이 팔짱 끼고 가고 싶었는데 청명이는 아휘 떨어지면 바로 받아야 한다며 당보 뒤에 바짝 붙어 걸어가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혼자 뒷짐지고 ...
자정. 저택 중앙에 놓인 괘종시계의 진자가 열두 번 떨어지던 순간, 현자는 오즈의 방에 있었다. 그날은 유독 춥고 한산한 새벽이었고, 불면을 핑계로 제 방문을 두드린 당돌한 불청객이 내심 달가웠고, 오즈는 두 사람은 족히 수용할 드넓은 침대보다 고작 몸 하나를 겨우 포용할 수 있는 비좁은 소파에 눕기를 택했다. 그것이 제 현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감각할 수 ...
※아직은 미숙한 필력을 감안해주세요 ※과도한 캐붕, 설정붕괴 주의 아득바득 화산을 올라간 나는 결국 청자 배 입문에 성공했다. 장문인께서는 암벽을 등반하느라 만신창이가 된 내 몰골을 보고서는, 내가 어지간히 불쌍해 보였는지 안타까워하시며 입문을 허락하셨다.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왜 입문을 원하는지 묻지도 않으신 채로 말이다. 그래서 나는 굳이 내 출신을 ...
**리퀘 받았던 미유키X쿠로오 크로스 드림입니다. ** 미유키, 쿠로오, 켄마, 드림주 모두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여보세요.” “켄마아아....” 평소와 다름없이 가라앉은 켄마의 목소리에 (-)는 또 한 번 울컥 설움이 북받쳤다. “내가 미안해애애애...” “...니 잘못 아니야.” “그치만....” “퇴근하고 와서 얘기해...” “나 다시 ...
디어 드림. 17. 미지 “언제나 존경하는 선배와 재능있는 후배들과 함께 무대를 준비하게 되어, 저도 자극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 부탁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인터뷰는 이걸로 끝이에요.” “감사합니다.” 타치바나 씨, 옛날이랑 다를 바가 없는데? 그러게,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멀쩡하지? 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Unsugar Dream 많은 사람들이 작가의 집은 굉장히 지저분하고 곳곳에 미처 완성하지 못한 원고들이 구겨진 채 바닥을 뒹굴고 있을 거라는 편견이 있다. 도대체 언제 적 이야기를 하는 건지. 종이에 글을 쓰는 시대는 한참 전에 끝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한번 박힌 편견은 도통 사라질 줄 모른다. 게다가 그 편견은 의외로 수많은 작가들을 만나본 케이 또한 ...
청명이가 바로 달려와줬다. “괜찮아?? 사저, 무슨 일이야??” 청명이가 놀란 얼굴로 덜덜 떨고 있는 나를 보고 깜짝 놀랐다. “지금 이거 땀으로 이렇게 젖은 거야? 연이야, 왜 그렇게 겁먹고 있는데?” 당보가 뒤쫓아와서 설명했다. “무서운 꿈이라도 꾸셨는지 비명을 지르며 일어나시더이다.” 청명이 내 얼굴을 흐르는 식은땀을 닦아주며 물었다. “열 때문에 무...
*이누마키 토게 드림이고 현대물이 아닌 시대물입니다. * 이누마키 토게가 주언사라는 사실 빼고는 모든 설정이 주술회전에는 등장하지 않는 제가 지어낸 (날조)설정입니다. *거부감을 가질만한 요소들이 나옵니다. 어디까지나 지어낸 이야기임을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벚꽃이 피지 않는 집 “토게, 주언을 다스리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 싶으...
*드림주 존재 *원작 스포 주의 *타사이트에서 연재 후 백업용 61. 시마자키가 일하러 나가고서 나도 병원문을 열었다. 손님은 없겠지만. 가뜩이나 작은 후리카게시 외각에 자리잡았으니 이정도는 감수 해야지.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다 초능력 사용으로 편히 직장 생활하는게 더 중요했다. "영능력자라니, 재미없게." 실시간방송에선 귀신이니 제령이니 뭐니로 떠...
본 드림은 <올림픽은 사랑을 싣고> 외전입니다. 사쿠사의 회상이 주 내용인지라 본편을 먼저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해요💕 이 이야기는 약 1년 전 어느 여름날로부터 시작된다. "와- 비 억수로 오는데? 괜찮겠나?" 그날은 일기예보에 없었던 소나기가 갑자기 쏟아진 날이었다.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인해 입장이 지연되고 있어서요. 원래 일정보다 두 ...
하이타니 란이 ‘데이트’라 강력하게 주장하던 그 사건 바로 직후의 일이다. 그때는 하이타니 란을 피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었기에 귀가 따위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하이타니 란과 최대한 빨리 멀어지고 싶어 급하게 아무 버스나 타느라 당연히 집에서 꽤 거리가 있는 동네에서 하차했다. 아예 못 걸어갈 거리는 또 아니라서 머리속도 정리할 겸 산책하듯 집까지 걸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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