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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180905_잠이 오지 않는 새벽에 대해. 아무래도 일상에 대한 글을 적는 활동이 나와 잘 맞는가보다. 우울에 대하여 쓰려고 [deep BLUE.] 카테고리에 들어가 글을 쓰려면 쓸 내용이 어마하게 많아서 머리가 복잡해 지곤 한다. 하지만 이런 일상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머릿속에서 아무렇게나 나오는 단어들의 조합으로 이어나갈 수 있어서 편안하다. 오늘은 ...
* 혐관 장편입니다. 편 당 분량 차이 있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긴 장편입니다. * 긴토키는 양이전쟁 이후 과격파 양이지사로 돌아섰고, 지금은 세상을 완전히 등졌다는 설정입니다. 따라서 주변 인물의 관계도 변화 있습니다. * 폭력, 유혈, 납치, 감금, 강제적 관계 있습니다. 무기력한 희생자의 모습은 아니지만 표현이 거칠기 때문에 불편하거나 맞지 않으신 ...
재위 21년의 일이었다. 츠루마키국의 황제가 바뀐 이후로 오래 전 약조했던 지역에서부터 전쟁이 시작되었다. 새로운 황제는 상당히 호전적인 성격으로, 댐이 건설된 지역을 차지하기 위해 기습공격으로 유역을 차지하고 말았다. 쏟아져 나오는 피난민을 구제하기 위해 치사토도 군사를 보냈으나 쉽사리 되찾을 수 있을 것 같진 않았다. 오쿠사와 내외와는 연락이 두절되었다...
9. 부모님은 해원맥과 이덕춘이 방학하자마자 바로 떠나셨다. 그 말은 곧 두 사람은 부모님이 떠난 이후 너무나 조용한 생활을 했다는 것이다. 덕춘이는 바닥에 깔린 러그 위에 누웠다. 해원맥이 사준 니트는 사이즈를 잘 못봐서 덕춘이에게 조금 컸다. 늘 이런식이였다. 덕춘이에게 선물하는 옷들마다 늘 사이즈가 컸다. 의도치 않은 일이었지만 해원맥은 약간씩 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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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04_DAY's day 어젯밤, 새벽에 쓴 첫번째 나의 우울 이야기인 [deep BLUE.] 를 쓰려고 했다. 허나 왠지 모를 공허함과 무료함에 영 쓰고 싶지 않은 기분이 되었다. 어제와 같은 시간, 어제와 비슷한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루 속 기분은 들쑥날쑥이다. 같은 음악을 하는 친구와 음악에 대해 논하기도 했고(결국에는 우리나라의 예체능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겐마텐도. 어리광. “텐도상이 우는 얼굴, 좋아요.” 그렇게 중얼거리며 텐도의 눈가를 매만지는 코즈메에 텐도가 훌쩍거리며 그의 손을 쳐냈다. 쳐내진 그대로 굳었다 깜짝 놀라 안절부절못하는 코즈메를 두고 짜증이 난 텐도가 크게 코를 풀었다. 멋대로 나오는 눈물이 멈추지 않고 입안은 홧홧해서 텐도의 신경이 날카로워졌다. 괜히 먹었다는 생각이 들다가 옆에서 텐도...
8. "어, 주스가 다 떨어졌어" "마트에 안간지 좀 오래됐지?" 덕춘이는 얇은 천 재질의 파란색 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사이즈를 넉넉하게 입어서 움직일때마다 바스락 소리가 났다. 해원맥도 셔츠를 입고 있었지만 그는 몸에 딱 맞는 정 사이즈의 셔츠였고 회색이였다. 봄이를 쓰다듬으며 티비를 보던 해원맥은 말 나온김에 마트나 갈까? 하고 방으로 들어가 책상 위에...
7. "서비스." 이 식당에만 오면 자홍이 형의 동생인 수홍이가 서비스라며 음식을 조금 더 주곤 한다. 오늘은 고기를 시켰더니 덕춘이가 좋아하는 샐러드를 서비스로 줬다. 후식으로 먹으려던 라임주스에는 메뉴에 없는 마들렌을 한조각씩 주었다. "매번 고마워! 이 마들렌 되게 맛있다" 덕춘이는 맛있는 음식에 진심으로 기뻐하며 먹었다. "그거 내가 만든거라서, 괜...
6. 동네가 한산해 해원맥이랑 있는게 안전할 것 같다는 부모님의 걱정하에 덕춘이는 같이 양치를 하는 것도, 자연스럽게 옆에서 티비를 보며 깔깔대는 것도, 잘때 미리 이부자리를 펴놓고 들어오면서 불 꺼달라는 얘기를 듣는것도 신경쓰지 않았다. 어쩌면 두 사람은 좀 더 로맨틱해 질 수 있었지만 그러기에 같이 지낸 시간은 너무 길었고 숨쉬듯 당연했다. 둘이서 지내...
5. 해원맥이 봄이를 목욕시키고 발을 닦인 다음 비어버린 방들을 어떻게 할까 고민했다. 집이 비는건 별로 좋지않다. 특히나 해원맥은 가지고 있는 짐이 많지않았다. 이 참에 드레스룸으로 만들어봐? 그런 고민들을 할때 쯔음 점심때가 되었다. 아직까지도 일어나지 않은 덕춘이를 깨우러 가야했다. 날씨는 쌀쌀했고 햇빛은 쨍쨍했다. 해원맥은 봄이를 집안에 두고 덕춘이...
4. 해원맥은 해와 같이 일어난다. 그래서 아침잠이 많은 덕춘이를 깨우는건 늘 해원맥이었다. 지난 밤, 같이 잤으니 더욱 당연했다. 아침이잖아, 어서 일어나 스트레칭도 좀 하고 그래야지. 어깨를 살짝 잡고 흔들었지만 덕춘이는 눈도 뜨지 못했다. 이렇게나 햇빛이 창으로 넘어오는데. 사실 해원맥은 새벽내내 뒤척이는 덕춘이 때문에 잠을 설쳤다. 한숨을 쉬며 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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