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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읽은기간 8.19~8.22(총 4일) 재밌다 공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글 투명드래곤에 짱쎄고 모두는 물론 왕족까지 자살암시를 걸어 뎀지게할수있다 수는 예쁘지만 기구한운명의 소유자... 일기형태의 글은 처음사봐서 신선했다 내 남자친구는 외계인이라니..(사실임) 키우던 햄스터와 사랑이라니... 외계인과 인간은 어딘가 닮은듯 달라서 재밌기도했다 우울증이 찾아오면...
마지막 과제라니 실감이 나지를 않네요. 서두를 과연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막상 이런 걸 쓰려고 하니 펜이 잘 떨어지지가 않기도 하고... 호그와트에서 지내는 몇 년 사이에 꽤 많고 많은 일이 있었다만, 이 학교에 입학 한 것에 대해는 한 점 후회가 없다고 생각해요. 덕분에 즐겁게 말을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났고, 또 학생들을 좋아해주시는 존경스럽고 멋...
그렇다면 나도 널 따라서 미친 게 맞겠지. 신을 믿지 않고서, 마녀라는 널 믿고 의지하니까. 세상이 너를 재판하여도, 나만큼은 네가 잘못한 게 없다고 변호할 자신 있으니까. 나 또한 신을 믿지 않아... 내가 얼마나 신을 찾았을지, 너도 예상이 가잖아 케이. 한번 맹세 해볼까. 널 향한 내 진심은 변하지 않을 거라고. 목숨을 걸고서 하는 절대적인 맹세를. ...
손에 닿는 감각이 차갑다. 순식간에 소름이 돋으며 현재를 자각한다- -좋습니까? 차갑게도 흘려진 한 마디. 모리안은 차창에 서린 김을 무뚝뚝하게 바라보다 퉁명스러운 율포센의 쏘아붙임에 정신을 차린다. 고된 하루였다. 심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아이가 죽었더란다. 하나도, 둘도 아닌. 열 살 남짓의 어린 아이들이, 서른 명 모두. 처참하게 찢어발겨져 내장이...
“아빠! 이거 뭐야??” “왜, 그게 뭔데?” “이거 엄청 옛날 폰 같은데? 여기 나 지금 아빠 방이야!” 현우 부모님의 이사 준비로 바쁘던 날이었다. 유진의 부름에 거실에 있는 책장을 정리하던 현우가 서재로 향했다. “이거.” 아이가 흥미로워하는 눈빛을 감추지 못한 채 건넨 것은 정말 현우가 옛날에 쓰던 폴더폰이었다. “와.. 이게 아직 있었구나..” 조...
映画じゃない 영화가 아니라 君らの番だ 너희들의 차례야 너희들의 차례. 이 여름을 끝으로 세상에 나가, 수 많은 불공정과 부조리, 현실을 보게 될, 또 다른 가족들. 가지 않았으면 한다. 모두가 졸업을 함께 했으면 한다. 하지만 합숙에서, 그리고 요 며칠 준비 기간에 스모모자와 케이야가 느끼게 된 것이 있다면, 나아가지 않으면 성장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마녀사냥에 대한 느낀점 작성 후 제출 기억 나지 않는 세월을 뒤로 했다. 드문드문, 기억나는 것보다 나지 않는 것이 더욱 많은 머리를 부여잡고 이곳에 들어섰다. 그리하여 보게 된 풍경들은 자신이 생각한 것과 확연히 달랐다. 슬픔을 숨기는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렸고, 아무리 모질게 대한들 물러서지 않는 아이가, 일방적인 폭력에 아파하며 울음을 삭히는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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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원래 사주는 지난 글에 말했지만 모른다. 근데 인큐베이터에서 나온날..그 법적인 사주로 그냥 보면 아이러니 하게도 "장성살"이란 것이 있다 솔직히 우두머리 역할은 못했다. 겸손한 태도로 주의를 살펴라 라는 것이 장성살이 가진 단점이 주변 생각을 안하는게 있는데 나는 할머니의 가르침 덕분인지 오히려 반대로 자랐다. 여러 글들을 찾아보면 애초에 장성살 자체...
피로 물들지 않은 곳이 어디 있으리— 순백의 차려입은 최고급 원단의 드레스마저도 이 사회에선 곧 붉게 물든 목숨의 증표가 될 뿐이다. 흘렸던 눈물이 맑고 투명했던 건, 도대체 몇 년 전이었지. 도대체 몇 년이 지나야 두 손에 든 총의 무게를 견딜 수 있을까. 아니, 견딜 수나 있을까? 선택 할 수 없는 탄생의 순간부터 주어진 운명을 머리 위 헤일로에 짊어지...
...이렇게 과제로 적으려니 무척 떨리네요. 그냥 말하라고 한다면 말할수 있었을텐데. 아무튼, 제 마지막 과제를 위하여 이렇게 깃펜을 잡아봅니다. 교수님들께는 언제나 감사하고 있어요. 무척이나 어리던 저희들을 관리해주시고, 가르쳐 주시며 저희들을 보살펴주셨죠. 이렇게까지 성장할수 있었던 이유도 교수님들 덕분이았던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매일 같이 출석...
1. 계획 자체가 충동적이었다. 직업 특성상 장기휴가 내기 어려운 친구가 한 일주일쯤 뺄 수 있다고 하기에 다른 친구2와 최대한 그 주에 맞춰 비행기 표 삼. 프랑스는 별 관심 없었고 원랜 영국만 있다가 오려고 했는데 항공료 차이가 좀 나서 유로스타 타면 두 나라 다 가볼 수도 있겠다 싶어 그냥 파리까지 끼워넣음. 2. 난 대단히 여행 계획을 세부적으로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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